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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1/08
 

<美교과서 한국사 전면 개편 운동 불붙다>

2009.03.08 14:33 | 국사편찬위원회 | mrkim박상엽

http://kr.blog.yahoo.com/hoonsolo/12467 주소복사

<美교과서 한국사 전면 개편 운동 불붙다>
최미영 다솜학교장.던컨 교수 등 청원서 제출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성용 특파원 = "미국 아이들이 한국에 대해 배우는 게 사실상 `6.25전쟁' 밖에 없다는 것은 정말 충격적인 일입니다. 미국 교과서 개편 운동은 한국을 제대로 가르치도록 하는 우리의 정당한 노력이자 의무로 생각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국학교와 한인 사회가 캘리포니아 주정부를 상대로 미국 일반 사회 교과서 내용에 한국 역사를 적극 반영해줄 것을 요구하며 교과서 개정 청원 운동에 본격 착수했다.

   미국 내 `한국학의 대부' 중 한 명으로 불리는 캘리포니아주립대학 LA캠퍼스(UCLA) 한국학 연구소 존 던컨 교수 등 뜻있는 미국인들도 이 운동에 가담했다.
캘리포니아주 다솜 한글학교 최미영 교장 등 미국 교과서 개정 운동 모임 대표들은 지난 5일 새크라멘토 주정부 청사에 있는 교육부를 방문, 미국의 사회 교과서 중 한국사 부분을 전면 개편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은 `왜 한국인가(WHY KOREA)' 제하의 청원서를 직접 제출했다.

   최 교장은 지난해 11월 역사 왜곡 논란을 빚었던 일본계 미국인의 자전적 소설 `요코 이야기'(SO FAR FROM THE BAMBOO GROVE)를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어학 추천 교재에서 스스로 퇴출시키는 결정을 내리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바 있다.

   최 교장은 7일 오전(현지 시간)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지역 밀피타스에 위치한 다솜 한글학교 사무실에서 진행된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학생들이 한국을 일본의 과거 식민지이자 6.26 전쟁의 참상지로만 배운다는 건 말이 안된다. 한.미 관계의 발전 속도에 걸맞게 실상을 제대로 알려야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한국의 교과 과정 개편과 마찬가지로 주요 교과목(K-12) 별로 6-8년마다 개정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2010년부터 적용될 교과 과정에 대한 심의 및 평가 작업에 최근 착수했다.

   주정부는 최근 주요 교과 내용을 심의, 개편하고 교과서의 기본 골격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레임워크(FRAMEWORK)' 일정에 들어갔으며 2010년 시행을 목표로 오는 6월께 교과목 개편 방향과 내용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한국학교가 입수한 캘리포니아주 기존 교과 내용 자료에 따르면 유치원 과정부터 6학년까지는 한국 역사에 관한 언급이 전혀 없고 우리의 중학교 과정인 7학년의 경우 불교의 전래 과정을 설명하면서 중국과 한국이 일본에 영향을 미쳤다는 부분이 간단히 소개된다.

   미국 10학년 사회 교과서에는 한국 역사와 관련, 냉전 시대와 6.25 전쟁(KOREAN WAR)을 언급하면서 한국에 대한 상황 설명이 한 차례 등장하는 것을 제외하면 전 학년에 걸쳐 한국 역사를 제대로 배울 기회가 거의 없는 게 현실이라고 최 교장은 전했다.

   최 교장은 캘리포니아주 주정부에 제출한 청원서에서 한국 역사와 관련한 7개항의 주요 내용을 담을 것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미국 교과서 개편 청원서에 담긴 한국사 관련 주요 항목은 ▲지정학적 중요도 ▲한국의 지리 ▲한국의 혁신적 문화 ▲한국 경제와 IT 강국의 면모 ▲한국과 캘리포니아 관계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의 모델로서의 한국 ▲경제 리더로서의 한국의 중요성 등이다.

