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hsh19632002/23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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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사연 담아 전하세요^^*
이뿌게 사용 할께요~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온 가족 모두 읏고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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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 이해인 어디에 계시든지 사랑으로 흘러 우리에겐 고향의 강이 되는 푸른 어머니. 제 앞길만 가리며 바삐 사는 자식들에게 더러는 잊혀지면서도 보이지 않게 함께 있는 바람처럼 끝없는 용서로 우리를 감싸안은 어머니. 당신의 고통 속에 생명을 받아 이만큼 자라 온 날들을 깊이 감사할 줄 모르는 우리의 무례함을 용서하십시오. 기쁨보다는 근심이 만남보다는 이별이 더 많은 어머니의 언덕길에선 하얗게 머리 푼 억새풀처럼 흔들리는 슬픔도 모두 기도가 됩니다. 삶이 고단하고 괴로울 때 눈물 속에서 불러보는 가장 따뜻한 이름, 어머니 집은 있어도 사랑이 없어 울고 있는 이 시대의 방황하는 자식들에게 영원한 그리움으로 다시 오십시오. 어머니. 아름답게 열려 있는 사랑을 하고 싶지만 번번히 실패했던 어제의 기억을 묻고 우리도 이제는 어머니처럼 살아있는 강이 되겠습니다. 목마른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푸른 어머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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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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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는 날에는 賢松♥장현수 너를 보낸 뒷모습에 마음에 눈물 뿌리고 돌아선 하늘엔 온통 너의 모습 희뿌연 안개 속으로 사라지는 당신을 난 보내지 못했습니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이렇게 함께 하지 못하는 슬픔을 아픔을 눈물을 당신 앞에 한 방울도 남김없이 당신을 위해 뿌리겠습니다
당신을 위해서라면 사랑이란 노래를 할수있는데 용기를내어 잘은 못하지만 할수는 있는데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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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 . .
언제나 고독이란것은 외로움보다 힘들게 느껴지는것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있었도 고독이란 자신만의 마음이 우울해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참 멎진 멘트인데요 참 사랑인지 집착인지요 전요 그런 지독한 사랑 보단 이쁜 그냥 가치잇어 조운 그런 사랑 세상 모두가 나로부터 등돌리고 돌아 앉았을때 그 한사람이 내편이 되줄수 있는 그런 웃음 가튼 사랑.. BRAU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