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hi,hoonsolo.love 국제컨설턴트 사랑하세요,행복하세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전체 글보기(17261)
현행법령집
근대법령
ToDay 새 댓글이 있습니다.
기념일 새 댓글이 있습니다.
국경일 새 댓글이 있습니다.
오늘의 명언 새 댓글이 있습니다.
오늘의 날씨 새 댓글이 있습니다.
오늘의 운세
오늘의 유머
홈페이지 전체보기
http://wn.hoonsolo.com
노벨 심사위원 새 댓글이 있습니다.
청화대
중남해
whitehouse.gov
지방 자치 행정 권역
환경
game 새 댓글이 있습니다.
ahistory.net 새 댓글이 있습니다.
faq커버스토리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world News
유엔 UN.org 새 댓글이 있습니다.
un laws 새 댓글이 있습니다.
유엔경제사회문화 권리위원회
유엔인구개발회의
유엔통계위원회
유엔지속가능개발위원회
유엔인권위원회United Nations Commission on Human Rights
유엔여성지위위원회 (UN CSW)
유엔과학기술발전위원회
유엔마약위원회
유엔범죄예방 및 형사사법위원회
UN참사관 새 댓글이 있습니다.
유엔행정관 새 댓글이 있습니다.
WTO 새 댓글이 있습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ILO 아이엘오 [ILO] =국제 노동 기구. 새 댓글이 있습니다.
새 세계질서(New World Order)-북미연합 새 댓글이 있습니다.
유럽연합(EU) 새 댓글이 있습니다.
아랍연맹(AL) 새 댓글이 있습니다.
아프리카연합(AU) 새 댓글이 있습니다.
ASEM
ASEAN.(동남아국가연합) 새 댓글이 있습니다.
남미국가연합(UNASUL) 새 댓글이 있습니다.
G8 정상회의 새 댓글이 있습니다.
bar
국제사법재판소
interpolice 새 댓글이 있습니다.
인테폴 관리이사 새 댓글이 있습니다.
국제형사 재판소
사건 새 댓글이 있습니다.
사건 사고 새 댓글이 있습니다.
테러 와 사건 새 댓글이 있습니다.
테러 (2001.9.11)
lawer
민주화운동 새 댓글이 있습니다.
국제학생운동 새 댓글이 있습니다.
PD스탭게시판 새 댓글이 있습니다.
NL스탭게시판 새 댓글이 있습니다.
int스탭게시판 새 댓글이 있습니다.
노동법
인권과행복 새 댓글이 있습니다.
장애인 새 댓글이 있습니다.
비 정규직 근로자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근로자 그리고 노동자 현실과 삶에 미래.말과 여론 새 댓글이 있습니다.
6자회담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한국 새 댓글이 있습니다.
북한 새 댓글이 있습니다.
미국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일본 새 댓글이 있습니다.
중국 새 댓글이 있습니다.
러시아 새 댓글이 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주변정세와 외교관계 새 댓글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조선민주인민공화국 정상회담및 국제관계 새 댓글이 있습니다.
평화통일 정책및 국제관계 새 댓글이 있습니다.
남북 경협 합의서및 기타자료 새 댓글이 있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 새 댓글이 있습니다.
정치 새 댓글이 있습니다.
http://www.political.org/
정치가 새 댓글이 있습니다.
역사 새 댓글이 있습니다.
임시정부
한국독립당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search for hoonsolo! 새 댓글이 있습니다.
소개합니다.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내 블로거 새 댓글이 있습니다.
설문
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01/08
 

대원군 ‘서원철폐령’ 실체 첫 확인

2009.07.21 23:36 | 역사 | mrkim박상엽

http://kr.blog.yahoo.com/hoonsolo/15904 주소복사

대원군 ‘서원철폐령’ 실체 첫 확인
기록으로만 남아 있던 대원군 시절 서원철폐령의 실체가 최초로 확인됐다.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는 21일 경남 창녕 관산서원(冠山書院·경남 문화재자료 335호) 사당터에서 사당의 신주(神主)를 묻은 ‘매주(埋主)시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 대원군의 서원철폐령 당시 서원의 위패를 묻었던 매주(埋主)시설
문화재청 제공
고종실록을 보면 대원군은 1868년과 1871년 두 차례 ‘서원철폐령’을 내렸다. 이 명령으로 전국 1700여개 중 47개를 제외한 서원이 철거당하고 사당에 모신 유학자들의 위패도 땅에 묻혔다. 그 위패가 묻힌 곳이 바로 매주시설이다.

