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 맹랑한 유언비어가 세상을 혹세무민하고 있다. 아이들이 그 미친 홍두깨 춤에 날뛰고 있다. 부화뇌동한 일부 정치인과 정의를 가장한 이리의 야심이 양심세력인양 촛불을 들고 있다. 한국 안의 일들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너무나 감정적인 일들이 너무 많다. 차분한 이성으로 사실을 알려야 할 책임있는 공중파 방송이 미치고 날뛰니 인터넷 사이버에서 보이지 않는 다고 사실을 왜곡 확대하고 있다. 정권취득 실패세력들이 즐기고 있다. 놈들아 한번 당해봐라 민심이 얼마나 무섭고 급변하는 지......... 권력을 손에 쥔자가 정의 시대는 아니다. 학교에서 많이 배운자가 세상의 진리를 다 안다고 할수 없다. 많이 가진자가 세상 인심의 주류를 바꾸지 못한다. 이명박 정부도 앞으로 그러하다. 우리는 과거 군사독재정권 의 질곡의 시대를 지나면서 민주와 인권이라는 말을 지상의 지고지순한 금과옥조인양 여겼다. 여기에 도전하여 희생을 한자는 영웅시 하였다. 그 추종세대의 뒷바침이 시민단체이었다. 그들이 민중양심의 든든한 뒷바침이었다고 여겨왔다. 하지만 그것도 권불10년에 그전 세력보다 더 타락하고 추악하고 그전세력보다 더 더러운 권력형 부패의 너울을 즐기다 민심의 노도에 빠지고 말았다. 이것은 이 정부가 항상 명심해야 할 부분이다. 백성을 참으로 섬기는자 더디가드라도 진심으로 대하고 진실을 말하되 무서워 하지마라 거짓은 아름다움과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웃으면서 백성들에게 설레임으로 다가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