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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악성종양으로 얼굴이 뒤덮인 남자
태어났을떄 작은 반점으로만 여겨졌던 것이 결국에 이 남자에겐 최악의 악몽으로 변했다.
51세의 주제 메스트리씨는 16살때부터 얼굴 주변에 퍼지기 시작한 악성 종양떄문에
이젠 한쪽 눈을 볼 수 없게 되었을 뿐 더러, 입, 코, 이빨 등의 형체가 없어진채
홀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이런 그가 지금까지 의학적 조치를 받지 못했던 것은 바로 그가 믿는 여호와의 증인 종교때문이었다고 한다.
초기 진단에 실패한 의사들은 그에게 수혈이 요구되는 제거 수술을 권유했으나
혈액 수혈이 요구되는 어떠한 수술도 금기시하는 특이한 종교에 속했던 그는 이를 거부하고
지금껏 종양 제거 수술을 받지 않았던 것이 화근이었다.
그러나 언론을 통해 그의 소식이 세상에 알려지며
영국 의사들이 수혈할 필요없이 제거 수술을 하는 방도를 그에게 제안하여
그는 종교에 구애받지않고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2008년 초쯤에 수술을 진행 할 거라고 했었으나
최근까지 그의 근황과 수술 관련 소식은 아직까지 전해지고 있지 않다.
자료출처: http://www.revistasebo.com/index.php/2007/12/03/jose-mestre-el-hombre-sin-rostro.html
디스커버리 채널 특집영상

국내관련기사
지구 저편~ 스페인/남미에 관한 모든 것 http://kr.blog.yahoo.com/hsj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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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hsj324/trackback/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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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니링 2008.08.0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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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너무 불쌍해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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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vsRsvsesv 2009.09.06 06:46 [76.20.2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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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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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rvl13 2008.08.0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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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 갈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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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 2008.08.05 20:52 [59.31.5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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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사람이네여 삷이 무엇이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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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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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포르투갈의 "얼굴없는" 남자....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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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원 2008.08.06 10:35 [124.136.9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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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 운영자는 아마도 spanish 전공자 인가 보다. portuguese로는 JOSE MESTRE는 "주제 메스트리"로 읽는다. 최소 한도 인명은 올바로 알고 사용하기 바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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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2008.08.06 11:18 [211.24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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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저런 얼굴 비슷한사람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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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안도카미 2008.08.06 17:13 [121.170.18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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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외국에서대한민국에온지5년반됬는데6살이랍니다^^얼굴없는남자님.많이힘드시죠?저도대한민국이이렇게힘든줄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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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2008.08.08 00:11 [124.56.18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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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생이 왜저렇게 안되보일까/// 저거 수술못해여?? 하면 확 뜨더내주고 싶은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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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08.08.08 00:15 [24.127.158.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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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Jose 를 호세 라고 읽던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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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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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수술받으시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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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08.08.08 00:32 [125.138.6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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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음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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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worldasc 2008.08.0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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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원 // 그냥 가르쳐주는 정도면 되지 올바로 알고 사용하길 바란다... 라니. 막 지시하네? 이 블로그 주인이 당신 아들딸인가? 어디다대고 명령이지? 이게 무슨 공식 언론사 기사라면 그런 말투가 가능할지 몰라도 여긴 그저 한 개인의 블로그일 뿐이다. 함부로 명령질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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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다 2008.08.08 00:38 [218.237.207.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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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다 파수대 샤팔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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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hprk 2008.08.0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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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증인 참 비인간적입니다. 그들은 지상에 살 가치, 식인시대에 적절했던 성경해석을 아직도 그대로 따르고 있으니 저사람과 똑 같은 미개집단으로 보일 뿐입니다 .동종교의 최고집행 기관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한 인간적 유권해석을 내려 수술받고 살도록 제발 살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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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나마 2008.08.08 00:54 [64.59.1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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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무엇이길래... 쩝.. 왠지 이해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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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2008.08.08 01:19 [211.211.206.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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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여호와를 믿으면 저런식으로 구원(?)을 받는구나~~~ 혹시 시간이 흐른뒤엔 팔이없어지고 다리가 마비되고 반신불구까지가는 구원을 얻을려나?? 이승에서 이렇게 비참한생활을하더라도 죽으면 천국간다??
