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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뜻에 따라
님이 남기신
사랑의 실천과 하느님의 종으로써
양심의 행동에 대한 업적은
너무 나 큽니다.
고인의 명복을 비옵니다
고인의 명복을 다시 비옵니다.
고인의 명복을 또 다시 비옵니다.
1990년대 후반 경기도 의정부 녹양동 성당의 신도였던
저의 회사 직원이 성당의 건립이 어려운 재정에 있어
아스팔트 포장 공사 봉사 해달라는 그의 뜻에 따라
기꺼이 찬동하여
에코팔트 라는 아스팔트를 무상으로 공사 해준 적이 있었습니다.
공사가 끝나 창립 개소식에 초청 받아 창립 성당의 기념 기도회에 참석하여
오래되어 기억이 잘 안나지만
안 모씨라고 하는 주임신부( 토마스 아퀴나스 라는 세레명)님의
소개로 기념 기도회에 오신
님을 뵈온 적이 있었습니다.
따스한 님의 손이 저의 손을 잡았습니다.
처음으로 직접 만나 감사의 말씀도 듣고 기도회 전과정을 지켜 본적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성당에 간 저는 성당의 분위기는
그간 내가 아는 기독교 교회에 달리 성당의 분위기는
너무 달랐습니다.
엄숙하면서 아주 부드럽고 따스한 분위기였습니다.
님의 축사에서의
건립과정에 주임신부에 대한 이야기와 신도들에 대한 감사의 기도를 한 후
의정부 성당에 도와 달라는 주임신부 부탁이 거의 조푹수준 강요와 협박이였다는
유머에서 참석한 모든 신도와 사람들의 폭소와 함께
그의 종교의 신념을 심어 주었었습니다.
비종교인은 저의 느낌은
소박한 이웃 노인이 겨울 양지 바른곳에서
이불에 오줌을 싸서 울고있는 꼬마에게 웃으면서
걱정마라하며 머리를 쓰다더머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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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슬퍼른 군사독재 시정에 민주화에 선두에 서서
독재정부 와 맞서는 단호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70년대 80년대 군사독재에 신음하고 인권 유린에 업압받던
노동자 빈민 약자들에게 빛과 소금이었습니다.
한국 현대사 흐름을 바꾼 님의 업적에 항시 존경합니다.
타 종교와의 화합을 노력하신 님의 업적도 국민에게 존경을 받았습니다.
님의 기증한 눈은 세상은 다시 보고 있어 살아 있습니다.
님의 삼가 다시 명복을 비옵니다.
감사합니다
부디 평온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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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란 무엇인가
종교의 창시가 어떻든 현재 그 4 대 종교들이 여러나라에서 아주 좋은 역할도 해왔으며
큰 해악도 있으나 그 문제는 지금까지 계속됩니다.
신앙을 갖는 것이 정신안정을 위한 심리학적치료에도 유익하다는 것도 논문도 있습니다.
그 4대 종교들은 전세계적으로 법적 제도적 문제 이전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선도와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치안 범죄을 방지 하는 역활도 아주 크고 교육적 효과도 지대합니다.
그것이 큰 장점입니다.
단점은 그것들의 편집적 배타적 결집력과 우월성입니다.
그것은 현재 종교 분쟁중에도 있습니다.
종교의 창시자는 이미 오래전에 죽었지만 1000년을 넘어선 지금에서도
그 참 가르침을 따르는 자들은 참으로 많습니다.
하지만 그 성인들의 참 가치를 오도하며 전파하는 중간자들에 의해서
혹세무민하는 피해도 너무나 많습니다.
혹자는 종교를 정신적 마약이라 한 사람도 있습니다.
먹는 일을 해결하기 위한 기본적 인 땀을 흐리지 않고
오로지 절대자가 그 먹걸이를 해결해준다는 것을 맹신하고
근면한 노력을 않하고 오도하는 중간 전달자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다방수 만큼 십자가를 매달은 무수한 교회와 절이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창시자의 가르침으로 먹고 산다고 합니다.
어떤 교회는 신도수를 가지고 팔고 산다고 하며
어떤 절도 마찬가지로 권리금을 받고 넘긴다 합니다.
그들은 창시자의 가르침으로 위장하며 기생하는 집단이라고 하는 사람들로 있다고 합니다.
신분이 불확실한 자들도 있다고 합니다.
