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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13
 

진정한 낙원, 아드리아 해안의 발칸반도(끝)- 사람은 사람을 통해 배우고, 채워지고, 바뀐다.

2009.08.27 10:09 | 발칸반도 완전일주 여행 | 달리는말

http://kr.blog.yahoo.com/horselee4463/971355 주소복사

 

         사람은 사람을 통해 배우고, 채워지고, 바뀐다.


아무리 여행을 많이 해보신 분이라고 해도 사실 까다로운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 모두 최고의 매너와 최고의 수준을 가지신 분들과 함께했던 일정이 아니었나 싶다. 거기에 대부분 연세가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는데도 짜증내는 분들이 한분도 없었다는 점은 아주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내 곁을 지켜줄 것이다. 이 번 여행을 통해『사람은 사람을 통해 배우고, 채워지고, 바뀐다.』라는 교훈 하나를 더 얻었다는 뿌듯함이 필자의 가슴속에 자리를 잡았다.


아직은 우리에게 낮선 땅, 내전과 독립, 그리고 1, 2차 세계대전, 이런 느낌으로 우린 단지 이 나라를 춥고 무서운 나라, 불안한 나라라고만 여기면서 살아왔다. 그렇지만 정작 그곳에 가본결과는 생각이 달라졌다. 달라도 많이 달랐다. 아직은 이곳에 대중적으로 한국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은 아니다.

그래서 일정 내내 우리는 한국 사람을 거의 만나 보지 못 했다. 아니다. 크로아티아에서 몇 사람을 만난 적은 있다. 그들은 동부유럽을 여행하고 있었는데 크로아티아가 포함된 여행이라고 했다. 오직 그뿐이었다. 그러므로 아직은 미지의 땅이라 말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연합 상품이 많고 패키지로 모객이 힘든 발칸반도다. 

동방정교와 이슬람교, 가톨릭의 종교가 공존하고 있음으로 인해 또한 작은 땅덩어리 안에 여러 민족이 융합을 이루며 살아가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발칸반도는 다른 유럽과는 다르게 동양적인 향과, 그런 느낌은 체험을 통해서만 가능했다. 이 발칸반도의 여행코스는 웬만한 전 세계 해외여행을 모두 마치신 분들이 참여하는 코스 같아보였다.

그래서 인솔자보다도 더 많은 나라를 다녀보신 분들이 참여하시므로 정말 인솔자가 공부를 많이 해야만 되는 곳이기도 하지만 또한 어설프게 공부를 해서도 안 되는 곳이기도 하다. 아직도 공산국가시절의 잔재가 남아 사실 불친절하기도 하고 무표정한 곳도 많아서 도대체 말도 안 되는 일들이 가끔 일어나고는 있지만 우리는 이런 모습에 또 이런 환경을 확인한 후에 정말 대한민국이 얼마나 잘 살고 살기 좋은 나라인지 새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는 EU국가이므로 우리에게 주는 안정감을 더 많이 주었고 두브로브니크와 스플리트, 트로기르, 플리트비체 등은 더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최고의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곳이었다. 유럽 최고의 종유동굴, 성과 거대한 호수와 호수 가운데의 작은 섬이 잘 어울리는 풍광을 지닌 브레드는 결코 잊을 수가 없다.


                        좋은 생각, 좋은 삶


                          인생을 즐기고 살고 싶으면

                          즐거운 생각을 해야 한다.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성공하는 생각을 해야 한다.

                          사랑하며 살고 싶으면 사랑하는 생각을 해야 한다.

                          우리가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입으로 소리 내어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루이스 헤이의 글 중에서**


                         ***2008년 10월 22일 이재남***

                                              사진설명
                       1-불가리아 벨리코투르노브 차르베츠언덕
                       2-불가리아 벨리코투르노브 차르베츠언덕의 성모승천교회
                       3-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 발칸반도의 최대
                          알렉산더 네프스키교회
                       4-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의 레닌거리의 레닌동상
                       5-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도나우강과 사바강이
                          합류하는 칼레메그단요새
                       6-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성 사바성당
                       7-슬로베니아 포스토니아 종유동굴입구
                       8-슬로베니아 호반도시 브레드섬과 호수
                       9-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의 건축물
                          (성과 주택그리고 아드리아해의 유람선)
                       10-크로아티아 스플릿의 마리안해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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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2009.08.27  22:51