   최 교장은 "한국은 국민 90% 이상이 무선통신 기기를 사용하는 IT 강국이자 무역 대국이라는 사실을 지금의 미국 학생들이 배울 수 없다면 한.미 관계의 미래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며 "한국의 이미지를 일신하고 역사.문화적 유산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ksy@yna.co.kr
(끝)

국사편찬위 교과지침 ‘두루뭉술’
입력: 2008년 10월 17일 23:09:08
 
ㆍ구체적 내용 대신 ‘균형있게’…일부는 해석따라 논란 여지

국사편찬위원회가 교육과학기술부에 15일 제출한 ‘한국근·현대사 교과서’ 6종의 서술방향을 놓고 해석이 분분하다. “교과서의 좌(左)편향은 더이상 안된다는 것”이라고 보는 의견과 “기존 교과서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인식이 엇갈리고 있다.

사안별로 다룬 49개항의 포괄적인 서술방식 때문에 역사관이 다른 각 진영마다 다른 해석을 내놓는 것이다. 국사편찬위는 보고서 첫 장에서 “최근 한국 근현대사가 뜻하지 않게 정치 쟁점의 중심에 놓이게 됐다”고 지적했다.

보고서에는 ‘균형있게 제시한다’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객관적 사실 중심으로 서술한다’는 등 ‘균형’을 강조하는 표현이 18차례 적시됐다.


일례로 ‘현대사회의 발전’에서 뉴라이트 진영은 교과서 중 ‘남쪽에 주둔한 미군은 군정을 선포하고 직접 통치의 방식을 취했다’는 문장에 대해 “소 군정에 비해 미 군정이 한국인을 억압했다는 인상을 주려는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광복직후 정치상황과 관련해 미국과 소련에 대한 서술에서 특정국가, 특정이념에 치우친 편향된 시각은 지양하고 정확한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객관적으로 서술한다”고 제시했다.

‘대한민국 건국’에 대해서도 뉴라이트 진영은 교과서가 “대한민국 건국세력을 도덕적으로 비난하면서도 북한의 토지개혁 등을 자세히 소개해 북한의 진보성을 부각시켰다”고 주장했다. 반면 교과서 집필진은 “분단에 북한의 책임도 충분히 언급했다”고 말한다.

보고서는 “북한정권의 성립과 변화과정을 사실 중심으로 객관적으로 서술”하고 “북한사회의 비판적인 면도 함께 서술”하라고 제시했다. 국사편찬위의 서술방향과 교과서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다.

일부 서술방향은 해석에 따라 논란의 여지를 남긴다. “대한민국은 6·25전쟁의 영향으로 자유민주주의를 부분적으로 유보함으로써 공산주의의 위협을 억제하고, 경제건설에 국력을 집중하려는 정치운영이 나오게 됐다는 사실을 서술한다”는 문장은 읽기에 따라 독재 정당화로 비쳐질 수 있다.

서술방향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다른 결론이 나올 수 있는 셈이다. 이 때문에 역사학계·교육계에서는 교과부내에 가동 중인 ‘역사교과전문가협의회’가 이달 말에 내놓을 ‘수정 권고안’을 주목하고 있다. 교과부는 협의회에 참여한 교원, 전문직, 교수 등 15명의 명단을 공개하지 않고 비공개 회의를 진행 중이다. 교과부는 ‘수정 권고안’을 이달 말 출판사에 제시하고 협의한다는 방침이다.

<최민영기자 min@kyunghyang.com>

근·현대사 교과서 재검토에 반발…국사편찬위 심의위원 2명 사퇴

2008.09.27 12:11 | 국사편찬위원회 | mrkim박상엽

http://kr.blog.yahoo.com/hoonsolo/9026 주소복사

ㆍ박찬승교수 “중도수정 모순”

이념 논란을 빚고 있는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에 대한 수정 의견을 검토 중인 국사편찬위원회의 일부 교과서 심의위원들이 최근 사퇴한 것으로 밝혀졌다.

25일 국사편찬위원회에 따르면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첫 심의회의가 열린 지난 8월 중순 편찬위 교과서 심의위원인 한양대 박찬승 교수(사학과)가 사의를 표명했다.