창시자의 진정한 가름침을 무시하고
신도들에게 보시와 십일조를 강조하며 자신의 배를 채우는 못된 사람들입니다.
잘못된 무속인들은 그 수법이 악랄합니다.
신도들로 부터 자신의 밥을 해결하고
정신적으로 신도들에게 깨닫지 못한 우매란 자들이라고 겁을 주고
신도에게 우월을 가지고 오도하는 중간 전달자들이 큰 문제 입니다.
공갈 사기범 , 반사회 반체제 집단으로 가정을 파괴하고 도덕적 윤리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키고 집단 자살을 한 엄청난 잘못된 종교 집단도 지금도 존재합니다.
때로는 그들로 부터 창시자의 큰가르침과 진실을 잘 못보게 합니다.
그들이 큰 사회적 해악을 끼치고 있습니다.( 저자의 글 ; 무녀의 사랑이야기 참조)
사람은 기본적으로 근면 절약하고 남을 위한
헌신적 종교 정신이 진정한 종교의 가르침이 아닐까 합니다.
"봄에 씨를 뿌리지 않은 자는 가을에 거둘것이 없다' 라고 한 말씀이 생각납니다.
모든 종교 창시자는 근면을 말했습니다.
자신이 죽을 정도로 노력을 아끼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필자는 종교는 빛으로 봅니다.
종교의 창시자는 이것을 깨닫은 것 같습니다.
엄청난 고뇌와 고난을 통해
절대자인 우주를 만든 조물주를
밝은 빛. 투명한 빛을 주는 태양으로 본것 입니다..
그 법칙은 무한한 희생입니다.
보답을 원하지 않는 자신을 태우며 밝음과 생명을 주는 태양이지요.
태양의 빛이 영원히 사라지지않는 영생불멸의 존재를 확인이지요.
무수히 다양하고 무궁한 생명들의 원천의 작동원리가
무한한 자비와 헌신을 하며 모든 생명을 위하여
자신을 불태우는 그 화신인 태양을 만든 조물주가
만물의 영장인 인간들에게
그 이치를 깨닫고 닮아가야 한다고 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들의 가르침에 따라서 투명한 빛이 일곱가지로 분리될수 있습니다.
투명한것이 바로 무지개 색으로 보일수도 있으며
그 다양한 색이 바로 투명한 것에서 왔다고 한것이다.
다르게 보이지만 다르지 않음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의 빛에서 시작되었다는 것도 알았다
원래는 밝음은 삶이고 어둠은 죽음이다라는 것을 분석하며
투명하고 따스한 빛에서도 , 작열하는 빛에서도
그 빛을 느끼는 오감의 차이가 가치의 차이를 만드는 것 자체를 분리하는
깨달음을 알게 된것이다.
다만 그 빛은 투명한 빛일뿐이지만
그것이 지구상 모든 생명의 시작이다
진정으로 종교로 부터의 자유는 창시자의 초기의 정신적 고뇌와 삶을 닮아 가는 데 있다고 봅니다.
시달타는 고난을 통해 붓타로 거듭태어나면서 누구나 붓다가 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든 생명체는 불성이 있다고 하였으며
주님인 하나님의 가르침을 믿는 자는 누구나 그 하나님의 은총을 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지옥의 불로 떨어지지 않고 영생의 천국으로 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에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아 큰 죄악을 짓고 있는 범인들의
잘못을 자신 스스로 죽임을 택하여 하나님 말씀 ,그 참의 가치를 보여준 증거입니다.
공자는 인간의 최대의 큰 죄악은 무지라고 지적하였습니다.
몰라서 죄를 짓는 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나서 죽을 때 까지 배워야 죄를 짓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죄악을 벗어나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공자의 가르침은 도덕과 종교보다 앞서서 교육을 통래서 사회적 정의를 실현 하는 가치입니다.
그래서 종교적 차원의 성인으로 승화되었다고 봅니다.
아랍의 이슬람은 평등 사상입니다.
그의 가르침은 창조주인 알라는 철저한 욕망 절제를 통한 평등 사상입니다.
그 가르침을 오도 하여서는 않될 것입니다.
종교가 다르다고 해서 그 창시자의 가르침은 다르지 않을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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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creationarmy 2009.02.0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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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위한 진정한 종교를 지니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인간을 긍정적인 모습으로 우리 자신의 내부를 바라봐야만 한다. 인간의 탄생은 하나님의 기적에 의한 탄생이고 그러한 기쁨으로 종교는 기준을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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