여행 잘 다녀오시고 많은 교훈 얻으셨네요. 여행은 사람을 새롭게 하는 좋은 생활인것 같습니다. 글, 사진 감사합니다. 수고많이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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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08.28  09:26

푸름이님! 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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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8.28  18:50

선배님 건강히 잘 계시리라 믿습니다.
늦 ㅡ 더위가 있기에 농사에 좋은듯 오늘도 찜통
초가을 늦더위의 기세가 만만치 않은데요.
여름더위처럼 가만이 있어도 땀이 흐르는 찜통더위는 아니지만
초가을 땡볕의 위력이 대단합니다.
건강하세요,,,선배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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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2009.08.28  19:59

달리는말님. 불가리아는 우선 공산국가라는 불안한? 생각도 하게되네여.
쉽게 접할수 없는곳에 여행을 하셨군요.
그러기에 더욱 값진 느낌이 들겁니다.
덕분에 못가본 많은 님들에게도 즐거움을 주셨구요.
여행기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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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lee68 2009.08.28  23:52

구경 잘하고 배우고 갑니다.
복되고 즐거운 주말, 은혜로운 주일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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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 2009.08.29  04:34

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인사가 늦어져서 태안에 구경을 갖다 늦게 돌아오는 바람에 그랬답니다 모처럼만에 바다 구경을 하였지요 가슴이 확트이는 느낌을 받았지요 그래도 빈방을 지켜주신데 감사드립니다 기분좋은 토욜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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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a 2009.08.29  16:42

어느새 주말도 해가 넘어 가려고 합니다
비온뒤라 그런지 하늘도 높아진것 같고 바람도 살랑살랑 부는게
이제 가을이구나 싶어요
여행 소감을 기록하면서 깨닫는게 참많아요 그쵸
다양한 사람들과의 여행이엇지만 좋은분들과 함께 하셔서
더의미가 깊었던거 같아요
사진 스크랩하면서 함께 하셨던분들도 다시한번 떠올리며
생각하게 되고 더불어더불어 사는게 인생인거 같네요
좋은글과 레님 동상등 사진도 잘감상하고 갑니다
달리는 말님 주일도 은총 가득히 받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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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08.29  18:18

저는 아스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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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08.29  19:11

헌터님!
불가리아는 현재는 공산국가가 아니고요,
이제는 불안하지도 않습니다.
안심하시고 여행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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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08.29  19:12

찾아주신 진화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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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08.29  19:13

바다구경을 다녀오셨다니
여울목님!
행복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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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08.29  19:15

보나님의 표현은 언제나 저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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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 2009.08.30  04:16

이제8월도 하루 남았네요 보람되고 알차게 보내셨겠지요 다가오는 9월도 알차고 보람있는 아름다운 달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기분좋은 오늘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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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08.31  09:50

여울목님! 주말을 알차게 보네셨으리라 믿습니다.
8월의 마지막 날을 보람되게 보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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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09.02  14:08

마두님 여행 잘 다녀 오셨나요

늘 행복하게 보내시는 마두님이 부러운 저 입니다

늘 기쁨으로 넘친 하루 열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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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09.02  17:17

우담바라님께서도 다녀오셔서
행복감을 누리실 수 있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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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9.09.14  08:49

역시 발칸반도는 여행지 개발이 덜 미치는것 같습니다.님의 말씀처럼...
그래도 달리는 말님께서 여행에 리더가 되어 주셔서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이 일시에 해소가 되고 있습니다.
늘 긍정적인 사고로 사시는 님께 존경을 드리며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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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a 2009.09.14  09:17

달리는 말님 좋은 아침입니다 ^^
정말 이제는 완연한 가을이에요
오늘아침은 제법 쌀쌀해서
창문도 닫고 있답니다
따듯한 커피향이 좋은 아침이구요
차한잔 마시면서 이렇게 컴나들이
저만 마실래니 그렇고
보나의 향기를 담아 따듯한 차한잔 드리고 갈께요
한주도 알차게 열어 가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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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09.14  09:30

카타리나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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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9.11.24  13:49

세게의 여러 나라중에 발칸반도
여행은 쉽지 않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제는 러시아도 조각난 국가들로 재편이되고 있어서
그나마 여행의 문호가 넓어지고 있습니다만.
저도 달리는 말님의 역사.지리/정보에 늘 감사히 보고 즐깁니다.

