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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7/28
 

조수 부력을 이용한 에너지(무한동력, 무동력) 청정에너지

2009.01.31 22:32 | 내가쓴글 | ecophalt21

http://kr.blog.yahoo.com/hjk5607/1276 주소복사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항상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게 된다.

전 세계가 경제적 공황에 빠져 들어가는 이시기에

모든 생물의 삶 그 자체가 전쟁이요
고통이라는 성인의 가름침이 새삼 머리속에 다시 또오른다.

혹자는 이시대를
절대적인 에너지 절약의 시대
청정 에너지의 시대
지구 온난화
온실가스,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전 세계가 풀어야 할 위기이다.

유사이래 육체적으로 강하지 못했던
인간이 불을 발견한 것이 다른 무서운 동물과 우위를 차지 한것이다.

다른 생태계 동물과 다르게 문명을 창조하고
다르게 성장 해온것처럼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것도 우리의 사명이다.

그 위대한 발견의 시대가 가고 있다.
종말을 고하고 때문이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바로 위대한 문명을 창조한 인간이다.

지구속에 더불어 살아온 모든 생태계를 파괴하고
환경호르몬으로 인류 스스로 무너지고
자기가 살아온 지구를 망가 트리고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안 것이다.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
청정에너지의 녹색 기술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수 있다고 본다.

국가 성장의 원동력인 녹색기술이 앞으로 100년 성장의 기틀을 만들것이다.

...................................................................................................................................
녹색에너지 /조수 부력 에너지 의 상용화

하루에 두번 들어 오고 두번 나가는 수십억톤의 바닷물의 이동을
에너지로 이용하는 것에 대해서 연구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나 황당한 사람들이 더 많았다.

상식에 어긋나고 너무나 만화같은 상상력에 평생을 거는

무한 동력 , 무동력,무전력이라고 하는
즉 청정 에너지 자연 에너지에 평생을 거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너무나 안타까운 느낌이 많다.

태고이래 무한히 쓸려가고 밀려오는 저 파도를 보자

우리는 여기서 지난시간의 추억도 쓸려 내보내고

밀려오는 파도에서는 희망의 설레임을 가지곤한다.


수십억톤의 밀려오는 밀물과 쓸려가는 쓸물

바닷물의 끝임없는 운동을
우리는 조수에너지라고 한다.

수면의 높이가 높아지고 낮아지는 원인 행위를 하는 기본 에너지는

해와 달과 지구사이의 인력과 지구의 자전운동에 의해서 이다.

Energy by Moon(68%) and Sun(32%) with Earth rotation movement


인용글 :

[edit] Wave and tidal power


Main articles: Wave power and Tidal power

At the end of 2005, 0.3 GW of electricity was produced by tidal power.
Due to the tidal forces created by the Moon (68%) and the Sun (32%), and the Earth's
relative rotation with respect to Moon and Sun, there are fluctuating tides.
These tidal fluctuations result in dissipation at an average rate of about 3.7 TW.
As a result, the rotational speed of the Earth decreases, and the distance of the Moon to
the Earth increases, on geological time scales.
In several billion years, the Earth will rotate at the same speed as the Moon is revolving around it.
So, several TW of tidal energy can be produced without having a significant effect on celestial mechanics[citation needed].

Another physical limitation is the energy available in the tidal fluctuations of the oceans, which is about 0.6 EJ (exajoule).

Note this is onl  y a tiny fraction of the total rotational energy of the Earth. Without forcing, this energy would be dissipated (at a dissipation rate of 3.7 TW) in about four semi-diurnal tide periods. So, dissipation plays a significant role in the tidal dynamics of the oceans. Therefore, this limits the available tidal energy to around 0.8 TW (20% of the dissipation rate) in order not to disturb the tidal dynamics too much.[citation needed]

Waves are derived from wind, which is in turn derived from solar energy, and at each conversion there is a drop of about two orders of magnitude in available energy. The total power of waves that wash against our shores add up to 3 TW. [58]
......................................................................................................................................

이를 활용하는 기술이 날로 현실화 상용화하여 급진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조수 간만의 수위차를 이용하여
바다위나 바다속에 큰 엄청난 크기의
공기주머니(Air pocket ,바지선, 부력통)를 인위적으로 설치하여
하루 4번 수위가 달라지는 조수의 이동 원리에 의해
그 공기주머니가 오르락 내리락하는 자연 운동에너지를
기계적 장치를 통해 상용화 전력을 발생 시키려는 분들이 있다.

이를 조력 에너지(tidal energy), 조파에너지(wave energy) 라고 부른다.
또는 해양 에너지라고도 한다.