박 교수는 이날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2003년 내가 검정위원으로 참여해 승인을 내준 교과서를 이제 와서 재검토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기 때문”이라고 사퇴 배경을 설명했다. 역사학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박 교수 외에 다른 위원 1명도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편찬위는 역사학과 교수 중심으로 10명의 교과서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교과부는 지난 8월 정부 부처에서 취합한 수정 의견을 토대로 다음달 10일까지 교과서 검토 의견을 제출할 것을 요구한 상태다.

심의에 참여 중인 일부 위원들도 이번 수정 논란에 대해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미 정부의 교과서 집필기준을 충족해 검정을 받은 교과서를 다시 검토하는 것은 뉴라이트 진영이 줄곧 제기해온 근·현대사 인식을 관철시키기 위한 의도가 아니냐는 것이다.

심의위원들은 정부가 사용기한이 2년 남은 교과서를 중도에 수정하려는 데 대해서도 의아스럽다는 분위기다. 쟁점이 되고 있는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는 지난해 개정된 교육과정에 따라 앞으로 2년 더 사용되고 2011년부터는 국사와 한국 근·현대사, 세계사가 합친 통합 ‘역사’ 교과서로 바뀔 예정이다.

<임지선기자>





國史編纂委員會, The National History Compilation Committee of the Republic of Korea]

사료의 조사·수집·보존·편찬 및 발간을 통하여 우리나라 역사연구의 심화와 체계적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치한 국가기구.

1945년 8월 경복궁 집경당(緝敬堂)에서 신석호 등의 학계인사들이 '국사관'(國史館) 설치를 준비하여 미군정하인 1946년 3월 23일에 조선사편수회 자료를 접수하여 국사관을 정식 발족했다. 국사관은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인 1949년 7월에 국사편찬위원회로 직제를 개편하여, 문교부 산하에 설치되어 문교부장관이 위원장을 겸임했다.

국사편찬위원회는 1980년대에 들어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 1982년 일본의 교과서왜곡사건을 계기로, 1984년부터 과천시 중앙동에 청사 신축공사를 시작하여 1986년 12월에 준공, 1987년 1월에 이전식을 가졌다. 현재의 청사는 대지 2만 595㎡, 연건평은 본관과 국사관 등 총 1만 2,906㎡로 외형은 전통 고건축양식을 따르고 있다. 내부는 현대식 특수시설을 갖추었는데, 사료실의 경우는 방폭(防爆)·방수(防水)·항온(恒溫)·항습(恒濕) 시설을 완비하고 적외선감지기를 설치했다. 1987년 11월에는 '사료의 수집 및 보존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법률기관으로 격상되면서, 같은해 12월 직제가 개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위원장(차관급) 산하에, 교육부장관이 위촉한 15인 정도의 국사편찬위원이 국사편찬과 자료수집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업무는 총무부와 편사부의 2부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편사부 아래에는 통사실, 고중세사실, 근현대사실, 자료정보실이 있으며, 총무부에서는 일반관리 업무를 맡고 있다. 1987년 이후에는 국내외의 사료를 효과적으로 수집하기 위해 국외 30여 명, 국내 380여 명을 임기 3년의 사료조사위원에 위촉하여 사료의 안내, 제보, 채방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설립 이후 위원회는 각종 기본사료, 각 시대사·특수자료의 편찬, 학술회의의 개최와 연구발표회 및 기타 학술조사활동, 자료전시회 등을 통해 한국사연구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러한 활동을 토대로 〈조선왕조실록〉(48책)·〈비변사등록〉(28책)·〈승정원일기〉(141책)·〈고종시대사〉(6권)·〈일제침략하한국36년사〉(13권)·〈한국독립운동사〉(5권)·〈자료대한민국사〉(12권)·〈국사상의 제문제〉(6책)·〈한국교육사자료〉(2책)·〈한국사〉(25권)·〈주한일본공사관기록〉(번역본29책, 영인본 40책)·〈대한민국사연표〉(상·하권) 등을 완간했다. 또 〈매천야록〉을 첫권으로 편찬하기 시작한〈한국사료총서〉는 1999년 12월말 현재 42종 77책이 발행되었으며 〈각사등록〉(92책)·〈한국독립운동사자료〉(35책)·〈중국정사조선전역주〉(5책)·〈국역비변사등록〉(22책)·〈조선왕조실록분류집〉(12책)·〈북한관계사료집〉(32책)·〈고서목록〉(2책)·〈해외한국사연구문헌목록〉·〈북한사자료목록〉 등을 간행했다. 이밖에 광복 후 한국사학계의 성과를 새롭게 정리한 〈한국사론〉(28책)·〈국사관논총〉(82책) 등을 간행했으며, 학술정보의 제공을 위하여 1973년 4월부터 분기별로 학술정보지 〈한국사연구휘보〉를 내고 있다. 2000년 현재 48종 1,100여 권의 자료집을 간행했고, 각종 고서와 고문서 17만 1,800권(점), 해외 자료 약 100만 장 분량을 수집, 소장하고 있다.