언젠가는 카타리나도 가겠습니다.ㅎㅎ

달리는말 2009.09.14  09:31

보나님의 차 한잔을 잘 마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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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a 2009.09.24  09:17

잘지내셨나요
며칠 바쁘게 보내다보니 인사도 못드렸네요
ㅎㅎ
안그래도 지금도 차한잔타서 컴앞에 앉았답니다
한잔 또 드리고 갈려고 했는데
오늘은 간강을 생각해서 따듯한 우리차로 드릴께요 ㅎ
고운 하루 보내시구요
보나 안부 드리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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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화 2009.09.24  11:08

정말 멋있네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시간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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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09.24  11:58

건강을 위해 우리차로 주신 보나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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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09.24  11:58

경화님! 방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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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bae 2009.09.24  15:28

안녕하세요 . 참으로 멋진분 같으시네요. 저도 여행을 좋아해서 왼만한 곳은 다 단녀왔는데
발칸반도는 아직 못 갓습니다. 올 10월 미국응 20일 단녀올 에정이고 내년에 발칸의 아름다움을 만나려갈 에정입니다. 너무 너무 멋지시고 또한 많이 배우고 갑니다.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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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09.24  18:41

sybae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행을 좋아하신다니 반갑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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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a 2009.09.25  09:33

좋은 아침 하면서 반복되는 인사지만
또 새롭게 주어진 하루를 알차게 보내야 할것 같아요
어느새 주말을 맞이하고 있네요
오늘도 은헤의 하루를 열어 가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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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09.25  12:10

보나님의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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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 2009.09.29  20:45

안녕하세요.
구월도 마지막 주가 되네요.
멋찐 한주 되시구요
새로 맞이하는 10월 멋찐 날 되시구요.
하늘땅 만큼 행복한 한해 되시길 간절히 기도 할께요.
고운 발걸음 언제나 항상 감사합니다.
주일에 한번 모시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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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09.30  12:32

현서님의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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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2009.10.09  22:08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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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10.11  07:36

이경진님!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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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09.10.11  19:38

이제는 아침 저녁 기온이 뚝 떨어졌군요,
일교차가 심한 날씨 건강에 유념하셔서 즐거운 나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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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10.12  09:31

스마일님!
그렇네요. 일교차가 심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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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 2009.10.16  10:34

덕분에 불가리아 구경도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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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9.10.16  13:50

완전 궁전입니다...너무 아름다워요
이렇게 달리는말님따라 세계여행을 하게 되네요
감사 드리구요 늘 소중한 마음향기 오려 주셔서
더더욱 고맙습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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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10.16  16:55

명동백작님께서 다녀가셨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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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10.16  16:56

하얀백지님의 방문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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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tsae 2009.10.23  09:13

아름답고 좋은곳 잘보고 갑니다
음악도 좋습니다..^^
10월도 어느듯 막바지로 으로 접어 들었네요
오늘은 이곳은..
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습니다
몸조심 하시고 ..
좋은계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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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10.23  12:44

헷세님의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계절에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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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9.10.23  14:47

달마님의 설명을 듣고야 발칸의 분위기를 짐작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아주 평화로워 보입니다. 역사적 고통의 시대를 겪은
나라 같지가 않습니다. 감명깊게 읽고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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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10.23  18:08

우주님께서는 여행을 많이 하셔서
빨리 발칸의 분위기를 짐작하시는군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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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 2009.10.24  06:32

즐겁게 보고갑니다
즐건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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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10.24  08:15

다녀가신 강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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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9.11.06  13:01

체제만 달라져도 밖에서 보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지는군요. 저 차베스언덕이 공산주의 국가라 생각하고 보면 살벌해보이는데, 저게 EU국가라 생각하고 보니까, 얼마나 낭만스러운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그 국민들은 아직도 경직되어 있나보군요. 역사 배경까지 잘 전해 주셔서 공부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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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11.06  14:02

우주님의 해설이 더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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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2009.11.27  22:18

좋은 곳 감사하게 잘 보았습니다
늘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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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11.27  22:26

다녀가신 진달래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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