그 사후세계(?)를 위해서 이승에서의 행복을 저런식으로 포기하는자 정말 어리석네요.. 하긴 종교에 미치면 딸자식 교주에게 몸바치고 전제산 상납하는 분(?) 들도 계시니..............할말없음..
그런분들 누군진 모르지만 저의1미터 큰처에 오는건 사절입니다.. 소름끼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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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fox100 2008.08.08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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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어디로 먹나??? 그 부모가 나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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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08.08.08 02:51 [211.225.138.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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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지독한 얼굴이있어도 불안하지않고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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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en49 2008.08.08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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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구원을 떠나서 그냥 한사람을 죽이는구나.....현실대처도 못하는 종교가 내세를 말하고 천당을 약속한다??? 사기도 이정도면 하나님도 할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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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달해 2008.08.08 03:51 [210.221.17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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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증인을 없에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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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08.08.08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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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어떻게 하실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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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nie 2008.08.08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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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어떻게 드시죠? 영양주사라도 맞으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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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다 2008.08.08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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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숙자라도 건강한 사람은 행복한거다
저런 사람도 살아 가는데..... 힘을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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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데종 2008.08.08 06:07 [119.64.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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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수술못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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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weizwald 2008.08.08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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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 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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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2008.08.08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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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못된종교로 사람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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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an 2008.08.08 06:48 [124.62.19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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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돕는 이에게 신도 그를 구원해 주지 무조건 마음으로 믿는다고 구원해주거나 어떠한 것도 하자 않는 이에게는 아무건도 없죠~! 현제 종교는 구시대적은 사상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마녀사냥때 처럼.. 바보 천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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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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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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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섭 2008.08.08 07:27 [121.159.137.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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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도 싫어요 참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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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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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징글징 그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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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2008.08.08 07:38 [125.136.19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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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보았는데 넘 넘 징그럽고 불쌍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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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ner 2008.08.08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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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얼굴 전체에.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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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2008.08.08 07:56 [121.182.5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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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장난감붙혀놓은거같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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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2008.08.08 08:00 [125.137.1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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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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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림 2008.08.0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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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운이 오길 바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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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도근 2008.08.0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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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무섭네요....
저같으면 종양수술 제거 수술을 빨리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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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tn223 2008.08.0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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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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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진 2008.08.0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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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불쌍하네요 ,,,,,,,
지금이 2008년이니깐 수술 했겠죠?? 수술이 잘되길,,,,,,,,,,,빌꼐요,,,,,,,
신의 가오가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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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복기 2008.08.0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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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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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gjs6236 2008.08.0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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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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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ㄴㄹ 2008.08.08 08:32 [59.20.16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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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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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e 2008.08.08 08:42 [221.159.17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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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다 그냥 짜버리고싶다
뜯어버려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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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꼬 2008.08.0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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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사진.. 입술이..손가락 같애~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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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08.08.08 08:47 [122.100.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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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끔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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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2008.08.0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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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충격영상이다...여호와의 증인이 뭔지 몰라도...한 인생을 너무나 잔혹하게 짖밟아 버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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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cjf0980 2008.08.0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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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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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코딱지 2008.08.0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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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징그러..
