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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9/02
 

축구스타 여자들의 재산 랭킹은?

2009.11.26 17:41 | 스포츠 | 중고기계

http://kr.blog.yahoo.com/hsh19632002/26984 주소복사

빅토리아 위에 셰릴 콜…
WAGs 수입서 드디어 추월…웨인 루니 아내 콜린 루니 톱

 '빅토리아 베컴은 더이상 왝스(WAGs)의 여왕이 아니다.'

 대중지 '쇼비즈스파이' 등 영국 언론들이 최근 이렇게 선언했다.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35)은 세계 최고의 왝스(WAGsㆍWives and Girlfriendsㆍ스포츠 스타의 여인을 지칭)로 부러움을 받아왔다.

 남편의 명성을 바탕으로 자신의 연예인(가수, 모델) 이력을 내세워 막강한 인기와 부를 누리며 10년간 왝스의 여왕에 군림했다.

 그러나 강력한 라이벌을 만나 쇠퇴기로 접어들었다는 게 현지 언론의 진단이다. 최근 2년간 주요 왝스들의 돈벌이를 분석한 결과다. 영국 언론들에 따르면 빅토리아 베컴을 가장 위협하고 나선 이는 애슐리 콜(첼시)의 아내 셰릴 콜(26)이다. 셰릴 콜은 그룹 '스파이스걸스' 출신의 빅토리아 베컴과 마찬가지로 가수(그룹 '걸스어라우드') 출신이다.

 셰릴 콜은 영국의 유명 TV쇼 '엑스팩터'의 심사위원으로 최고 인기를 얻고 있는데 솔로 가수로 전향하면서 모델도 겸해 엄청난 수입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그녀의 2년간 수입 내역을 보면 '엑스팩터' 출연료(175만파운드ㆍ약 33억원), 기본자산(125만파운드ㆍ약 24억원), '걸스 어라우드' 공연수입(150만파운드ㆍ약 28억원), 솔로 앨범(100만파운드ㆍ약 19억원), 각종 모델료(140만파운드ㆍ약 27억원) 등 총 690만파운드(약 133억원)에 달했다.

 반면 빅토리아는 같은 기간 동안 '스파이스걸스' 재결성 투어(400만파운드ㆍ약 77억원), 패션사업(200만파운드ㆍ약 38억5000만원), 모델료(75만파운드ㆍ약 14억원) 등 675만파운드(약 130억원)를 버는데 그쳤다.

 이에 대해 영국 전문가들은 "셰릴 콜은 앞으로 패션과 향수 사업 등에 뛰어들 예정이기 때문에 빅토리아 베컴과의 격차를 더 벌릴 것"이라고 장담했다.

 이와 관련해 영국 '뉴스오브더월드'는 주요 왝스 10명의 수입 랭킹을 발표했다. 1위는 웨인 루니(맨유)의 아내 콜린 루니(800만파운드ㆍ약 154억원)였고 이어 셰릴 콜, 빅토리아 베컴, 에런 라이브스(프랭크 램파드의 전 부인ㆍ350만파운드ㆍ약 67억원) 등의 순이었다.

 콜린 루니는 지난 2년새 루니와의 결혼과 출산의 호재로 인해 소득이 늘었을 뿐 셰릴 콜에게 따라잡히는 것은 시간문제다.

 <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
 

 ◇WAGs 부자 랭킹 'TOP10'

순위

이  름

2년간 수입

축구스타와의 관계

1

콜린 루니

800만파운드(약 145억원)

웨인 루니(맨유) 아내

2

셰릴 콜

690만파운드(약 133억원)

에슐리 콜(첼시) 아내 

3

빅토리아 베컴

675만파운드(약 130억원)

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 아내

4

에런 라이브스

350만파운드(약 67억원)

프랭크 램파드(첼시) 전 아내

5

애비 클랜시

200만파운드(약 38억 5000만원)

피터 크라우치(토트넘) 애인 

6

알렉스 커란

150만파운드(약 28억원)

스티븐 제라드(리버풀) 아내

7

칼리 주커

75만파운드(약 14억원)

조 콜(첼시) 아내

8

니콜라 맥클린

50만파운드(약 9억6000만원)

