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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 예언과 광우병파동
2008/05/07 오전 8:09 | 내가쓴글 | [ecophalt21]

허무 맹랑한 유언비어가 세상을 혹세무민하고 있다.
아이들이 그 미친 홍두깨 춤에 날뛰고 있다.

부화뇌동한 일부 정치인과
정의를 가장한 이리의 야심이
양심세력인양 촛불을 들고 있다.

한국 안의 일들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너무나 감정적인 일들이 너무 많다.

차분한 이성으로 사실을 알려야 할 책임있는
공중파 방송이 미치고 날뛰니
인터넷 사이버에서 보이지 않는 다고
사실을 왜곡 확대하고 있다.

정권취득 실패세력들이 즐기고 있다.

놈들아 한번 당해봐라
민심이 얼마나 무섭고 급변하는 지.........





권력을 손에 쥔자가 정의 시대는 아니다.

학교에서 많이 배운자가 세상의 진리를 다 안다고 할수 없다.

많이 가진자가 세상 인심의 주류를 바꾸지 못한다.

이명박 정부도 앞으로 그러하다.


우리는 과거 군사독재정권 의 질곡의 시대를 지나면서

민주와 인권이라는 말을
지상의 지고지순한 금과옥조인양 여겼다.

여기에 도전하여 희생을 한자는
영웅시 하였다.

그 추종세대의 뒷바침이 시민단체이었다.

그들이 민중양심의 든든한 뒷바침이었다고 여겨왔다.

하지만 그것도 권불10년에
그전 세력보다 더 타락하고 추악하고
그전세력보다 더 더러운 권력형 부패의 너울을 즐기다
민심의 노도에 빠지고 말았다.

이것은 이 정부가 항상 명심해야 할 부분이다.

백성을 참으로 섬기는자
더디가드라도 진심으로 대하고
진실을 말하되 무서워 하지마라

거짓은 아름다움과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웃으면서 백성들에게 설레임으로 다가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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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좌파의 재정립
2008/04/14 오후 12:47 | 내가쓴글 | [ecophalt21]



우리는 우파의 독선과 부정 부패가 싫어

좌파 정권을 채택하여 십년을 그들에게 이 나라의 운영을 맞겨보았다.

그 결과는 참담한 실패로 국민의 심판을 받았다.



지난 12.19일 대선 에서 이번 4.9 총선에서

국민들로 부터 엄중한 레드카드를 받아서 역사에서 퇴장을 하였다.

그들의 참으로 보기 역겨운 장면들을 참고 보자니 너무 한심스러운 정도였다.

세상을 모두 남의 탓으로 돌리고 자신들은 항상 정의 편인양 거덜먹 거리는

모습의 소위
민주화운동권 세대와 386세대들의 정치인들이다.

대통령이하 국무총리그리고 그들을 받치고 있던 이른바 친 노무현 386세대들의
말의 싸가지없음이 더욱 우리를 실망 시켰다.

전통적 도덕적 가치와 예절을 중시하는 오랜 전통의 우리나라의 정서에 금을 깨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만이 올바로 살아왔고 나머지들은
독재에 협력한 기회주의자들이었다고 욱박 질러 왔다.
감옥에 들어간 경력이 무슨 자랑스런 훈장처럼 거들먹 거렸다.

그 때는 생업에 열심히 한 소시민 산업일군들이 잘못 살아온 양 느끼는 감정이었다.

국가간의 초경쟁상태와 상대 협력을 전제로 하는 글로발 세상에서

오로지 북남 우리민족끼리 운운하고
국제 사회 돌아가는 것 외면하고

오로지 남북간의 긴장완화와 평화공존이 지상 과업의 최선인양 하였다.

남북간의 굴욕적 저자세가 자신들의 최고의 업적이고
남한 정부의 건국을 무시하고 과거를 부정 해왔다.
6.25 동족상잔을 북이 정의 세력으로서 기회주의자 남측을 통일 시키는
도덕전쟁으로 규정하였다.

노무현 대통령도 대한민국의 건국은 잘못된 기회주의자들에 의한 것이라고 과거를 규정하였다.