(그래도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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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inigo 2008.08.08 09:12 [211.206.164.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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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이에영정말불싸하군여우리는참다행이내여이렇게잘태어났으니위의포르투갈의남자의얼굴형태가다르게정상적으로잘태어나서참다행이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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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 2008.08.08 09:16 [59.4.1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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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 저런식으로 당하면 얼마나 참혹함????(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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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2008.08.08 09:20 [124.53.193.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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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헉!! 넘후 무셔버 그리고 징그럽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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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ngbini 2008.08.08 09:21 [222.121.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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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사람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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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증인ㅋㅋ 2008.08.08 09:25 [119.65.2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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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증인 신자들 지들이 속고있다는것도 모르고 그저 놀아나기만 하고 울궈먹히기 딱 좋은 타입들...사리판단이 엄청떨어짐...진실과 거짓을 구분 못하는 그런 분류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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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2008.08.08 09:26 [211.109.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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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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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2008.08.08 09:26 [211.109.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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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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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수 2008.08.08 09:27 [124.50.7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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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쌍하시네요. 제발 나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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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wodbs 2008.08.08 09:28 [211.59.226.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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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수술 받지~근데 숨은 어덯게 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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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08.08.08 09:41 [211.52.7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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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었군요... 예전에 2000년 3월말 포르투갈에 배낭여행갔다가 리스본 시내에서 이 사람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때 매우 충격을 받았지만 도저히 그 사람 앞에서 이상한 행동이나 표정을 지을 수 없어 애써 아무렇지 않은 듯 지나갔었지요.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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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순이 2008.08.0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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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징그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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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2008.08.0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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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2008년인데 수술 하새요~하느님께
기도 해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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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재 2008.08.08 10:03 [211.108.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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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해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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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_hojong 2008.08.0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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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이단, & 생체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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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ㅀㄹㅇ 2008.08.08 10:04 [221.144.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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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불쌍함 짐그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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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hoon2317 2008.08.08 10:05 [58.225.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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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됫다 ㅊㅋㅊㅋ 그냥집에서 칼로자르지 나같으면 목자르겟다 참수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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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이 2008.08.08 10:06 [220.75.4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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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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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tnwls07 2008.08.0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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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쌍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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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elise22 2008.08.0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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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호와의 증인이구만....그래도 우선 사람부터 살고 봐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저렇게 될때까지 그냥 살았다는게 안쓰러워요. 여호와의 증인만 아니면 벌써 치료 받았을 스도 있었을텐데...안타까워요. 이제는 수술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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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dr77 2008.08.08 10:13 [220.90.59.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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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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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2008.08.08 10:13 [210.218.158.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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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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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2008.08.08 10:13 [210.218.158.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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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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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2008.08.08 10:13 [210.218.158.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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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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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찡 2008.08.0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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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세요 돈부족하면 제가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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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idrl1230 2008.08.0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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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수술 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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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EI 2008.08.08 10:16 [59.25.1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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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잘됬다고 하는분 좀 돌은듯..
근데.. 저렇게 되면 입이 어딧는거지? 밥은 어떻게 먹을까?
자세히 사진을 봐도 입이안보인다.,
수술받으시지..미련하네...그런데..헐...어이가없어..
얼굴에 악성종양이 나면 저렇게 되는가?
ㅉㅉ 인생참 불행하게도 사시는군.
수술이나 받지 불쌍 그리고 gihoon2317님
집에서 자르다가 잘못되시면 어떻게 할겁니까??
그리고 댁이 한번 그렇게 돼어 보시죠. 그런말도 못나올걸요>
그리고 눈을 한쪽 실명했다잖아요!
그럼 어떻게 자르니....?
그리고 참수형이아닌 교수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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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EI 2008.08.08 10:20 [59.25.1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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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글을 올리신 분 께 드릴말씀이있어요.
이런거 올리면 기분이 좋던가요??
이사람이 보시면 어쩔려고...종양이신분이 보면 어쩌려구그래요?
완전이가 인권침해야!!이런글좀 올리지 맙시다. 사진에 오르신분
이런거 보고서 엄청 창피할것입니다, 언어 몰라서 모른다구요:??
배우면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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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쪼코S2 2008.08.08 10:20 [125.242.26.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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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뜨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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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EI 2008.08.08 10:21 [59.25.1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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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글을 올리신 분 께 드릴말씀이있어요.
이런거 올리면 기분이 좋던가요??
이사람이 보시면 어쩔려고...종양이신분이 보면 어쩌려구그래요?
완전이가 인권침해야!!이런글좀 올리지 맙시다. 사진에 오르신분
이런거 보고서 엄청 창피할것입니다, 언어 몰라서 모른다구요:??
배우면돼죠!! 외국인이라고 못배울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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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ghdus 2008.08.08 10:30 [222.117.4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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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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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 girl♡ 2008.08.08 10:30 [211.225.17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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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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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ghdus 2008.08.08 10:31 [222.117.4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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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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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ghdus 2008.08.08 10:34 [222.117.4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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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으면 살기 진짜 살기 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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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rim 2008.08.0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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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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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nce 2008.08.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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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믿음이 깊으면...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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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숙 2008.08.0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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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자르게 되면 얼굴 형태가 없어지게 됩니다....
