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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의 서퍼, 기네스 기록에 도전하다 >
브라질의 베테랑 서퍼인 Rico de Souza는 이번 목요일 Rio de Janeiro에서 9.16미터에 이르는
서핑보드를 공개하였다. 이는 자기 세계 신기록을 뛰어넘기 위해 브라질의 바다에서 이 서핑보드를
타고 파도를 타기로 한 것이다.

Souza (56t세)는 지난 2006년 La Macumba 바다에서 8.05미터의 길이로 입증된 서핑보드를 타고 11초동안
파도를 타서 세계 신기록을 갱신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도전은 Souza와 그의 친구가 함께 만들어낸
9.16미터에 길이와 100킬로 가까이 다다르는 서핑보드를 타고 도전하기로 하였다.

본인이 갱신한 기네스 기록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최소한 10초동안 서핑보드 위에서 버텨내야 한다. Souza
미디어 측의 말에 의하면 이 서핑보드는 (무게 때문에) 너무 느리기 때문에 스피드를 높이기 위해 무릎 꿇은
상태에서 파도를 타야한다며 세계 신기록을 뛰어넘는 것은 힘들것 같다고 밝혔다. 이 말은 현 상황을 설명함과
동시에 세계의 관심과 Rio de Janeiro의 관광홍보를 하기 위핸 목적이기도 하다.
이번 서핑보드의 공개발표 때 올해 세계에서 가장 다리가 긴 (1.32미터) 여자로 기네스북에 오른 Svetlana
Pankratova (36세)도 기네스북을 홍보하기 위해 참석하였다.
< 기사관련 클릭 >
- Souza의 블로그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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