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중고기계 (hsh19632002)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20244)
캔(CAN)
중고기계정보
감동 의 편지
연예가이야기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세상엔 이런일도
스포츠 새 글이 있습니다.
경제기사
과학의세계
스크랩
스크랩기사 새 글이 있습니다.
기본폴더
소스모음
여행
맛난거...♪
게임
웃으며살자
건강 새 글이 있습니다.
사진
편지지
지구환경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1842 4258023
구독자 0 165
댓글 1 24009
참조글 22 8450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우와나도여러분처럼커서꼭..
아니.. 어떻게?
식인 물고기 아닌 것 ..
위성미 너무 멋있어요 ..
저의이름도 박수정이예요..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Ephedrine pr..
Valtrax onli..
Buy ephedrin..
Air flights ..
Ephedrine.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UCC조아
- jin011226
- poss0222
- 진인사대천명
- Howard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1,152,914
개설일 : 2004/09/02
 

옆집 강도와 싸우다… 대학생 의로운 죽음

2009.11.21 12:11 | 스크랩기사 | 중고기계

http://kr.blog.yahoo.com/hsh19632002/26931 주소복사

강도가 침입해 위기에 처한 이웃을 구하려던 대학생이 격투를 벌이다 칼에 찔려 숨졌다. 용의자는 도주했다가 같은 날 자신이 일하던 사무실에서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

19일 오후 7시10분께 경북 상주시 낙양동의 한 원룸에서 전형찬(24ㆍ경북대 상주캠퍼스 산림자원4)씨가 이 방에 침입한 김모(39)씨와 격투를 벌이다 김씨가 휘두른 과도에 찔려 숨졌다.

앞서 혼자 이 방에 살고 있는 회사원 박모(27ㆍ여)씨는 '세를 놓는다'는 광고를 낸 상태였고, 김씨는 "세 놓은 방을 보러 왔다"며 들어와 전자충격기로 박씨를 위협, 금품을 요구했다.

전씨는 당시 학교를 마치고 귀가해 책을 읽던 중 밖에서 들리는 시끄러운 소리가 이상해 옆집 문을 두드렸다. "무슨 일이냐"는 전씨에게 김씨는 현관문을 살짝 열며 "부부싸움이니 그냥 가라"고 소리질렀고, 그 순간 전씨는 "강도야"라는 박씨의 소리를 듣고 김씨와 격투를 벌이다 칼에 찔렸다.

자취생인데다 내성적이던 전씨는 출퇴근 시간대가 다른 박씨와 평소 안면도 없었다.

상처가 깊었던 전씨는 간신히 자신의 집으로 돌아왔으나 과다출혈로 의식을 잃어 신고조차 못했다. 박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어떤 남자가 강도에 칼에 찔렸는데 보이지 않는다"는 말에 따라 119구급대를 대기시킨 채 전씨를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고, 사건 발생 30여분 뒤 집주인을 불러 바로 옆집 현관을 열었다가 숨진 전씨를 발견했다.


비보를 듣고 시신이 안치된 상주적십자병원으로 달려 온 전씨의 아버지(59)는 "2대 독자인 아들이 죽어 대가 끊겼다"며 통곡하다 실신했다. 아버지는 고향에서 장례를 치르기 위해 20일 오후 전씨의 시신을 경주로 옮겼다.

전씨의 입학동기인 전태옥(24)씨는 "형찬이는 평소 내성적이고 착했지만 책임감은 누구보다 강했던 친구여서 위기에 처한 이웃을 보고 나섰다가 변을 당한 것 같다"며 말했다.

추태귀 경북대 부총장은 "불의에 맞서 싸우다 운명을 달리한 전씨의 명복을 빌며 의사상자 지정을 요청하는 등 전씨의 뜻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상주=김용태기자 kr8888@hk.co.kr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성남 신청사 시장실 교실 네 칸보다 넓다

2009.11.21 05:50 | 스크랩기사 | 중고기계

http://kr.blog.yahoo.com/hsh19632002/26928 주소복사

[중앙일보 정영진] 3200억원을 들여 호화 청사를 짓고 3억원을 들여 개청식을 해 비난을 받은 성남시의 신청사 시장실이 지나치게 넓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20일 성남시에 따르면 스텔스 전투기 모양을 닮은 신청사 맨 꼭대기인 9층 왼쪽 날개 부분에 위치한 시장 집무실(부속실 포함)의 면적은 282㎡로 밝혀졌다. 경기도지사실보다 48㎡ 넓고, 교실(68㎡) 4개를 합친 것보다 넓다. 행정안전부가 정한 자치단체장 집무실 기준 면적(165.3㎡)을 훨씬 초과했다.

시장실은 사무실 92㎡, 침대 등을 갖춘 내실 16㎡, 화장실 22㎡로 시장 개인을 위한 면적이 130㎡다. 여기에 비서실 81㎡, 접견실 48㎡, 탕비실 13㎡, 준비실 10㎡ 등 부속시설이 152㎡다. 성남시는 지금까지 시장 사무실 면적만 공개했을 뿐 시장실 전체 면적은 공개하지 않았다.

시청에는 5층에서 9층 시장실로 향하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있다. 민주당 성남시위원회는 “시장 전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시청 꼭대기에 시장실을 배치한 것은 시민과의 소통을 포기하고 제왕처럼 군림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호화 청사와 호화 개청식이 알려지면서 이를 비난하는 시민들의 글이 성남시청 인터넷 홈페이지에 잇따르고 있다. 신민영씨는 “혈세를 더 가치 있는데 써주세요. 정말 세금 내기 싫습니다”라고 했다. 정정아씨는 “호화로운 청사 안에서만 업무가 잘됩니까?”라고 반문했다.