민심은 그들을 외면하고 국민의 원성은 극에 달해

보궐 선거때마다 다 져도

선거는 승자와 패자가 있을 뿐이라는 태도로 일관 하였다.

자신은 정의의 사도 인양 하는 자태가 너무나 역겹고 실망 스러웠다.


우리는 왜 좌파를 선택하고 그들을 버렸는가


좌파는 무엇인가?

한마디로 현 세상의 문제를 다른 시각에서 볼수 있다고 하는 것일 뿐

그좌파가 곧 정의는 아니다.

우리가 흔히 진보니 개혁이니 하는 말들을 보면
현재의 문제를 어떻게 볼것인가하는 것에서 부터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풀어가는 대안을

보다 효율적인 것을 알고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

소수의 정의가 옳았고 ,

그들의 삶이 희생을 하여도 말없이 내면적으로 수긍을 하여
우파에서 좌파로 선택한 경험을 가졌었다.

다수의 푹력적 의사 결정구조를 가진 과거의 군사독재시절에 익숙해 있었다.

하지만 5000년 농경 국가에서 산업화시대로 탈바꿈하던 과정에서
먹고사는 문제의 해결은 좋으나 오랜 군사독재는 싫어 하였다.

이로 인한 소외계층에 대한 인권 탄압은 잘못되었다는 인식을
박정희대통령이 시해되고 전두환 노태우의 시대를 종말시키는 과정에서
우리는 격동의 세월을 보냈다.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뒤따르었다.

민주화요구가 터져 나오면서 국민모두 함께 공감한 덕택에 좌파를 택했었다.

하지만 정권을 잡은 그들은 과거의 보수 정권 보다 훨씬 무능하였고
국민들로 하여금
차라리 과거 보수 정권보다 보다 못하다는 인식을 뇌리에 골똘히 박히게 하였다.

그것은 그들이 21세기 형 참된 진보주의자가 아니었음을 여실히 보여 주었다.

50 -60년전의 역사의 박물관 속의 좌파였던 것이다.

수많은 실패속에서 공산주의가 몰락하고 복지천국인 서구 사회주의가

실패를 하였는 데도 모른척한 역사적 범죄자이다.

그것을 신봉한 역사의 지각자이며, 낙오자인
그들에게
우리 남쪽의 역동적인 국민들에게 통치를 해달라고 하였으니
어찌 실패가 아니었겠는가

지금도 그것이 옳은양 하는 곳은 북한의 김정일 밖에 없다.

그들도 세계속의 어였한 한개의 국가이다.

남쪽을 볼모 삼아 그들의 정권을 유지 할 필요가 없다.

그들도 유엔에 동시가입한 세계속의 일원이며

세계에 대해 그 땅에 사는 백성들에 대해 책임국가로써

국가운영에 책임을 다 해야 한다.

그들은 남북 모두 60년의 통치를 하였다.

남북한 백성들은
서로 동시 출발선상에서
현재까지 무엇이 크게 변화하였는가를 뼈저리게 잘 알고 있다.

우리 좌파 정치인들은
북측이 도덕적으로 정의로 여기고 그들을 지지하는 것이 진보라고 여겨 왔다.


이것은 너무나 잘못 되엇음을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좌파 진보주의자들은 너무나 잘못된 호도로 남쪽 국민들을 기만 하였다.


이번 총선은 이것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국민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았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그들은 이제부터는 국제사회속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어떻게 협력하고 발전할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신 좌파가 뉴 레프트가 되어야 한다.

그들은
세계조류의 보편적인 가치관인

민주주의, 시장경제의 원리, 국제관계 상호협력을 무시하고

국민속에서 그들에 대한 인식이 되도록 바뀌지 않으면

그들의 미래는 없다.

원래 우파와 좌파, 보수와 진보의 구별은 없었다.

모두 백성을 위하고 국익 차원에서 출발한다.

이를 무시한 정권은 역사에서 모두 백성으로 부터 참담한 버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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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서 바람을 빼내 풍력 발전을 하다
2008/04/01 오후 12:31 | 내가쓴글 | [ecophalt21]

물속에서 바람을 빼내 풍력 발전을 하다

2008/04/01 오후 12:31 | 내가쓴글



이런 것을 황당하다고 한다.