http://www.history.go.kr/


통사

    국사상의 제문제 6책(국판 각 200쪽,1959년~1960년 간행)
       : 광복 후 일제에 의해 왜곡된 한국사 전반의 문제점을 살핀 논문집

    한국사 25책(신국판 각 450쪽,1973년~1979년 간행)
       : 광복 이후 한국사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통사

    한국사(신편) 53책(뉴크라운판 450쪽내외,1933년 ~2003년)
       : 1970년대에 간행하였던 한국사(25책)이후 새로운 연구성과를 집대성한 통사

    韓國敎育史資料 2책(국판 각 500쪽, 1973년 ~ 1975년 간행)
       : 고대로부터 조선 초까지의 교육관계 사료집

    韓國史論 39책(국판 각 300쪽, 1975년 ~ 계속)
       : 한국사 연구성과를 정리하고 미개척분야에 대한 전망과 주제를 선정하여 연구한 사론집

    史庫址調査報告書 1책(4×6배판 209쪽, 1986년 간행)
       : 조선왕조실록의 편찬·사관제도·사고의 관리운영 및 남한지역에 있는 사고지의 실태 연구·조사보고서

    國史館論叢 103책(4×6배판 각 300쪽, 1989년 ~ 계속)
       :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연구지원에 의한 보고 논문집

    韓國史硏究支援報告資料集 8책(4×6배판 각 300쪽내외, 1996 ~ 계속)
       :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연구지원비에 의한 주제별 공동 연구 보고집
         ⑴ 集安, 高句麗遺蹟의 調査硏究
         ⑵ 朝鮮前期古文書集成
         ⑶ 朝鮮後期鄕約資料集成
         ⑷ 朝鮮琉球關係資料集成
         ⑸ 中國內韓國近現代關係資料
         ⑹ 朝鮮時代嶺南書院資料
         ⑺ 근현대 지방사료 '창' 열기
         ⑻ 현황과방법, 구술·구술자료·구술사

    한국사료총서(총49종 95책, 1955년 ~ 계속)
       : 국내외 사료조사·수집을 통하여 새로 발굴한 중요 사료의 편찬 자료집
        



고대사

   
고조선 1책(국판 300쪽, 1986년 간행)
       : 옛 소련의 한국고대사학자 유 엠 부찐의 저서 고조선의 번역본

    中國正史朝鮮傳 譯註 5책(신국판 각 700쪽 내외, 1986년 ~ 1990년 간행)
       : 史記부터 淸史稿에 이르는 24종의 중국정사 조선전의 원문 교감과 역주본

    韓國古代金石文資料集 3책(4×6배판 각 500쪽 내외 / 1995·1996년 간행)
       : 한국 고대 금석문 관계 자료를 집성한 자료집



중세사

   
朝鮮王朝實錄 48책(국배판 각 700쪽 내외, 1955년 ~ 1958년 간행)
       : 조선 태조 원년부터 철종에 이르기까지 25대 472년 간의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실록(太白山本) 1,893권 888책의 축쇄 영인본

    光海君日記 3책(국배판 500쪽 내외, 1988년 ~ 1990년 간행)
       : 조선왕조실록 가운데 中草本 광해군일기를 해서로 등사하고 삭제된 부분을 복원한 사료집

