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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가 회전하면서 발전을 한다는 것은 삼척 동자도 다 알고 있다.
이는 물레방아의 원둘레에
물바가지가 일정한 크기로 조립되어 있어
물이 물레방아 보다 높은 곳에서 물주머니로 물이 떨어져 고이면
회전중심축을 중심으로 원운동(회전력)을 하게 된다.
한쪽이 무거우면 그 반대쪽은 가벼우니 아래로 내려가면서 원운동을 시작한다. 반대쪽 반지름의 물바구니는 빈 물통인 올라가면서 계속 회전력을 같게 된다.
최상점에서 물바구니에 물이 고이면 축을 중심으로 회전하면서
최저점에서 물을 다 쏟아버리고 바구니는 빈 상태로 위로 올라가게 된다.
이것의 원리는 축을 중심으로 물의 무게에 의한 낙하운동이다. 관성법칙에 의해 원운동을 된다.
대자연의 원리이다.
우리가 어릴때 즐겨 타던 놀이터의 시이소오가 중심으로부터 같은 거리의 지점에 두물체가 놓여 있다고 가장한다. 어느 한쪽이 무거우면 내려가고 반대쪽은 위로 올라가는 원리와 같다.
그 물레방아를 이용하여 방앗간에서 곡식을 갈고 에너지 원으로 사용해왔다.
인간의 지혜의 산물이다.
21세기 이시대에서는 이 물레방아의 원리를 이용하여 수력발전과 함께 동시에 물속에서 바람를 만들어 빼내 그 바람을 이용하고 바람개비를 돌린다면 재미있는 연구가 될것이다.
실제 그 기술이 완료되어 가고있다.
수력이용 에너지 발전에 신기원이 되리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기존 수력발전 효율의 2배이상, 풍력발전의 4배의 효율 태양광 발전의 10배의 효율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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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콘탑 2008.07.1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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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는 상상도 못 했던 굉장한 친 환경적 아이템이네요~
쥔장님께서 직접 구상하신 신기원 기술이 개발되어
기름 값 팍팍올려 놓고 떼 돈 벌고 목에 힘주고 있는 중동 산유국들 다시...
열려라 참깨..시절로 보내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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