이번 발견된 시설은 옹관(甕棺)처럼 옹기를 맞붙여 세운 형태로 철폐된 사당터 자리 한가운데에서 발견됐다. 그 속에 위패를 봉안하고 위패 둘레에 3겹의 기와를 쌌다. 또 기와 사이에는 습기제거 또는 벽사(?邪)용으로 추정되는 숯덩이를 넣어 흙을 덮었다.

옹기 속에서는 영의정(추증) ‘정구’(鄭逑·1543~1620년)의 위패 한 점이 나왔다. 정구는 광해군 시절 대사헌에 올랐던 인물로 사후 그를 기리기 위해 1620년에 세워진 사원이 관산서원이다. 이 서원도 서원철폐령 때 철폐됐다가 1899년에 다시 서당으로 복원, 최근 다시 복원공사를 하던 중 매몰돼 있던 매주시설이 나온 것이다.

발굴을 담당한 가야문화재연구소 양숙자 학예연구사는 “그간 서원철폐령 기록과 함께 철폐된 서원 현장은 많이 나왔지만 실제 위패를 묻은 시설이 나온 것은 처음”이라면서 “이로써 어떤 방식으로 서원의 위패를 처리했는지를 알 수 있게 됐다.”고 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대한제국 마지막 황후 침대 공개

2009.07.15 10:37 | 역사 | mrkim박상엽

http://kr.blog.yahoo.com/hoonsolo/15750 주소복사

대한제국 마지막 황후의 침대가 일반에 공개된다. 문화재청 창덕궁관리소(소장 안정열)는 순종의 비 순정효(純貞孝)황후(1894~1966)가 숨질 때까지 사용했던 침대의 보수작업을 끝내고 17일부터 창덕궁 대조전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대한제국 시기 중국에서 들여온 것으로 보이는 이 침대는 뼈대 전체가 용무늬로 화려하게 조각돼 있고 머리와 발치 부분에 봉황무늬가 새겨져 있다. 길이 224㎝, 폭 154㎝, 높이 113.5㎝로, 좌·우측이 매우 높아 고풍스런 형태를 띠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스프링 매트리스 침대로 추정된다. 함께 전시되는 둥근 탁자와 2인용 의자 역시 용무늬가 조각돼 있어 침대와 한 벌을 이루는 것으로 보인다.

(왼쪽)순정효(純貞孝)황후(1894~1966)가 숨질 때까지 사용했던 침대 (오른쪽)2인용 의자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역사를 바꾼 권총' 보러 오세요
전쟁기념관서 25일부터 '이야기가 있는 권총 특별기획전' 열려
  • ◇ 김구선생 암살 모델 (미국산, 45구경)   전쟁기념관 제공
    역사를 바꾼 권총, 영화속의 권총 등 특별한 사연을 가진 권총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

    전쟁기념관은 6월25일터 9월15일까지 기념관 2층 전시실 회랑에서 ‘이야기가 있는 권총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조선시대 권총에서부터 세계사와 한국사에 등장해 역사를 바꾼 권총과 영화속의 권총, 국산 권총, 희귀 권총 등 128점과 관련 영상이 선보인다.

