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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밖에 없는 우리 지구는 물이 70%를 넘고 차지하고 있다.
지구상에 사는 모든 생명체는 물순환 고리와 연결되어있다.
물순환 고리란 물이 하늘에서 비로 변해 땅에 떨어져 시냇물이나 개천을 흘러 강과 호수나 바다로 끊임없이 흐르고 있다.
수증기로 변하여 다시 하늘로 올라가 땅으로 떨어지는
긴 순환 체계를 말하는 것이다.
수중의 산소 농도는 물의 부패를 가름하는 바로메타이다.
이 순환의 기본에너지는 자연법칙인 대자연의 섭리이다.
태고이래 현재뿐만 아니라 지구가 존재하는 한까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태계는 이 법칙을 거스릴수 없다.
물이 존재한다는 것은 바로 생명체가 있다는 것이다.
물은 수소분자와 산소분자로 이루어져 있다.
공기중에는 산소분자와 질소분자로 이루어져 있다.
공통인자인 산소는 어떤 역활을 하는가?
물이 없이 생명체가 존재 할수 없듯이
산소 없는 지구를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물속의 미생물인 박테리아와 그를 먹이로 하는 플랑크톤, 그 다음의 먹이 사슬등은 어류 이끼 어초 수초 패각류 동물들은 모두 이 물순환고리와 물속의 산소 없이는 존재할수 없다.
물속에서 사는 생태계는 필히 산소를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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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콘탑 2008.07.1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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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님이 쓰신 많은 글 들의 제목만 봐도
비전있게 앞서가는 신 지식인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저절로 머리가 조아려지며 많은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자주 방문하여 올리신 글 의미있게 다 읽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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