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생식물 즉 수초(水草) 물 갈대나 물버들 나무는 물을 좋아 하기에 어느 정도의 물 깊이에서 살수 있지만 목근류(木根類) 즉 나무는 물속에서 물이 자기 키를 넘지 않는 이상은 잠시 당분간은 살 수 있지만 오래되면 나무의 뿌리가 물속에서 썩어서 나무도 죽는다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저 그림으로 봐서는 강물이 일시적으로 불어나서 마치 나무가 물속에서 사는 것 처럼 보이는대요 세상에는 별 희귀한 일이 있고 내가 가서 직접 안봤기에...
물에 잠겨도 살아나는 나무 있습니다. 태국인가요. 숲의 일부가 물에 잠겨서 대다수의 나무가 반쯤 물에 잠겨있는데 바깥쪽에 물밖에 나온 부분은 잎이 무성하고 살아있었습니다.. 제가 봐도 아주 신기한 장면이었는데요. 나무가 물에 잠겨도 살아있는경우 있습니다. 가이드가 나무가 살아있는 원인이 뭐라고 했는데 잊어버렸습니다.
수종에 따라 다르지만 물에 잠기면 대부분 죽게 되죠!
그러나 그게 썩어서 문드러 진다는걸 의미 하지는 아니하며 수종에 따라 수십,수백년을 멀쩡히 물속에 서있기도 하여 수몰지구 호수에 잠수하여 벌목을 하는 곳도 있습니다! 경비가 만만찮은데도 가능한 이유는 속칭 돈이 되기 때문이죠! 저렇듯 멀쩡히 버티고 있는것들은 벌목업자의 눈엔 돈 그자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