어떤 이는 이를 사기 친다고 한다.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한다.

물속에서 압축공기의 바람을 연속적으로 빼내 풍력발전을 한다는 상상을 말이다.

이는 대자연의 이치를 잘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우리가 과학적이라고 하는 말을 한번 분석해보자.

과학이란 무엇인가?

과학이란 대자연의 이치 ,원칙,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이는 모두 실제 존재하거나 했던 것의 원리를 탐구하고 기록하고 연구하는 것이다.


태초때 부터 지금까지 존재의 원리. 변화의 원리, 움직임의 이치등에 관한 학문이다.
이를 총칭하여 과학이라 한다.

어쩌면 성질에 따라 다른 것은 나누고, 동식물, 형태에 의해 분류하고,
성질이 비슷하면 모으고 그 원리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21세기 우리 현 인류의 고도문명이 엄청난 과학을 발전시켰지만

대자연의 원리에 대하여 아는 것보다 모른 것이 더 많다고 한다.

미생물에 대하여, 해저에 생물 대하여 인간의 유전자에 대하여, 별의 창생과 소멸에 대하여 등이다.

자연의 그 법칙과 원리에 대하여는 왜 그러한가
그 이유는 인류는 알지 못한다.

오로지 조물주만이 알고 있다. 이미 정해져 있는 큰 원칙뿐이다.

이를 따른 뿐이다.

이를 한자로 순천자(順天者) 흥하고 역천자(逆天者) 망한다. 라고 도 한다.
자연의 순리대로 사는 것이 흥하는 것이다.

지구상의 모든 동식물은 정해진 법칙대로 살 뿐이다.
이를 본능이라고도 한다.

과학이란

인간이 만든 경험의 집대성이다.

대자연의 법칙을 유사 이래 인간이 이용하기위해

생존하기 위해 자연의 순리를 알게되는 경험의 산물이다.

물을 이용하고 불을 이용하고 바람을 이용하고
대자연의 계절의 순환을 이용하고 그 이치를 깨닫는 학문이기도 하다.

생명에 관한 것, 동식물에 관한 창조와 성장 소멸, 상호 관련 관계,물질에 관한 것,

지구상이나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의 원자에서부터 어머어마한 우주세계에 존재하는 물질들에 관한 분석이나 성질등.


움직임에 관한 것, 자연의 섭리는 스스로 변화하고 움직이고 있다.
태양,지구 달, 별, 바람 물, 소리등에 관한 원리등이다.

시간 속에서 변화하는 것은 바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며,
이는 운동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이것을 숫자화 하여 나타낼 수 있다.


그러면 공학은 무엇인가?

자연의 이치를 탐구하는 과학을 자료들을 이용하여 인간에 이롭게 활용하는 실용적 학문이다.

그러면 우리가 아는 자동차는 과학의 원리를 이용한 공학의 산물이다 라고 말을 하면 정확하다.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의 기초는 석유이며,
이를 태워서 화학에너지를 기계에너지로 바꾸어 회전을 하게 하는
엔진이라는 기관이 기계적 전기적 에너지로 변환하게 하여 차바퀴를 움직이게 한다.

움직이게 한다는 것은 바로 에너지가 있다는 것이다.

즉 이동이다 .또는 운동이다.

어떤 물질이 움직인다는 것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3개의 인자의 결합이다.
물체의 무게, 속도, 운동량이라는 인자이다.

무게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떤 물질이든지 무게를 갖는다.

이는 대자연의 섭리이다.

그 물질에 따라 다다르다. 왜 다른지는 알수 없다.

자연에서 왜는 없다. 태초 때 이미 정해져 있다.

속도는 무엇인가

이는 일정한 시간 안에 얼마의 거리를 움직이나를 나타내는 인자이다.
10킬로의 거리를 한 시간에 이동 하는가 , 10분에 이동하는 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운동이라는 것과 속도, 에너지에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반드시 존재한다.