    朝鮮王朝實錄 總索引 1책(국배판 1963년 간행)

    朝鮮王朝實錄分類集 12책(신국판 각 600쪽 내외, 1987년 ~ 1994년 간행)
       : 조선 태조 원년부터 성종 25년(1494)까지의 모든 기사를 그 내용에 따라 40개의 기본 항목으로 나누어 편찬한 사료집

    備邊司謄錄 28책(국판 각 1,000쪽 내외, 1959년 ~ 1960년 간행)
       : 備邊司日記 가운데 조선 광해군 9년부터 고종 29년까지 12대 276년간 보존된 273책을 楷書로 탈초·등사하여 영인한 사료집

    國譯 備邊司謄錄 28책(신국판 각 600 ~ 900쪽, 1989년 ~ 2006년 간행)
       : 『備邊司謄錄』국역본으로 원본 총 273책 중 제1책(광해군 9년 정월)~제 85책(영조 5년 6월) 수록

    備邊司謄錄 索引 2책(4×6배판, 1권 1053쪽·2권 779쪽 1997년 간행)
       : 인명색인
       : 기사색인

    承政院日記 141책(국배판 각 1,000쪽 내외, 1960년 ~ 1977년 간행)
       : 조선시대 王命을 出納하던 승정원일기 가운데 현재 남아있는 仁祖 元年(1623)부터 隆熙 4년(1910)까지 288년간의 원본 3,245책을 해서로         탈초·등사하여 영인한 사료집
        

    各司謄錄 101책(4×6배판 각 750쪽 내외 1981년 ~ 계속)
       : 조선 선조 10년(1577)부터 1910년까지 각 지방관아와 중앙과의 往復文書와 謄錄類를 楷書로 脫草하여 편찬한
         조선시대 연구의 기초 사료집.

    對馬島宗家文書 3책(分類紀事大糖)(뉴크라운판 각500쪽내외, 2005년∼계속)
       : 조선후기 조일외교·무역 등 교류관련 자료집

    對馬島宗家文書記錄類目錄集 1책(4×6배판, 600쪽, 1990년 간행)
       : 조선후기 한일관계사 연구의 중요 사료인 본 위원회 소장 대마도종가문서 가운데 기록류 6,592책의 내용을 분류·정리한 목록집

    對馬島宗家文書書契目錄集 5책(4×6배판, 각 400쪽, 1991년 ~ 1994년 간행)
       : 조선후기 한일간의 외교문서 書契를 요약 정리한 목록집

    對馬島宗家文書 古文書目錄集 Ⅰ·Ⅱ 2책(4×6배판 각 591·900쪽, 1995·1996년 간행)
       : 조선후기 한일교섭과정에서 생산된 각종 외교무역관계문서 및 藩政文書를 분류·정리한 목록집



근대사

    高宗時代史 6책(국판 각 900쪽 내외, 1967년 ~ 1972년 간행)
       : 1863년 고종 즉위년으로부터 1910년 일제 강점 때까지의 역사에 대한 편년체 자료집
        


    韓國獨立運動史 5책(국판 각 1,000쪽 내외, 1965년 ~ 1969년 간행)
       : 1904년부터 1945년까지 국내외에서의 항일 독립운동 관계자료집

    韓國獨立運動史資料 42책(신국판 각 600쪽 내외, 1970년 ~ 계속)
       : 국내외 항일독립운동에 관한 사료를 수집·정리한 자료집(36집은 CD-ROM 출간)
        

    日帝侵略下 韓國三十六年史 13책(국판 각 1,000쪽, 1966년 ~ 1978년 간행)
       : 일제하 36년 간의 역사에 대한 편년체 자료집
        

    韓國獨立運動史論著目錄 1책(신국판 640쪽, 1984년 간행)
       : 1895년부터 1981년까지 국내외에서 간행된 주권 수호와 독립운동 및 일제의 식민통치에 관한 연구 논저목록