    우리나라 최초의 권총이라 할 수 있는 조선시대 ‘세총통’을 비롯해 14세기 초기 권총에서부터 화승식 권총, 수석식 권총, 뇌관식 권총 등 근대 권총과 콜트, 베레타, 브라우닝 등 현대식 권총, K-5 국산 권총 등이 총망라돼 권총의 발달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 1894년 김옥균 암살 권총, 1909년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할때 사용했던 권총, 1914년 1차세계대전의 도화선이 된 사라예보 사건의 권총, 1949년 김구 선생 암살 권총 등 역사의 큰 줄기를 바꾼 권총도 동일 모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07 시리즈, 석양의 무법자, 쉬리, 투캅스 등 영화에 등장한 권총 모델도 영화와 관련된 이야기와 함께 공개돼 관람객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금장 권총, 19세기 사용됐던 호신용 권총 등 희귀 권총도 다수 공개된다. 체험코너도 마련돼 시뮬레이션 권총 사격과 권총 분해 결합도 해볼 수 있는데 입장료는 무료다.

    박병진 기자 worldpk@segye.com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파리는 일제하 독립운동 사료의 보고"

2009.06.26 23:47 | 역사 | mrkim박상엽

http://kr.blog.yahoo.com/hoonsolo/15332 주소복사

"파리는 일제하 독립운동 사료의 보고"
직지심경 발굴한 재불 서지학자 박병선 씨





(서울=연합뉴스) 홍덕화 기자 = "한국에서 수집된 독립운동 사료는 대부분 중국과 일본 자료에 의거한 것인 만큼 독립운동을 총체적인 시각으로 보려면 파리에서의 자료 연구가 중요합니다." 
재불 서지학자인 박병선(81) 박사는 지난 20일(현지시간) 파리의 한 카페에서 프랑스 교민지인 `파리지성'과 인터뷰를 갖고 "일제시대 때 서울 주재 외국 영사관이 모두 철수했을 때 프랑스 영사관만이 유일하게 현장을 지켰다는 점에서 이들이 파리 본부로 보낸 자료와 보고는 그만큼 중요하고 신빙성도 있다"고 말했다.

   40여년 전 프랑스 국립도서관에서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경'(直指心體要節)을 처음으로 발굴 공개해 '직지심경의 대모'로 불려 온 그는 "파리에서 찾아낸 독립운동에 관한 자료가 수천 쪽에 이르며 지금도 새로운 자료가 속속 발견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자료들이 프랑스의 어느 한 서고에 묻히지 않고 개방되어 우리의 후세들에게 총체적인 역사적 사건을 전수하기 위해서는 파리에 반드시 독립기념관이 마련되어 발굴 및 보관되고 그 정신을 계승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독립기념관이 들어설 경우 후보지로 박 박사는 1919년 3월 28일부터 1920년 4월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파리 대표부 청사로 사용됐고, 김규식 박사(1881∼1950)의 집무실이 있었던 파리 제9구 샤또덩가 38번지를 제안했다. 이 건물의 정문 앞에 2006년 3.1절을 맞아 세워진 현판에는 '여기에 대한민국 임시정부 위원회가 있었다'라는 프랑스어 문구와 '대한민국 임시정부 파리위원부 청사 1919~1920' 이라는 한글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일생을 프랑스에 묻혀 있는 한국의 역사적 자료 발굴에 헌신해 온 그는 백범 김구 선생의 '나의 소원'을 빗대어 "하나님께서 내게 세 가지 소원을 묻는다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파리에 하루 속히 독립기념관이 세워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파리지성'은 파리의 재불 한인회가 '독립기념관 건립위원회'를 조직, 출범을 눈 앞에 두고 있으며 한국 측에서도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시급하다고 말하고 "이런 도움이 전제되어야 프랑스 정부측이 우리의 잃어버린, 그리고 잊어버린 역사를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파리지성'이 정리한 '파리 독립운동 관련 일지'
△1919.2.1 = 신한 청년당 대표로 우사 김규식(1881∼1950), 김충문이라는 이름의 중국여권으로 3명의 중국청년과 상하이 출발.

   △1919.3 = 김규식 박사 파리 도착.

   △1919.3 = 파리 9구 샤또덩가 38번지. 한국 대표부 개설. 조소앙, 여운형 합류.

   △1919.4.13 = 임정, 외무총장 겸 평화회의 대한민국 주 파리 대표위원 임명장 신임장 파리 발송.

