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o de Janeiro의 매력에 빠져보자 > 마치 상파울로처럼 Rio de Janeiro는 사과의 크기, 대교의 길이, 도로의 폭, 또 도시의 상징물 역시 거대하다. 이 도시의 상징들이라 하면 구세주 예수상 (El Cristo Redentor)과 El Pan de Azucar이 대표적인데 이 곳을 방문하는 어떤 누구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곳들이다. Rio de Janeiro는 거대한 빌딩들이 산들에 둘러쌓여 있으며, 그 자연 그대로의 물을 600만명의 시민들이 마시는 곳이다. 이 곳의 대표적인 기념물인 구세주 예수상은 해발고도 상 470미터에 달하는 Monte Corcovado에 위치한다. 이 곳을 방문하려면 케이블 카, 혹은 자동차를 타고 가야 한다. 가격은 비슷하나, 자동차의 장점은 도중에 정차하여 도시의 아름다운 광경을 충분히 만족할만큼 관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산의 정상에 오르면 Flamengo 바다를 비롯해 Botafogo, Copacabana 등 Rio de Janeiro의 모든 곳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최근에 발표된 인류의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38미터에 이르는 구제주 예수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구세주 예수상의 사진들 < 관련자료 클릭 > 하지만 Rio de Janeiro의 모든 것이 아름답게만 느껴지지는 않을 것이다. Rio de Jaerio가 처음인 관광객이라면 자동차를 타고 오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이 도시를 www.maps.google.com 에서도 찾아볼 수 있듯이 수많은 빈민가가 존재하고 있다. 게다가 이곳은 교통체증이 상당히 심한데, 정체 중 보이는 수많은 빈민가는 아름다운만을 느끼고 싶어하는 관광객들에게는 여행의 오점으로 남게 될 것이다. 즉, Rio de Janeiro의 매력에 빠지는 것과 동시에 이러한 점도 충분히 염두해 두어야 여행을 즐기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El Pan de Azucar < 관련자료 클릭 >
Guanabara bay Botafogo 바다 < 관련기사 클릭 > 지구 저편~ 스페인/ 남미에 관한 모든 것 http://kr.blog.yahoo.com/hsj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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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가리 2008.11.14 12:04
백인들이 착취한 토착민의 피바다위에 세워진 수치스런것들 ..이제 이놈들이 인권이니..환경이 어쩌구 떠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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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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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k4511 2008.11.14 14:38
리오에 가보면 진짜로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기분입니다....최신식 시설의 온갖 시설물들은 마치 천국에 도착한 기분입니다...그러나 보이지 않는곳, 산뒤쪽에는 가마니촌같은 곳이 수없이 많습니다....그래도 그들은 행복한지
춤추면서 생활하고 있지요....빈부의 격차가 너무 심합니다....그래도 삥가라는 사탕수수로 만든 독한술은 무척
싸고 집도 매우 허술합니다....진흙으르 만든 앏은 불럭모양의 벽돌로 지은 집인데 난방시설이 필요없는 곳이니 건축비도 매우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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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2008.11.14 22:57
찾아보면 외국 안부러운 국내의 숨겨진 절경들 많아요..
추천 발길 머무는 곳 http://www.dcamp.co.kr/bbs/zboard.php?i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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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aas@Y 2008.11.14 23:43
소매치기가 너무나 많은 곳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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