부력통을 설치하여 부력통이 조수와 파도의 상하운동을 활용하여
전력을 발생시키는 조파부력에너지(energy from sea : tidal, wave, buoyancy)를
꿈꾸는 분들도 있다.

옳은 발상이다.

아예 애드발륜 처럼 큰 공기 주머니(부력통 ,부표)을 수면위에 수십개 를 연속적으로 연결 설치하여
파도가 칠때마다 배가 출렁 출렁거리는 것처럼 해수면의 파고가 움직이는
이 에너지를 이용하여 발전 하는 기술(펠라미스, Sea dragon)이 이미 실제 상용화 되어 있다.

이 에너지를 파고 부력 에너지(Buoy energy: tidal energy plus wave energy)라 한다

하지만
넘어야 하는 장애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잘모르고
아이디어만 믿는 사람들이 있다.

과학적 이론과 원리를 사실적으로 증명하려면 소형모형을 만들어 그것을 검증해야 한다.

유사한 환경을 만든 조건에서 실내 실험을 거쳐서 문제되는 고려 사항을 모두 걸려 내야 한다.

이것이 성공 될때 이를 토대로 바다에서 소형 규모의 PILOT MODEL을 설치 해보고

타당성의 성공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이 기술의 문제점은 설치와 유지 관리의 문제점이다.
이론과 실제검증을 거쳐 효율성을 가진 규모에 따른 설치예산,
유지 관리(고장시 부품 교환,부식, 이끼 조개류부착) 예산
안전 사고, 환경문제등을 고려한 상용화까지 과정은 엄청난 고려 사항을 요구 한다.

아이디어를 낸 분의 노력이
모든 인류 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은 자신의 허구 일 수도 있다..

에너지 문제는 아이디어 차원이 아니라 상용화 과정에 오는 절차적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엄청난 해수의 이동에 부력통이 떠내려가 해난사고를 일으키고
발전장치나 배전장치 유지관리가 지적 되어 해난 사고를 야기 시키고.
야간에 선박의 이동에도 문제가 된적도 있으며.
태풍에 유실되어 해난 사고를 낸 사례도 있다는 보고도 있다.

해수를 이용한 것도 수력에너지의 일종이지만
이론과 아이디어만 믿고
엄청나게 크게 하면 큰 에너지가 나온다는 것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 현실을 우리는 어떻게 생각 할까

조수와 부력을 제대로 이용하는 것은 엄청난 변화를 주는 청정 에너지이다.

지구무게의 70 %의 바닷물이 하루 4번 이동한다는

바다의 자연의 현상을 이용하여

우리가 이산화 탄소를 발생시키지 않고 에너지를 얻는 다는 것은

현재 모든 에너지 문제의 핵심을 푸는 것에 도달 할 수 있다.

태양발전 과 풍력 발전 그리고 물의 이용하는 수력발전이다.
삼두 마차가
앞으로 녹색에너지가 되어야 할 것이다.

고대 인도철학에서는 천지 세상을 구성하는 것은
중국의 그것인 음양 오행이 아니라

천지는 물과 불 그 둘 사이를 왕래하는 바람으로 판단하였다.

현대의 과학으로 보면 지극히 당연하다.

태양(자연)의 불을 인간의 소유의 불을 만든 것이 화근이요

지구오염의 시작이요

다른 생태계와 더불어 살아야 하는 인간의 큰 실수였다.

그 병화로 인해 녹색별인 지구가 무너져 내리고 있는 것이다.


천지 즉 지구를 둘러싼 우주의 상생원리
수, 화 풍을 이용한 천연에너지가 바로 이것이 녹색에너지이다.

이를 수화풍(water, sun, wind) 기술이다.

태초의 에너지가 녹색기술이다,

태양과 달과 지구를 이용하는 우주에너지 방법만이 대안이다.

인류가 그동안 불을 발견하여
지금까지 문명을 구가한 오염에너지인
화석연료 시대를 마감해야 한다.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아내리고 있는 심각한 지구 온난화 기후문제를 즉시 해결해야 하는
녹색기술이기 때문이다.다.

천지는 수화풍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고도 효율화 하는 데는 많은 난관이 따를 것이다.

그 고난에도 반드시 끝이 있다는 자기확신 있어야 한다.

에너지 경제 위기를 넘기는 방법은 여기에 도전해야 한다.

남극을 발견한 아문젠 정신이 현재 필요하다.

.


**** 2009.02.02  02:02

[귓속말 입니다.]

ecophalt21 2009.02.03  06:33

육상 수력에너지는 물을 가두어 낙하시켜 바다로 내려가는 원- 중력에너지
바다의 수력에너지는 물속에 공기를 가두워 올라가는 에너지-부력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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