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우중 산행을 하다가 중단했던 등산코스를 등반하기 위해 오전에 비가 그치는 바람에 점심을 먹고 집을 나섰다.상하신리에 도착을 하니 2시다 아직도 계곡에는 물 흐르는 소리가 시원하게느껴져 등산하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이코는 등산객이 별로 많치를 않아서 혼자서 한적하게 산행을 했다등반코스도 약 3키로미터 정도로 1시간 반 정도의 거리였으나 한시간 만에 남매탑까지 올라갔다내려오는 데는 다래도 줍고 사진도 찍고 하느라고 한시간 반이나 걸렸다가족나드리로 등반하기엔 참 좋은 콧인거 같다가을이 되면 단풍이 제대로 물들것 같다게다가 계곡도 있어서 쉬었다 가기가 좋고 그렇게 가파르지도 않아서 상당히 편안한 등산코스다. 강력추천!!!!단풍나뭇잎 사이로 서광이 빛이...ㅎㅎㅎ작년 겨울에 갔을적엔 수리공사중였는데 이젠 깔끔한 남매탑계곡물이 시원하게멋진 가을하늘해당화 열매지나는길에 돌담위에 으름열매산에서 주워 온 다래~ㅎ생긴건 대추 같은데 맛은 영락없는 키위다~ㅎBossa Baroque ~ Dave Grusin
Bossa Baroque ~ Dave Grus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