톰 윌리엄스(퀸즈 파크 레인저스) 아내

9

이모젠 토마스

30만파운드(약 5억7000만원)

저메인 데포(토트넘) 전 애인 

10

멜라니 슬레이드

15만파운드(약 2억8000만원)

테오 월콧(아스널) 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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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도 김연아!' 안도 미키 4회전 점프 나선다

2009.11.26 17:33 | 스포츠 | 중고기계

http://kr.blog.yahoo.com/hsh19632002/26983 주소복사

[중앙일보] 일본의 여자 피겨선수 안도 미키(22)가 '타도 김연아'를 내걸고 '쿼드러플(4회전) 점프'를 준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안도 미키(도요타자동차)를 지도하고 있는 니콜라이 모로조프 코치는 26일 요미우리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다음 주 도쿄 그랑프리 파이널 또는 이후 열리는 전일본선수권대회에서 안도 미키가 4회전 점프나 트리플-트리플(3회전-3회전) 컴비네이션 점프를 시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2승을 차지한 안도 미키는 그동안 점프 성공률이 높은 '3회전-2회전 컴비네이션' 점프를 주로 뛰어 왔다.

모로조프 코치는 "안도는 시합 전 연습에서 10배나 좋은 연기를 펼치고 있다"며 "4회전 점프를 뛸 수 있는 유일한 여자선수이기에 언젠가 시합에서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그는 "새로운 채점 방식에서는 점프 기술보다는 표현력과 같은 안정적인 경기 구성이 중요하다"며 "그래도 좋은 점프는 필요하기 때문에 3-3 컴비네이션이나 4회전을 시험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올 시즌 안도 미키의 성공적인 재기에 대해서는 "중간에 실수해도 연연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음 연기를 했기 때문"이라며 "여름 내내 표현력을 키우는데 집중했다"고 전했다.

박소희 조인스닷컴 인턴기자

▶기자 블로그 http://blog.joins.com/center/re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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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도 '불륜'? 세계가 경악

2009.11.26 12:01 | 스포츠 | 중고기계

http://kr.blog.yahoo.com/hsh19632002/26973 주소복사

[유코피아닷컴=김성은 기자, ukopia.com] 타이거 우즈에 숨겨논 여인이 있다는 소문이 확산돼 가고 있어 세계 스포츠계에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출처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인터넷에 걷잡을 수 없이 퍼지고 있어 미국인들을 경악하게 만들고 있다.

일부에선 온라인 사이트 '미디어테이크아웃'(mediatakeout.com)을 주목하고 있다. 이 사이트엔 타이거 우즈 부부의 사진을 대문짝만하게 올려놓고는 사진설명만 달랑 붙였다. 우즈의 불륜사실을 거론하며 상대 여자가 부인 엘린보다 못생겼다는 게 더 큰 문제라고 지적해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

심지어 곧 시판될 타블로이드 주간지 '내셔널 인콰이어러'에 특종 보도가 실린다는 등 소문이 꼬리를 물고 있다.

타이거 우즈는 설명이 더 이상 필요없는 세계 최고의 스포츠 스타다. 사생활도 깨끗해 지금까지 한번도 스캔들에 휘말린 적이 없는 '매너남'이다.

골프에서 '전설'을 쌓아가고 있는 우즈는 프로데뷔 이후 거의 1억 달러를 벌어들인 스포츠 재벌이기도 하다.

모델 출신의 아내 에린과의 사이에 딸 둘을 두고 있는 우즈는 최근엔 스탠퍼드와 버클리 대학간의 풋볼 경기에 부부가 나란히 참석, 부부애를 과시하기도 해 그의 스캔들은 소문에 불과할 뿐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시각이다.

그러나 소문이 사실로 들어난다면 미국의 스포츠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된다. 우즈는 미국의 자존심이자 청소년들의 롤 모델이기 때문이다.



