안녕 ㅇㅇ
귀여운 ㅇㅇ아
드디어 이별의 순간이 왔구나
비록 우리의 인연은 짧았지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겟지?
항상 나에게 살갑게 대해줘서 고마웠어
가끔 너가 애정표현이 너무 심해서
내가 부담스러울때가 조금 많앗어 그거아니?ㅋㅋ
그리고..너랑 많이 놀지 못한게 너무 아쉽다 나 노는데 되게 좋아하는데
이동네는 할수 잇는게 없어서..
만약 너가 한국오면 내가 신나게 놀아줄께
내가 콜롬비아 갈수도 있는거고!!근데 진짜 한번 가보고 싶어!!
가면 너가 나 지켜줘야지 ㅋㅋ
우리 언젠간 만날 수 잇을거야 약속하자~
남은 미국 생활 잘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