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해탈은 치우침과 무지 편견 욕망 번뇌 깨우침으로 얻으지는 참 자유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전체 글보기(107)
퍼온글
내가쓴글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25 72077
구독자 0 14
댓글 0 128
참조글 0 503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댓글 전체보기
대한민국을 위한 진보주..
서해교전 우리가 이겼다..
중동의 건설현장 근무중..
MB 정권의 국가유공..
나쁜귀신 이성계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Buy carisopr..
Elavil.
Xanax dosage..
Psyweb xanax..
Carisoprodol..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zz낙화
- wonkhk
- 메롱
- 유심조
- 블로그관리자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4/07/28
 

허무 맹랑한 유언비어가 세상을 혹세무민하고 있다.
아이들이 그 미친 홍두깨 춤에 날뛰고 있다.

부화뇌동한 일부 정치인과
정의를 가장한 이리의 야심이
양심세력인양 촛불을 들고 있다.

한국 안의 일들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너무나 감정적인 일들이 너무 많다.

차분한 이성으로 사실을 알려야 할 책임있는
공중파 방송이 미치고 날뛰니
인터넷 사이버에서 보이지 않는 다고
사실을 왜곡 확대하고 있다.

정권취득 실패세력들이 즐기고 있다.

놈들아 한번 당해봐라
민심이 얼마나 무섭고 급변하는 지.........





권력을 손에 쥔자가 정의 시대는 아니다.

학교에서 많이 배운자가 세상의 진리를 다 안다고 할수 없다.

많이 가진자가 세상 인심의 주류를 바꾸지 못한다.

이명박 정부도 앞으로 그러하다.


우리는 과거 군사독재정권 의 질곡의 시대를 지나면서

민주와 인권이라는 말을
지상의 지고지순한 금과옥조인양 여겼다.

여기에 도전하여 희생을 한자는
영웅시 하였다.

그 추종세대의 뒷바침이 시민단체이었다.

그들이 민중양심의 든든한 뒷바침이었다고 여겨왔다.

하지만 그것도 권불10년에
그전 세력보다 더 타락하고 추악하고
그전세력보다 더 더러운 권력형 부패의 너울을 즐기다
민심의 노도에 빠지고 말았다.

이것은 이 정부가 항상 명심해야 할 부분이다.

백성을 참으로 섬기는자
더디가드라도 진심으로 대하고
진실을 말하되 무서워 하지마라

거짓은 아름다움과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웃으면서 백성들에게 설레임으로 다가왔었다.

정시안 2008.05.19  22:51  [203.132.160.83]

백성을 참으로 섬기는자
더디가드라도 진심으로 대하고
진실을 말하되 무서워 하지마라

답글쓰기
시간여행 2008.08.11  15:03

참이란 생명을 일컬음이지요,
너와 내가 아닌 한 생명을 말함이지요
겉 모습만 보고 너와 나를 구별지음에 따라
섬긴다, 종이다, 받든다 등등의 부빌없는 말을 한답니다.
바꾸어 표현하면 섬기는 것도 종인 것도 받드는 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