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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레이저 - 파도 활용한 수력발전 시스템 신제품정보
저탄소 녹생성장의 기술이 신재생에너지(Renewal energy )라고 하면
화석연료를 쓰지 않으며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청정에너지를 말한다.
즉 제일 먼저 태양광이나 풍력 해양에너지등을 을 떠올리게 된다.
태양광 풍력, 조수력 기술들의 1 메가와트를 생산하는 발전 원가의 경제성이
화석연료나 원자력에 비하면 너무나 형편없다고 한다.
기업이 투자하기엔 수익성이 보장이 않되는 사업이다.
이익이 없으로 공익을 위한 것이므로 그래서 국책사업으로 시행을 한다
민간이 하는 부문에 대해서는 정부가 보조를 해주고 있다. 즉 발전 지원금이다.
이것도 그 재원이 바닥나고 있다.
앞으로는 녹색 청정 발전 기술은 얼마나 원가를 낮추고 발전효율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각국은 기술 전쟁에 돌입하고 있다.
그 원인은 원초적으로 고갈되는 화석연료 문제, 화석 연료소비기술로 기본이 되어 있는 현실에
그로 인한 지구 온난화 이상기후로 인한 물부족문제 모든 것이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유럽의 16세기 산업혁명 이후 인류가 고소비, 다량생산 산업사회 시대로 접어들면서
400년간 쌓여온 환경과 에너지문제가 오늘에 심각한 후휴증을 우리에게 안겨준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선진국이든 후진국이든 공멸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 대한 민국은 2008년 8.15 대통령 광복절 선언이 있었다.
저탄소녹색성장이라는 기본 화두가 만들어 졌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우리나라의 경제를 뒤받침하는 산업구조에 있다. 또한 에너지 소비구조에도 있다.
다른 선진국에 비해선 기후변화협약에 매우 취약한 구조이다.
GDP중 제조업비중 26.4%(日20.9%, 美14.9%),
에너지소비부분 비중 55.2%(日38.7%, EU29.8%, 美25.9%)
1인당 전기생산량 7,285kwh(獨7,083kwh, 英6,515kwh)
세계 11대 경제대국이라는 화려한 대한민국이
석유소비국 13위, 이산화탄소배출량 세계 9위라고 한다.
지구 온난화 주범인 화석 연료 소비국 9위라고 한다면 심각한 오염주범국이다.
우리의 산업화 이후 선진대열화에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급속한 경제 성장과 기술발전을 이룩해왔지만
산업구조는 내수 소비보다는 해외로의 수출의존 구조를 가지고 있다.
UN의 토교 기후환경 협약이후 죽어가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 각나라들은 협약을 하였다.
이산화탄소배출이 지구의 온난화 주범이므로
각나라들은 이를 줄이기 위해 의무적으로 줄이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이산화탄소 감축목표가 정해져 있다.
글로발 시대에 각국들이 만든 생산품을 외국으로 수출을하려면
생산과정에서 오는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탄소배출량만큼 탄소세를 부담해야 한다.
바로 카본 마켓이라 부른 CDM이다.
우리는 중공업 위주의 다소비 에너지 국가이다.
산업구조상, 자동차,조선, 철강, 전자제품등의 판매는 내수보다 수출 구조로 되어있다.
이것이 우리에게 큰 핸디캡이 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산업구조가 우리의 위기로 몰고 있지만
그것이 우리에게 도리어 기회를 만들어줄수 있다.
그 길로 가야 한다.
그것은 생존하기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 이기때문이다.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살리는 유일한 대안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노골적인 경제성 전쟁에 돌입한다.
태양광의 광전 소자의 고효율과 낮은 원가를 위한 치열한 기술경쟁이다ㅣ.
앞으로는 바다가 살길이다.
가장효율이 높은 녹색기술이기 때문이다.
태양광 풍력에 비해 그 설치비가 저렴하고 높은 경제성 발전 효율이 있다.
무한에너지인 바다의 파도의 힘, 파력을 이용한 무공해 에너지는 아직 우리에게 친숙하지 않다.
파도의 상하 운동 에너지로 동력을 얻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파력발전은
영국, 네덜란드, 덴마크 등에서 활발하게 연구가 진행중이다.
searaser(씨레이져)는 파력펌프기술이 영국에서 신기술로 개발되어 상업화 하고 있다.
무한한 파도의 미세한 상하운동을 고압해수로 변환시키는 파력펌프이다.
‘씨레이저(Searaser)’는 고갈될 위험이 없는 새로운 에너지 시스템이다.
바닷물을 땅 위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거나 언덕위로 가져가면 웨일스나 스코틀랜드 펌프 저장 시스템 같은 수력발전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데, 석탄이나 석유 같은 화석연료 대신 재사용 가능한 에너지를 이용해 물을 높은 곳으로 펌프질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밀물과 썰물일 때 모든 높낮이에 맞추어 어떻게 펌프를 사용하느냐가 골칫거리였는데,
씨레이저 펌프는 조수의 높이에 맞추어 자체적으로 위치를 조절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이제는 재활용 가능한 깨끗한 수력 에너지를 사용하는 파도 펌프로 바닷물을 언덕위로 끌어올릴 수 있게 되었다.
잠재되어 있는 저장된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펌프는 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석유 같은 연료를 전혀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번에 개발된 이 파도 에너지 변환기(WEC)는 파도 변위를 사용해 피스톤에 부착되어 있는 부표(부력공기통)를 들어 올리고, 파도의 중력으로 피스톤을 다시 아래로 밀어낸다. 이 시스템은 탄력성 있는 단 하나의 밧줄로 바다 위의 부표에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지금까지의 파력 컨버터와는 다르다.
그렇지만 피스톤의 두 가지 움직임을 모두 활용해 피스톤이 양쪽 방향으로 움직일 때
물에 압력을 가해준다.
200m 이상 높은 지대에 올릴수 있는 압력으로 담수화 필터로 염분을 제거하여 담수로 만들수 있다.
하루 동안 대형호수에 바닷물을 담수로 만들어 담수를 채운다고 한다
농경용수 산업용수로 사용할수 있다.
높은 곳에 저장하여 이를 다시 해수면까지 낙하시켜 발전을 한다.
바다 근처에 있는 터빈 발전기를 가동하는 데 충분한 압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발전 의 경제성은 이미 유럽에서 검증되어 원자력 수준이하 라고 한다.
바다 근처에 있는 터빈 발전기를 가동하는 데 충분한 압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영국의 신문보도자료에 의하며 씨레이져를 약 55억 파운드을 들여 11,000 대를 설치하면
영국 전역에 청정한 전력을 공급할수 있다고 한다.
BBC 방송에서 2009년 4월8일자 방송에 이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이 기술을 국내에 도입하여
극심한 육지 물부족문제, 도서지방 전력부족, 농경용수 산업용수부족,
해안가가두리 양식장 해수공급등을 실질적으로 해결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뿐만아니라
국내의 실업문제를 해결하는 일자리 창출, 청정에너지 발전,녹색선진국으로
도약 할수 있으리라 본다.
누가 기술개발을 먼저 한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잘 쓰는지 가 중요하다.
피부에 와닿는 저탄소녹색성장 으로 국민에게 보여 줄 것으로 본다.
출처http://dartmouthwaveenergy.com/
참고 자료: yahoo.uk 검색(BBC 방송 동영상 참조)
http://news.bbc.co.uk/1/hi/england/devon/7990179.stm
- 파도 활용한 수력발전 시스템
[출처] 시레이저 - 파도 활용한 수력발전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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