    韓民族獨立運動史資料集 674책(크라운판 각 600쪽, 1986년 ~ 계속)
       : 국내외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일제의 신문·재판 기록을 탈초 ·번역하여 편찬한 자료집
        

    韓民族獨立運動史資料集別集 9책(국판 각 600쪽 내외, 1991년 ~ 1993년)
       : 일제에 의하여 서대문형무소에 투옥되었던 독립운동가들의 수형기록 카드 및 사진을 인명순으로 영인·간행한 자료집

    駐韓日本公使館記錄 28책(뉴크라운판 각 600쪽 내외, 1986년 ~ 2000년 간행)
       : 본 위원회 소장 사진본 주한일본공사관기록을 교서·번역본(1 ~ 11집)과 교서본(12 ~ 26집), 목차 색인집(27·28집)

    駐韓日本公使館記錄(영인본) 40책(국배판 각 700쪽 내외, 1988년 ~ 1994년 간행)
       : 본 위원회 소장 사진본 주한일본공사관기록의 영인 자료집

    統監府文書 11책(뉴크라운판 각 600쪽 내외, 1998년 ~ 2000년 간행)
       : 본 위원회 소장 사진본 주한일본공사관기록 중 1905년부터 1910년까지 統監府 문서를 교서본으로 간행한 자료집(1~10집)과
         목차 색인집(Ⅱ집)
        

    韓民族獨立運動史 13책(신국판 각 600쪽 내외, 1987년 ~ 1994년 간행)
       : 19세기 중엽 이후 1945년 광복 때까지의 한국독립운동에 대한 연구성과를 집대성한 연구서

    韓國近代史資料集成 1∼3, 5∼10책 (뉴크라운판 각 500쪽 내외, 2001년 ~ 계속)
       : 한국 근대사(1876 ~ 1945, 독립운동사 제외)에 관련된 자료를 선별하여 탈초·번역·간행한 자료집



현대사

    大韓民國史年表 2책(4×6배판 각 1,000쪽, 1984 ~ 1985년 간행)
       : 광복 이후 1981년 3월 3일까지의 중요 사실을 정치, 경제, 사회·문화의 세 분야로 나누어 수록한 연표

    資料大韓民國史 23책(4x6배판 각 850쪽, 1968년 ~ 1974년 간행, 1998년 속간 ~ 계속)
       : 1945년 ~ 광복이후 대한민국 역사에 관련된 각종 공사문서와 국외자료를 정리하여 편찬한 편년체 자료집
        


    資料大韓民國史 目次索引集 1책(국판 각 850쪽, 1996년 간행)
       : 1968년 ~ 1974년에 편찬한 자료대한민국사 7책에 대한 목차색인집

    韓國現代史資料集成 59책(국배판 각 500쪽, 1987년 ~ 계속)
       : 대한민국사 관련 국내외자료를 정리하여
          영인·편찬한 자료집(1권 ~ 42권 : 大韓民國史資料集, 43권 ~ 계속 : 韓國現代史資料集成)

    北韓關係史料集 46책(신국판 각 700쪽, 1983년~계속)
       : 한국전쟁 당시 북한에 진주한 미군이 북한 각 지역에서 노획한 각종 문서와 북한군 남침시 남한 점령지에서의
         행정자료를 수집·정리한 자료집

    南北韓關係史料集 25책(국배판 각 650쪽, 1994년~1996년 간행)
       :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외국에 산재한(미국국립문서기록관리청 소장) 휴전회담회의록 등을 정리하여 영인·편찬한 자료집

    北韓史資料目錄 1책(4×6배판 200쪽, 1986년 간행)
       : 본 위원회 소장 북한 관계 자료 목록집

    구술사료선집 7책(4×6배판, 2005년~계속)
       : 1권 한센병, 고통의 기억과 질병정책
       : 2권 진정한 농민의 협동조합을 위하여 / 가족계획에 헌신하다
       : 3권 '지방을 살다'-지방행정, 1930년대에서 1950년대까지
       : 4권 고급기술자들의 구술을 통해 본 한국면방직공업의 발전
       : 11~13권 비전향장기수 구술