   △1919.8 = 김규식, 여운형 미국으로 출발.

   △1919.10.24 = 파리 강화회의 의장과 이사회 임원들에게 청원서 비망록 서간 발송.

   △1920.4월 사무실 이전
duckhwa@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중도(中道)와 역사의식(歷史意識)

2009.06.26 23:00 | 역사 | mrkim박상엽

http://kr.blog.yahoo.com/hoonsolo/15327 주소복사

중도(中道)와 역사의식(歷史意識)

중도는 양쪽이 주고받는 식이 아니다

김만식  / 2009년06월23일 15시07분

중도(中道)와 역사의식(歷史意識)
<부제: 중도는 양쪽이 주고받는 식이 아니다>

중도(中道)란 어느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것이고, 중용(中庸)이란 어느쪽으로 치우치거나 모자르지 않고 알맞은 것을 말한다.
그래서 중용은 중도보다 차원이 높아 실행하기 어렵기 때문에 서로 주장이 다른 경우에 중도로 가자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심지어 중도를 주장하며 양편의 주장을 공평하게 선택하자는 실화도 있다.
그러나 그런 말 속에는 1:1이라는 주고받기로 해결하자는 암수(暗數:속임수)가 숨어 있다. 즉 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 주고받고 흥정하는 식이 된다.

그러므로 무조건 주고받는 식으로 하면 공정한 공식이라는 가면(假面) 속에서 자유와 인권 정의와 평등이라는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파괴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그런데 이명박대통령이 6월22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우리사회가 지나치게 좌(左)다 우(右)다, 진보(進步)다 보수(保守)다 하는 이념적 구분하는 것이 아니냐”며 “사회 전체가 건강해지려면 중도가 강화되어야 한다.” 고 말했다 (한겨레신문1쪽 2009년6월23일)고 하니 역사의식을 가지고 한 말인지 역사의식을 생각하지도 않고 한 말인지 궁금해진다.

역사의식이란 과거 잘못된 역사를 반성하고 우리 민족과 국가가 평화롭고 정의롭게 발전하기 위하여 가야할 역사의 방향을 깨달은 것이므로 역사의식 속에는 역사정의와 사회정의가 있기 때문에 양쪽의 주장을 무조건 주고받는 식으로 협상할 수 없고, 자유와 인권 정의와 평등이라는 자유민주주의가 지켜져서 평화롭고 정의롭게 발전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만 양쪽에서 선택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 널리 많은 사람에게 크게 유익되게 한다는 단군 왕검의 고조선 건국이념인 홍익인간사상(弘益人間思想)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김구주석의 통일국가건설사상(統一國家建設思想)이기도 한 중도(中道)의 길이 된다.

김구선생은 1948년 남한은 이승만세력과 북한은 김일성 공산주의세력이 각각 단독선거로 단독정부를 세우려고 혈안이 되었을 때 단독선거와 단독정부를 반대하고 “38선을 베고 죽더라도 평양에 간다.”며 북한에 가서 통일정부수립을 주장한 사상은 우리 민족과 국가의 운명을 중도의 길에서 찾았던 것이다.

그러므로 단군왕검과 김구선생의 중도사상은 양쪽이 이해관계로 서로 주고받는 식이 아니고 우리 민족과 국가가 평화롭고 정의롭게 발전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만 선택한 중도사상이라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2009년 6월 23일
김 만 식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mrkim박상엽 (hoonsolo)
프로필     
최근 글
코스피가 김정일 위원장..
7일부터 6개월 이상 ..
8일로 예정된 스티븐 ..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
Sure-fire gi..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evabjalb
- 백만돌
- 장애인사랑나눔회
- x04ji
- 제임스경
최근 댓글 전체보기
중국인도 선진국은20..
유럽연합 선진국은20..
미국 공식입장없음공..
유럽연합 4357 러..
<a href=&..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Valtrex.
Klonopin.
설립연도 : 1945년..
Cheap ambein..
Extracting e..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오늘 전체
방문자 1998 1753963
구독자 0 31
댓글 902 19022
참조글 36 5868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