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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제 한 사람을 역사속으로 보내는 의식을 치루었습니다.
그는 이제 침묵으로 우리를 소리없이 말하고 있습니다.
퇴임후 님의 침묵은 무심한 세월과 답답함을 깨지 못하였습니다.
그래도 님은
나는
그 전 나의 자리에 있었던 분하고는 ,,, 하고 할말을 많이 하고 싶었습니다.
님의 침묵은
더 이상 침묵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200년 역사로 일천한 미국이
오늘날 전세계를 이끌어 갈수 있게 만든 것은
남북전쟁 당시의 링컨이었습니다.
북측의 신기술, 신자본과 남측의 전통적 노동적 농업으로 갈라진 남북의 이해가
정치적으로 분열될때 민주당과 공화당으로 나뉘어
미국은 남북으로 갈라졌습니다. 큰 전쟁이 일어 났습니다.
돈으로 갈라진 기득권 이해와
흑인 인권으로 유린된 미국을 포용한 지도자였습니다.
그 역사의 이음이 오늘날 오바바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삶과 죽음을 초월할수 있는 진정한 용기가
님은 무엇인지 우리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우리나라 더러운 지식인과
완장찬 비굴한 법률인,
돈먹은 정치인들에게
무지 몽매한 국민은
역사와 국민들앞에
노무현 처럼 죽을 수 있나고
물을 것입니다.
이제는
노무현은
남한이 두려워 오지도 못하는 김정일하고는 게임이 않되고
전두환보다 낫다고 말을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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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phalt21 2009.06.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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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더러운 지식인과
완장찬 비굴한 법률인,
돈먹은 정치인들에게
무지 몽매한 국민은
역사와 국민들앞에
노무현 처럼 죽을 수 있나고
물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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