시간이란 무엇인가?

우주론적 입장에서 보면 빛의 속도가 시간이다.

일초에 지구를 7바뀌 반을 돈다는 속도이다.
이보다 빠르다면 우리가 아는 시간 개념이 달라진다.
빛보다 빠른 것은 현재로서는 우리가 아는 바 없다.

미국의 모 연구소에서 이것에 도전하여 연구 개발중이라 고 한다.

왜 빛이 시간일까?

태양을 보고 때를 안다.

우리는 그렇게 오랫동안 시간을 이렇게 알아왔다.
그 개념은 태양의 위치변화 로 하루를 알았고 계절변화를 알았다.

즉 빛의 이동을 몸속 에 내재하여 자연에 순응하였다고 볼수 있다.

시간을

아인시타인의 상대성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으나 너무 번잡하기 때문이다.

빛의 속도보다 빠른 것이 있다면 시간을 초월 할수 있기 때문이나

이는 현재로서는 가설이다.

신의 영역에 도전 하는 것일 것일 게다다.

빛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존재한다라고 알면 된다.

그러면 에너지는 무엇인가.

어떤 무게를 가진 물질이 일정 시간안에 얼마의 거리 를 움직일수 있게 하는 원동력을 말한다.

스스로 움직이게 원동력을 우리는 자연에너지라고 한다.

자연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스스로 (自) 그러하(然)다. ” 스스로 알아서 행한다.

스스로 그러한 이치가 자연 법칙이며 섭리이다.

물이 폭포에서 떨어지는 것, 바람이 불어 나뭇가지가 움직이게하는 것 등이다.

봄이 온 다음에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온 다음 겨울이 오는 법칙등이다.

다 이런 것들이 대자연의 섭리이다.

거꾸로는 존재할 수 없다. 가을이 온 다음 여름이오거나 봄이 오는 것은 절대 존재 할 수 없다.
이를 절대성이라고 한다.

이른 대자연의 밥칙을 만든 이를 우리를 창조주, 절대자 조물주라고도 부른다.

종교적 입장에서 여기서 언급을 하자면

이 절대자 조물주를 신으로 모시고 있다.

옥황상제, 제우스 ,알라, 부라만, 야훼, 하나님 아버지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인간의 한계성을 넘어선 자연의 섭리인

절대적 불변의 대 질서를 창조하시고 관리하시는 분을 말하기도 한다.


왜 물이 영하 0도 온도보다 낮으면 얼고

100도 넘어면 기체로 변하는 가에 대해서 물을 수 없다.

원래 그러하기 때문이다. 원래란 누가 만들었는가?

과학적 분석을 빌려 설명하자면 분자이론이다.
모든 물질은 분자로 구성되어 있다.

물분자의 결합이 액체와 고체 기체로 바뀌는 것은 온도에 의해서이다.

그러나 왜 그러한가 하는 것

이에 대해서 아무런 이견을 말하지 않는다.

아니 말을 할 수가 없다. 이미 정해진 이치이기 때문이다.

이를 우리는 과학적 이론, 또는 진리라고 한다.


누가 이런 이치를 정하였는가에 대해서 우리는 조물주 절대자를 말을 할 뿐이다.




그러면

물속에서 자연 압축공기인 바람을 빼내 바람개비를 돌릴수 있다하면 믿을 것인가?

바람은 자연 압축공기이다.

많은 공기량과 속도를 가지고 이동을 할수 있는 자연 에너지이기 대문이다.

이것에 대해 필자가 일반이나 전문가분들에게 물어 보면

"있을 수 없다."고 한다.

또는 대자연의 법칙에 어긋난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가능하다 라는 자연 진리이다.

우리의 과학지식이나 공학지식이 그것에 아직 경험을 못하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부정하고 있을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그 원리를 이해하고 알고 나면 다들 이해한다.

새로운 산의 봉우리에 등정한 사람하고 안한 사람하고 인식차이이다.

내가 직접 경험을 안했다고 없는 것이 아니다.

눈에 안 보인다고 없는 것이 아니다 라는 것과 같다.