["미국이 보인다." 미국전문 정보/뉴스 포탈사이트]
- Copyrights 유코피아닷컴(www.ukopia.com)

스카이스포츠, 박지성에 양 팀 최고평점 7

2009.11.26 09:22 | 스포츠 | 중고기계

http://kr.blog.yahoo.com/hsh19632002/26972 주소복사

[OSEN=박린 기자] 스카이스포츠가 '산소탱크' 박지성(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양팀 통틀어 최고평점인 7점을 부여했다.

박지성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5차전 베식타스(터키)와 홈 경기에서 4-4-2 포메이션의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69분 동안 활약했다.

박지성은 지난 9월 20일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리그 홈경기 이후 13경기 만에 출전했고 특유의 활발한 움직임을 이어갔다. 특히 박지성은 전반 7분, 전반 30분, 후반 9분 3차례 슈팅을 이어가는 등 팀 공격에 일조했다.

맨유는 전반 20분 로드리고 테요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이후 박지성은 후반 24분 마이클 오웬과 교체 아웃됐다. 팀은 0-1로 패해 3승1무1패가 됐다.

하지만 스카이스포츠는 박지성에게 가브리엘 오베르탕과 함께 양 팀 최고 평점인 7점을 부여했다. 베식타스의 데이브슨 보보와 뤼슈틔 레치베르와 함께 양 팀 합해 4명이 7점을 받았다.

parkri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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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발집 사장이 장미란 후원한 까닭은

2009.11.25 12:01 | 스포츠 | 중고기계

http://kr.blog.yahoo.com/hsh19632002/26960 주소복사



(고양=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50대 닭발집 여사장이 한국 역도 대표팀의 든든한 후원자로 나서 역도계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경기도 안산에서 '정든 닭발'을 운영하는 김영숙(55)씨.

지난해 우연히 역도 국가대표 출신 김태현(39)을 알게 된 김 씨는 이후 역도 국가대표팀과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었다.

김 씨는 역도 대표 선수들이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딛고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에 매료돼 장미란(26.고양시청), 사재혁(24.강원도청) 등 한국 역사(力士)들의 후원자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역도 대표팀 서포터스를 자처하고 나서 김 씨는 물적, 정신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해 10월 역도 대표팀이 뉴질랜드로 전지훈련을 떠날 때 경비로 흔쾌히 2천만 원을 내 놓았다. 장미란과 사재혁이 닭발을 좋아한다는 얘기를 듣고는 매주 태릉선수촌에 닭발 30인분을 택배로 보냈다.

환절기 때는 닭국에 한약재를 넣어 개발한 보약을 제공했고 역도 대표 선수 몇몇에는 매달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보내고 있다.

역도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김 씨는 지난 6월 한중일 국제역도경기대회가 열린 경기도 포천까지 직접 찾아가 응원했다.

지난 20일부터 경기도 고양에서 개막한 세계역도선수권대회 관람을 위해 킨텍스도 자주 들른다. 세계대회에 출전한 한국 역도 대표와 입장객을 위해 수건 3천 장을 나눠주기도 했다.

이제는 역도 선수들도 스스럼없이 '누님'으로 부를 만큼 가까운 사이가 됐다.

김 씨가 이처럼 역도 대표 선수들을 후원하게 된 이유는 젊은 시절 자신도 어려운 시기를 딛고 일어섰듯이 선수들이 역경을 이겨내 성공하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1986년부터 홀로 포장마차 일을 시작한 김 씨는 현재는 경기도 안산의 정든 닭발 본점을 포함해 6개 직영 매장을 거느린 어엿한 중견 사업가로 변신했다.

포장마차를 운영하던 시절 어려운 이를 돕겠다고 다짐했던 김 씨는 역도 대표팀 뿐만 아니라 안산시청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도록 매달 300만~400만원 기부하고 있다.

30~40대에 밤늦게까지 고된 일을 해 왼쪽 다리가 성치 않다는 김 씨는 "내가 힘들 때 도움을 준 손님과 주변 사람들이 많았다. 다음에 나 같은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고 싶어 이렇게 후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주제넘게 나서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남몰래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라며 인터뷰에 부담을 느꼈다.

김 씨는 "사실 역도는 잘 모른다. 선수들이 잘하면 기쁘지만 그렇지 못하면 안타깝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고 웃으며 말했다.

gogo213@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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