다시말해 먹을수도없고 숨쉴수도 없죠
수술을 해야 낳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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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민 2008.08.08 10:38 [123.111.1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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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에 해골 그림이 자꾸 있는 것 같은데?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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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gustnr 2008.08.0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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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인 믿음이라니요...제가 보기에는 아닌데요...성경에..아프면...의사에게 치료를 받으라는 내용도 있어요..
도대체..어떤 존재의 믿음인가요...하나님은 ..그런 삶을 원치 안을듯합니다..
나같으면..얼능 치료 받아서..떳떳하게 돌아다니겠네요.치료 잘 받으시고.사이비 종교에서..나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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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뭐냐? 2008.08.08 10:41 [121.54.22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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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worldasc←그렇다고 왜 님이 나서셈?? ㅡㅡ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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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a 2008.08.08 10:41 [222.102.17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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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쌍하네여.................
저렇게 어떻개 살수 있는지..........
저같으면 살기 싫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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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08.08.08 10:41 [121.54.22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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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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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인 2008.08.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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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겁나라 글구 불쌍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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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rnjs13 2008.08.08 10:48 [220.91.13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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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람 너무불상헤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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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551 2008.08.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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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불쌍해요.얼굴 형태가 없다니!!!! 말도 안돼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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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551 2008.08.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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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불쌍해요.얼굴 형태가 없다니!!!! 말도 안돼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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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현 2008.08.08 11:01 [220.87.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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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불쌍해요.
정말 끔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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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년아!!!!!!!!!!!!!!!!!!!!!... 2008.08.08 11:03 [59.25.12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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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라 이 또라이 새끼야 머 이래 징그럽게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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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2008.08.08 11:03 [58.233.206.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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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 불쌍한데다가 무셔무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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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근 2008.08.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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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아저씨가 다니는 종교 수류탄 투척해버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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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n3323 2008.08.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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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참 불쌍하네요..
빨리 수술하길 바라고
앞으로도 종교를 계속 다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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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개바람 2008.08.08 11:08 [220.87.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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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힘내세요!
언젠간 해뜰날이 올겁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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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2008.08.08 11:10 [218.48.2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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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꼭 힘내세여...
머 우리 나라에서 제공해주지도 않나?
저렇게 홀로 살면,,, 얼마나 외롭겟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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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주연 2008.08.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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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으.....
종교를 없애 버려랏!!부처님과 예수님은 이미 돌아가신 분이십니다!!
하느님은 지어낸 사람이고요! 지옥?천국?흥!증거사진이나 보여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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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주연 2008.08.0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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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년아!!!!!!!!!!!!!!!!!!!!!!!!!!111)님 신고 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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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윙~ 2008.08.08 11:12 [121.153.9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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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므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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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세요 2008.08.08 11:15 [121.54.22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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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뭐냐? 님 왜 amiworldasc님한테 괜히 그러세요??
빨리 사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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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해요 2008.08.08 11:22 [121.54.22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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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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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ㅈㅅ 2008.08.08 11:23 [121.54.22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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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worldasc님한테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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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 2008.08.08 11:28 [124.54.168.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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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뷸쌍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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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ghwns99 2008.08.0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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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한테 있으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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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2008.08.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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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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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멜 2008.08.0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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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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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스 2008.08.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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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불쌍 하군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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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저고리 2008.08.0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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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불쌍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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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63713 2008.08.0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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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어떻게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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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칭자리 2008.08.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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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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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칭자리 2008.08.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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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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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이여라 2008.08.0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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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미련하게 살라고 있는것이 아니고 지혜롭게 살라고 있는것인데 왜 저리 미련한 종교가 있니 아고 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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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_levinson_333 2008.08.0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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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이라는 종교.. 완전 잡종들 모인 종교죠.. 우리나라도 믿는 쓰레기들 많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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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하원빈 2008.08.0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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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쓰 레기 종교가 인생을 망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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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2008.08.08 12:08 [58.121.4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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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단이다..와 사람을 저렇게 만들다니--
