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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에르토 리코의 한 아이스크림 가게는 기이한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 곳 주인인 진조 (Yinyo)씨는 35년 가까이 이 가게를 운영하며 정말 다른 곳에서는 맛보기 힘든 기이한 아이스크림들을
수 없이 개발하였다.
이 곳의 아이스크림은 1000가지 가까이 되는 그 다양한 종류가 증명하듯 아주 해괴하다.
그의 아이스크림 가게에는 '닭'맛, '생선'맛 뿐만이 아니라 '맥주', '마늘', '양파', '육고기', 맛 등
보편적인 아이스크림 종류들과는 아주 다른 색다른 맛들이 즐비하여 있다.
어떤 맛일지 제대로 상상은 안가지만, 일단 먹어본 이들은 대부분 다 만족함을 표한다.
무더운 여름 하루 매출액이 $1만 불에 달할 수 있을 정도라고 하니 그 맛에 대한 불신은 없는 듯 하다.
문제는 지금 현재의 맛을 제대로 낼 수 있는 사람은 이제 90세를 바라보는 진조 Yinyo씨 밖에 없다는 것.
그의 아들들이 따라 해 보려고 노력했지만, 진조씨가 만들어 내는 맛을 따라하기는 아주 힘들다고 한다.
이색적인 맛에 열광하시는 분들은 주인의 건강이 악화되시기 전에 올 여름 Puerto Rico로 가서
아이스크림을 맛보는 것을 추천해 본다. 물론 푸에르토 리코의 아름다운 바다를 만끽하면서 말이다.
<원문출처> http://www.univision.com/content/content.jhtml;jsessionid=0EOJEFREEMNXGCWIABQCFEYKZAAGMIWC?cid=198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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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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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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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7 19:57 [221.147.7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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