정영진 기자

▶정영진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chungyoungjin/

[☞ 중앙일보 구독신청] [☞ 중앙일보 기사 구매] [☞ 모바일 Joins]
ⓒ 중앙일보 & Joins.com

中, 추락사 모델 동석 한국인에 배상판결

2009.11.21 05:40 | 스크랩기사 | 중고기계

http://kr.blog.yahoo.com/hsh19632002/26926 주소복사

"안전하게 보호해야 할 의무 소홀"(선양=연합뉴스) 박종국 특파원 = 술에 만취해 추락사 한 중국의 여성 모델과 동석했던 한국인들에 게 중국 법원이 보호 의무 소홀을 이유로 12만6천 위안(약 2천2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중국 광저우(廣州)시 웨슈(越秀)법원은 지난해 4월 광저우의 한 아파트에서 추락사한 탄(譚)모양 사건과 관련, 탄양과 함께 있었던 한국인 4명에게 30%의 과실이 있다며 탄양의 유족에게 12만6천 위안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현지 언론들이 20일 보도했다.

광저우에서 생활하다 한국으로 돌아가게 된 한국 여성 김모씨는 지난해 4월 4일 평소 알고 지내던 탄양과 한국 남성 3명을 초청, 송별식을 가졌다.

이튿날 새벽 무렵 술에 취한 탄양을 집에 데려다 주라는 김씨의 부탁을 받고 헤어진 이모씨 등 한국인 남성 3명은 인사불성이 된 탄양이 자신의 집 주소를 제대로 대지 못하자 그녀를 이씨의 아파트로 데려갔다.

탄양은 이씨의 아파트에 도착하자 곧 화장실에 들어갔으나 한참이 지나도록 나오지 않았다. 이상히 여긴 이씨 등이 잠긴 문을 강제로 열었으나 탄양은 화장실에 없었고 일행은 서둘러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공안 당국은 아래층 아파트 베란다에 숨진 채 걸려 있는 탄양을 발견했으며 그녀가 추락사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법원은 "피고들이 고의로 탄양을 사망케 한 것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술에 취한 탄양을 안전하게 집에 바래다주는 등 안전하게 보호해야 할 의무를 소홀히 한 점이 인정된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다.

42만 위안(7천100만 원)의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던 탄양의 가족은 법원 판결에 불복,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한국인들은 판결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pjk@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haohao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인터넷에 '킬러꽃뱀'사진 급속도로 퍼져…혼인빙자해 남성 살해한 일본여성

2009.11.21 05:31 | 스크랩기사 | 중고기계

http://kr.blog.yahoo.com/hsh19632002/26924 주소복사

일본에서 남성 6명을 살해하고 재산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한 여성 피의자 사진이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인터넷에서 '킬러꽃뱀'으로 불리는 한 여성 사진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슈칸분슌

이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이 여성의 외모가 '꽃뱀'과는 정반대이기 때문. 이 여성은 결혼 중개사이트 등을 이용해 수십 명의 남성과 접촉해 유혹하고 돈을 빼돌려 남성 6명을 연탄불이나 수면제를 사용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앗! 이건 뭐~" "어떻게 남성을 유혹했는지 알 수 없다" "예상 외의 모습이다" "미인은 커녕 추녀에 가깝다" "이런 외모로 어떻게 남성들을 꼬셨지" "킬러 꽃뱀이 아니라 그냥 킬러다" "잉? 아줌마 아닌가"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일본 경찰은 이 여성이 많은 남성과 접촉한 만큼 추가 피해자를 찾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지만 결정적 증거가 나오지 않아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결정적 증거가 나오지 않고 수사에 어려움이 계속돼 이 여성을 처벌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전해졌다.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사람 납치해 지방.조직 화장품용 암거래

2009.11.20 21:28 | 스크랩기사 | 중고기계

http://kr.blog.yahoo.com/hsh19632002/26922 주소복사

`엽기적 살인' 페루 범죄조직원 4명 적발(런던=연합뉴스) 이성한 특파원 = 사람의 지방과 조직을 화장품용으로 암시장에 팔기위해 정글에서 납치 살인을 일삼아온 혐의로 페루 범죄 조직원 4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BBC방송은 20일 페루 현지 경찰의 말을 인용해, 경찰이 체포된 4명으로부터 5명을 살해했다는 자백을 받았으며 이들이 소속된 범죄조직이 수십건의 살인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들은 주로 한적한 길을 가던 행인을 범행 대상으로 삼아 일자리를 준다는 말로 유인한 뒤 살해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2명의 용의자는 체포 당시 사람의 지방이 담긴 병을 갖고 있었으며 ℓ당 1만5천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사람의 지방이 페루 수도 리마에 있는 중개인을 거쳐 유럽의 화장품회사로 넘겨지는 것으로 보고있으나 화장품 회사와의 연관성을 입증할 아무런 증거도 찾아내지 못했다.

의약품 전문가들은 그러나 사람 지방을 거래하는 암시장이 존재하는지 의심스럽다고 말한 것으로 AP통신은 전했다.

경찰은 기자회견에서 절단된 시신 사진 등을 공개했으며 범죄조직에 소속된 조직원이 60명에 이르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체포된 1명은 경찰에서 "그런 목적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범죄조직이 한 둘이 아니다"고 말해 광범위한 범행이 이뤄지고 있다는 추측을 낳고 있다.

ofcourse@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