통일교 내가 저럴줄알았어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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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cjsghks19 2008.08.0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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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믿음 왜저렇게 놔두냐고요 여호와가 빨리와서 치료해야지 멍텅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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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소리 2008.08.08 12:10 [211.38.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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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빨리 수술하길 빌께요!! 그리고 빨리 회복이되시길 행운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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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2008.08.08 12:11 [220.74.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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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종교가 사람잡네 사람잡아.. .. 저 지경까지 수술을 안하다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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숄라숄라 2008.08.08 12:16 [61.254.25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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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군요. 빨리 수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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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2008.08.0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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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 숨은 어떻게 쉬지?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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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우 2008.08.0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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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2005년 놀러가서이사람을보았어요 이사람이랑 말을했는데 무슨말인지모르겠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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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008.08.08 12:36 [116.127.13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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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치료의 방법으로 의학이라는걸 내려주신거라고 생각한다. 바보같이 저걸 그냥 냅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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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2008.08.08 12:37 [59.14.2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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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은 했을까?성공했나.았 내가뭐라고하는거지?으악~사람살려 ~ 괴물이다~ 걸음아 날살려라 ~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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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2008.08.08 12:50 [124.216.12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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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숨은 어떻게 쉬죠??얼마나 불편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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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_1393 2008.08.0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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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냅둬도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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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dydals 2008.08.08 12:53 [125.57.9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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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니야 미치거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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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44668 2008.08.0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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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그런데 이건 어떻게 알았어요? 글구 넘 불쌍하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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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피리 2008.08.0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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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불쌍해요
수술 성공 햇기를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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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rb9889 2008.08.08 13:02 [59.25.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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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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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rb9889 2008.08.08 13:04 [59.25.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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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불쌍해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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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08.08.08 13:05 [125.178.73.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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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선풍기아줌마가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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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면상 2008.08.08 13:11 [121.153.17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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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어떡게 먹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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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워리붕붕 2008.08.08 13:12 [59.25.16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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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종교는 문제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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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2008.08.08 13:14 [125.250.198.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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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불쌍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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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tpgml99 2008.08.0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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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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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j7000 2008.08.0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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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쌍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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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이버 2008.08.0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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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네여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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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uy000111 2008.08.0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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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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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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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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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데스니스s 2008.08.08 13:30 [121.146.1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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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여호와증인이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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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8.08.08 13:30 [59.24.244.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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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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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8 13:30 [121.146.1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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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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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2008.08.08 13:32 [121.146.1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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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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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k0119 2008.08.0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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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길 빌게요.. 너무 불쌍해보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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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 2008.08.0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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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ㅠㅠ 새상은 고통다음에는 행복이잇는거애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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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08.08.08 13:54 [220.89.88.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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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얼굴이업어졋다길레 눈코입이 사라졋는줄알앗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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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2008.08.08 14:01 [117.20.196.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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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사람은 죽어야 다시 살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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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a1967 2008.08.0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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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9장 ; 12절 말씀에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대 ;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있느니라......닥터가 필요한 사람은 닥터을 찾았야하지 않겠습니까..우리나라도 아픈 사람이 많은데
좋은말만 씁시다... 좋은말이 남도살리지만 내자신도 살았난다 대한민국 만세 만 만세 ^^ ^^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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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fks1213 2008.08.08 14:04 [121.149.1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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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어쩌다가 절케 되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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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ㅇㄹ 2008.08.08 14:08 [121.139.24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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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때문에 수술 안했다고? 미쳤구나 일단 살고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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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boy9973 2008.08.0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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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어떻게 쉬고 밥은 어떻게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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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8 14:12 [203.227.1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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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보니 정말 말도 안나오는.... 그때 수술했으면 좀 덜했을 텐데.. 왜그러셨는지 이해가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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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b5616 2008.08.0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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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어쩌다가 저렇게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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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8.08.08 14:27 [60.28.137.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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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원 // 그냥 가르쳐주는 정도면 되지 올바로 알고 사용하길 바란다... 라니. 막 지시하네? 이 블로그 주인이 당신 아들딸인가? 어디다대고 명령이지? 이게 무슨 공식 언론사 기사라면 그런 말투가 가능할지 몰라도 여긴 그저 한 개인의 블로그일 뿐이다. 함부로 명령질하지마라.
08/08/08 (금) 오전 12:33 [amiworldasc]
넌 뭐길래 이렇게 열 받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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