우리 오감으로 느낄 수 없는 너무나 작거나 크면

우리는 그 존재에 다해서 부정하거나 경외시 해왔다.

이는 사실이 아니다.

우주상에 미시적 또는 거시적으로 존재하는 모든 것을
우리를 과학적 지식이 발달하면서 다른 도구를 이용하여
볼 수 있게 된 것 뿐이다.


그 원리도 대자연의 섭리에 존재하는 과학적 이치에 의한 것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중력만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유일한 법칙인줄 알고 있었다.

또 다른 반대 방향의 에너지가 존재하고 있다.

지구 중심방향인 중력의 반대 방향의 상승 에너지인 부력이 있다.


부력(Buoyancy power)

이 대자연의 법칙인 물속의 부력에 의해

물속에서 압축공기를 연속적으로 빼낼 수 있다.

그 원리는 간단하다.

물속의 공기가 수면위로 떠오르는 원래의 이치이다.

왜 떠오르는가는 이미 알고 있다.

물과 공기의 무게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라고 한다.

물속에서 공기는 스스로 위로 움직이는 힘이 있다.

우리가 농구공을 물속에 넣을려고 할 때 인위적인 힘이 필요하듯이

수중에 있는 농구공은 수심 깊이 만큼의 에너지로 위로 떠오려려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 힘은 대단하다. 중력을 이긴다. 이 원리를 이용하여 자연적 압축공기를 만드는 것이다.

이는 대자연의 원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특수수차(무전력 수중공기 주입장치)를 이용하여 수조의 물을 배출하면서 수차발전을 하고
이와 동시에 그 수차는
수조내부로 대기중의 공기를 무전력으로 넣어 이를 다시 물속에서 압축공기형태로 바꾸어 파이프를 이용하여 물 밖으로 빼내어 풍력으로 이용하거나
다른 수조의 물속에 넣어 산소를 공급이 가능 해진 것이다.

이것이 자연적 압축공기인 신에너지 원리인 것이다.


실제의 모습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강 폭포어장에 5개월전에 설치되어 가동 중에 있다.

이를 눈으로 보고도 이해를 못하는 사람도 있다.

치어 수조에 전력 없이 물속에 산소를 5개월째 공급하여
기존의 전력공급 방법의 에너지를 절감한다는 사실과

산소공급으로 맑아진 물은 다른 일반 수조에 비하여 치어 폐사율이 낮고 성장이 빠르다는 사실이다.

압축공기가 수압을 견딘다는 것은 에너지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눈으로 보고도 이해를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자신이 아는 만큼 세상이 보인다'와 같은 이치이다.


자신이 대자연의 모든 법칙을 다 알 수 없듯이

자신이 모른다고 남도 모른다고 말할 수 없으며,

대자연에 원래 없든 것이 존재 할 수 없는 것이다.

원래 있기 때문에 존재할 뿐이다.

원래 그러한 자연의 또 하나의 천연 에너지를 부력의 또 다른 이용을 발견했을 뿐이다.

100년 전에 쇳덩어리가 비행기가 사람을 실어 하늘을 날수 있다고 하면
이를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되었을 까?

20년 전에 핸드폰으로 한국에서 미국에 통화를 하고 영상을 전달이 가능하다고 하면
믿는 사람이 몇이었을 까


대자연의 원래 법칙을 이용하여


이제 부터는

물속에서 바람을 빼내 바람을 만들어 바람개비를 돌릴 수 있다.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것은 너무나 쉽다.

태양광이나 풍력보다 더 좋은 효율과 경제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이를 직접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자연의 이치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물 자신에게 자연 스스로 산소를 공급하면서 발전하며,
또한 자연 압축공기를 만들어 풍력 발전 까지 가능한
친 환경 에너지 기술이기 때문이다.

................................................................................
김현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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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wal energy/Aqua air Gen/ 신재생에너지/아쿠아에어젠
2008/03/10 오후 5:35 | 내가쓴글 | [ecophalt21]

아쿠아 에어 젠은 무엇인가

물의 유동성을 이용하여 수차를 돌려
수력발전과 풍력발전을 동시에 하는 전력 생산방법이다.