    해외 사료총서 11책(4×6배판, 2002년~계속)
       : 1권 일본소재 한국사 자료조사 보고 Ⅰ
       : 2~4권 미국소재 한국사 자료조사 보고 Ⅰ~Ⅲ
       : 5권 한국관계 사료 목록(일본 외무성 외교사료관 소장)
       : 6권 러시아연방 국방성 중앙문서보관소 소련군정문서·남조선정세보고서
       : 7권 미국소재 한국사 조사자료 보고Ⅳ
       : 8권 일본소재 한국사 조사자료 보고Ⅱ
       : 9권 중국소재 한국사 조사자료 보고권Ⅰ
       : 10권 쉬띄꼬프 일기
       : 11권 한국전쟁

    해외소재 한국사자료 수집목록집(뉴크라운판, 각 550쪽, 2001년~계속)
       : 1986년부터 2001년까지 본 위원회가 해외에서 수집한 한국사 자료의 총목록과 일본·미국에서 수집한 자료의 상세목록을 수록함.



목록류

    재외동포사총서 3책(4×6배판, 2005년~계속)
       : 1권 재외동포사 편람
       : 2권 재외동포사회의 역사적 고찰과 연구방법론 모색
       : 3권 태평양잡지·태평양주보 색인

    Корейцы: Жертвы политических репрессийв СССР 1934-1938, Книга Восьмая (고려인: 소련의 정치 탄압 희생자들 8)(국판, 2006년~계속)

    韓國史硏究彙報 131책(4×6배판 각 120쪽, 1973년~2005년 간행)
       : 국내외 한국사 연구 활동과 동향을 계간으로 조사·정리하여 발행하는 한국사연구논저 정보지
        


    BULLETIN FOR KOREAN HISTORICAL STUDIES 8책(4×6배판 각 280쪽 내외, 1990년~1997년 간행)
       : 韓國史硏究彙報를 영문으로 번역·간행한 영문판 한국사연구논저 목록집

    古書目錄 1책(4×6배판 각 650쪽, 1983년 간행)
       : 본 위원회 소장 고서와 총독부 중추원 소장도서 총 4,175종 19,569책에 대한 목록집

    古文書目錄 2책(4×6배판 각 650쪽, 1993년~1994년 간행)
       : 본 위원회 소장 고문서 총 19,363점을 5개 대항목으로 정리한 목록집

    藏書目錄 1책(4×6배판 800쪽, 1990년 간행)
       : 본 위원회 소장 일반도서 29,026책에 대한 목록집

    海外 韓國史硏究 文獻目錄 1책(4×6배판 400쪽, 1986년 간행)
       : 1900년 이후 1985년 12월까지 해외에서 간행된 저서와 논문 등 한국사 관계 연구 문헌 목록집

    韓國關聯海外史料所藏目錄集 1책(4×6배판 457쪽, 1995년 간행)
       : 1988년 이후 본 위원회가 미국에서 수집한 자료 목록

    해외소재한국사자료 수집목록집 5책(4×6배판 457쪽, 2001년 간행)
       : 1988년부터 2001년까지 위원회에서 수집한 해외 소재 한국사 자료 총목록과 해외자료수집이전사업의 일환으로
         미국·일본 등지에서 2001년도부터 수집한 7,000여 건의 해외 수집 자료
       : 1집 총목·일본편
       : 2 ~ 5집 미국편 1 ~ 4

    사진·유리필름목록 2책(4×6배판 총 921쪽, 1998년 간행)
       : 본 위원회 소장 사진·유리필름 목록집

    사진유리필름화집 및 CD-ROM(4×6배판 총 95쪽, CD-ROM 2장, 2001년 간행)
       : 본 위원회 소장 사진·유리필름 중에서 선별한 화집과 기 간행한 사진·유리필름 목록집에 수록된 이미지를 연계수록하여 간행한 CD-ROM
        

    한국사 종합논저 목록 CD-ROM(CD-ROM 1장, 2003년 간행)
       : 한국·북한·중국·일본·영국·미국·러시아 등에서 간행된 한국사 관계 논저목록 약 16만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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