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중고기계 (hsh19632002)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20247)
캔(CAN)
중고기계정보
감동 의 편지
연예가이야기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세상엔 이런일도
스포츠
경제기사
과학의세계
스크랩
스크랩기사 새 글이 있습니다.
기본폴더
소스모음
여행
맛난거...♪
게임
웃으며살자
건강
사진
편지지
지구환경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988 4259035
구독자 0 165
댓글 0 24009
참조글 4 8456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우와나도여러분처럼커서꼭..
아니.. 어떻게?
식인 물고기 아닌 것 ..
위성미 너무 멋있어요 ..
저의이름도 박수정이예요..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Ephedrine pr..
Valtrax onli..
Buy ephedrin..
Air flights ..
Ephedrine.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홍희령
- sunghee101
- 마리짱
- jini4161
- kgshpa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1,153,263
개설일 : 2004/09/02
 




한 해를 보내는 송년회가 한창인 엊그제,
봉사단체에 근무하는 나는 1년을 돌아보는
송년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전철을 탔다.

계단을 오르려는데 마침 한 아주머니가 손수레에
물건을 끌고 지나가면서 옆사람에게 들릴 정도의
큰 소리로 중얼대며 지나갔다.

나는 '혹시 치매 걸렸나? 치매 걸릴 나이가 아닌데...'
라는 생각으로 머뭇거리며 쳐다보는 사이
옆에 가던 다른 행인 한 사람이

"이 아줌마 정신 병자인가봐" 라고 말하며
지나가는 것이었다.

이 때 손수레를 끌던 아주머니가 약간 높은 소리로
"저는 정신병자가 아닙니다.
오늘부터 장사를 해야 하는데
용기가 나지 않아 지금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시끄럽게 해서 죄송합니다."

아주머니는 소리를 지르며
환승 할 계단으로 내려갔다.

이 때 어느 아저씨께서 손수레를 들어 주려고 하자

"괜찮습니다. 이것도 못 들고 내려가면
제가 어떻게 장사를 하겠습니까?
혼자서 해봐야 합니다!"

".............."


- 김희기(월드쉐어 팀장) -


-------------------------------------------


이미 당신은 성공했습니다.
자기와의 싸움을 위해 계획을 했고,
시도했고, 이미 당신은 승리했습니다.

200만 새벽편지 가족의 이름으로
당신에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 자기 승리가 세상의 승리! -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