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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산업기술 > 해양에너지
해양에너지는 중력 및 태양에너지가 파력, 해류, 조력, 온도차, 바람과 같이 여러 가지 재생 가능한 형태로 저장된 무궁한 에너지원으로 이미 선진국에서는 실용화 기술을 확보한 단계입니다.
국내에서도 2009년 254MW의 시화호 조력발전소가 준공될 예정이며
2015년에는 강화에 세계 최대의 812MW의 조력발전소를 건설하는 등
2030까지 해양에너지로 2590MW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
셰계적 트렌드
●“원자력 필적하는 가격경쟁력 지녀”
스웨덴은 현재 영국, 일본 등과함께 파력에너지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것으
로 평가된다.
시베이스드 역시 이렇듯 앞선 자국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웨덴 내 해양에너지 단지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조만간 뤼세실에 설치한 파력발전 시범단지를 보완해 인근 60여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수년 내에 파력발전단지 10곳도 추가 건설하겠다는 생각이다.
스웨덴이 갖고 있는 해양에너지의 잠재량은 연간 10TWh 정도로 추산된다.
스웨덴에 지어진 원자력발전소 12기에서 생산하는 전력량과 비슷하다.
시베이스드는 파력터빈을 대량생산해
중장기적으로 화석 에너지보다 가격이 저렴한 신재생에너지를
스웨덴 전역에 제공하겠다는 야심도 갖고 있다.
마츠 레이온은 “해양에너지는 에너지 밀도가 높아 24시간 꾸준히 전력을 만들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신재생에너지원”이라면서
“파력터빈의 대량생산이 시작될 경우 ㎾당 0.05유로(한화
약 95원) 정도까지도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보조금이 없어도 원자력에너지에
필적할 수 있는 가격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해양에너지 잠재예상량
파력 발전 500,000 MW
해류 발전 50,000 MW
조력 발전 200,000 MW
염도차 발전 3,540,000 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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