수력 발전은 이해를 할 수 있는 데

풍력 발전은 물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 가에 의아해 하고

많은 전문가들이나 일반인도 잘 이해를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이글을 불로그에 남긴다.

그것의 원천에너지는 물의 특성중 부력이다.


물보다 가벼운 것은 중력의 반대 방향으로 위로 상승하는 자연법칙이다.

물탱크 바닥에 공기를 자연적으로 주입하게 되면
그 공기는 공기량과 물의 높이만큼 상승하려는 천연에너지를 갖는다.

그것이 부력이다.

거꾸로 일정크기의 공기를 물탱크 바닥에 넣으려고 하려면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이를 우리는 송풍기를 사용하여 물속에 공기를 주입하고 있다.
그 소요 에너지의 크기는 공기량과 수심 물의 밀도와 관련된다.

마찬가지로 물탱크바닥에 일정한 크기의 공기가 주입된다면
그 에너지는 공기량과 물의 밀도와 수심만큼 힘을 가지고 상승하는 천연에너지를 갖게된다.


즉 우주나 자연계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은 단위 부피당 밀도 즉 무게를 갖는다.

이 차이의 자연현상으로 상호운동법칙이 생기게 된다.

이 원리를 이용하여

압축공기를 물속에서 빼내는 방법이 있다.

자연적인 압축공기로 풍력 발전을 한다고 하면 이해가 잘 갈것이다.
그것은 센바람으로 풍력발전하는 것과 같다.

압축공기가 천연적으로 발생한다면
이를 이용한 풍력발전을 할수 있다는 데에는 아무런 이견을 달지 않는 다.

그것에 또 의문이 가는 전문가들과 일반인들에게 이해를 더 쉽게 해줄 필요가 있다.

그것은 이러하다.


그 특수 수차는
물의 위치 차이 즉 높이 차에 따른 물의 흐름 유동성이 운동에너지로 바뀌면서
수차를 회전 시킬때 얻는 기계적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어 전력을 얻는 역활를 수행한다.

그 수차는 인위적으로 만든 일정한 높이(수두)를 갖는 수조형태의 하부에 설치되어 물을 배출시키며 수력발전을 하면서 동시에 수조 내부로 대기중의 공기를 수조안으로 주입하게되는 특수수차이다.

일명 아쿠아 부로와라는 수차이다.
이는 충동수차 형태를 가진다.

임펠라의 구조는
물레방아와 같이 물이 한쪽 방향으로만 회전하면서 물을 배출한다.

그 임펠라는 물을 밖으로 배출함과 동시에
대기중의 공기를 큰 수조내부로 주입하는 공기주입장치의 역활을 한다.

그 주입된 공기는 수조내부의 수면위에서 상승하려는 자연에너지 즉 부력을 갖는다.

그 부력으로 주입된 공기를 자연적으로 압축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 압축공기로 밖으로 빼내어 풍력발전을 할수 있는 원천에너지를 찾아낸 것이다.

그 에너지는
수조의 높이와 아쿠아부로와의 물배출량에 의해 증폭된다.

발생된 압축공기량과 풍압은 일정의 배출방향으로
유속이라는 운동에너지로 전환되어 바람개비의 블레이드를 회전시켜 발전한다.

자연속에서 부는 바람으로 풍력 발전을 하는 것과 다르다.

물의 원리와 부력을 활용하여 풍력을 생산하는 것이다.

그것은 수력발전에서 댐의 높이와 방류수량과의 관계와 같은 원리이다.

다만 부력의 힘의 방향은 중력과 반대 방향이다.



이를 우리는 지금까지 아무도 사용치 않은 지구상의 청정에너지이다.



하수처리장의 방류되는


물을 이용하여 일정한 속도와 세기로 천연 바람을 만들어

무한정으로 수력과 풍력 발전을 동시에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기존의 풍력발전의 문제점을 개선한 획기적인 청정발전 방법이다.

이 에너지를 만들고 있는 소형 파이롯트는 경기도 파주시 임진강 폭포어장에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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