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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와서 인도 경제인과 만나 이야기를 해보면
우리를 바라보는 한국이 정말 11대 경제 대국임을 실감하게도 한다.
전쟁후 참담한 페허에서 짧은 시간에 우리나라는 세계속의 주역이 되어 있다.
참 자랑스럽기도 하지만
너무나 한심한 부문이 정치부문이다.
정권을 창출한 한나라당의 친박 친이 계파가 다투는 것이나
야당인 민주당을 소식을 보면 더욱 얼굴이 찌푸리게된다.
세계는 너무 좁아 이제는 거리감이 없다.
과거 2년전 하고 비교하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여기 인터넷이 느려서 잘 할수 없는 일들이 이제는 인도의 IT 기술빠르게 발전 하였다.
한국내 돌아가는 모든 것이 사정이 실시간으로 볼수 있기때문이다.
인도에서 실시간으로 인터넷으로
모든 주요일간지 뿐만아니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중동 지역의 정체상황도 동영상으로 볼수도 있으며
멀리 제주도 우도 바닷가의 펜션도 볼수 있는 세상이다.
이 모든 것이 IT 기술력이 뒷받침된 세상이다.
이 어려운 경제 난국에 머리 맞대어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을 주지는 못할지라도
실망을 주어서는 않될것이다.
모든 것이 느려 터져 홧병이 터지는 인도가
이제는 빠른 황소걸음이 아니고 코끼리가 뛰어가도 있다.
한국인에게 주는 교훈은
인도가 중국처럼 부상을 할 날이 얼마남지 않다는 것을 실감나게 해준다.
우리는 과연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의 대처를 잘할수 있는 자는
시기와 질투 를 일삼는 정치인이 아니라
해외 시장개척에불타는 도전정신에 기업인 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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