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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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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좌파의 재정립
2008/04/14 오후 12:47 | 내가쓴글



우리는 우파의 독선과 부정 부패가 싫어

좌파 정권을 채택하여 십년을 그들에게 이 나라의 운영을 맞겨보았다.

그 결과는 참담한 실패로 국민의 심판을 받았다.



지난 12.19일 대선 에서 이번 4.9 총선에서

국민들로 부터 엄중한 레드카드를 받아서 역사에서 퇴장을 하였다.

그들의 참으로 보기 역겨운 장면들을 참고 보자니 너무 한심스러운 정도였다.

세상을 모두 남의 탓으로 돌리고 자신들은 항상 정의 편인양 거덜먹 거리는

모습의 소위
민주화운동권 세대와 386세대들의 정치인들이다.

대통령이하 국무총리그리고 그들을 받치고 있던 이른바 친 노무현 386세대들의
말의 싸가지없음이 더욱 우리를 실망 시켰다.

전통적 도덕적 가치와 예절을 중시하는 오랜 전통의 우리나라의 정서에 금을 깨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만이 올바로 살아왔고 나머지들은
독재에 협력한 기회주의자들이었다고 욱박 질러 왔다.
감옥에 들어간 경력이 무슨 자랑스런 훈장처럼 거들먹 거렸다.

그 때는 생업에 열심히 한 소시민 산업일군들이 잘못 살아온 양 느끼는 감정이었다.

국가간의 초경쟁상태와 상대 협력을 전제로 하는 글로발 세상에서

오로지 북남 우리민족끼리 운운하고
국제 사회 돌아가는 것 외면하고

오로지 남북간의 긴장완화와 평화공존이 지상 과업의 최선인양 하였다.

남북간의 굴욕적 저자세가 자신들의 최고의 업적이고
남한 정부의 건국을 무시하고 과거를 부정 해왔다.
6.25 동족상잔을 북이 정의 세력으로서 기회주의자 남측을 통일 시키는
도덕전쟁으로 규정하였다.

노무현 대통령도 대한민국의 건국은 잘못된 기회주의자들에 의한 것이라고 과거를 규정하였다.

민심은 그들을 외면하고 국민의 원성은 극에 달해

보궐 선거때마다 다 져도

선거는 승자와 패자가 있을 뿐이라는 태도로 일관 하였다.

자신은 정의의 사도 인양 하는 자태가 너무나 역겹고 실망 스러웠다.


우리는 왜 좌파를 선택하고 그들을 버렸는가


좌파는 무엇인가?

한마디로 현 세상의 문제를 다른 시각에서 볼수 있다고 하는 것일 뿐

그좌파가 곧 정의는 아니다.

우리가 흔히 진보니 개혁이니 하는 말들을 보면
현재의 문제를 어떻게 볼것인가하는 것에서 부터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풀어가는 대안을

보다 효율적인 것을 알고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

소수의 정의가 옳았고 ,

그들의 삶이 희생을 하여도 말없이 내면적으로 수긍을 하여
우파에서 좌파로 선택한 경험을 가졌었다.

다수의 푹력적 의사 결정구조를 가진 과거의 군사독재시절에 익숙해 있었다.

하지만 5000년 농경 국가에서 산업화시대로 탈바꿈하던 과정에서
먹고사는 문제의 해결은 좋으나 오랜 군사독재는 싫어 하였다.

이로 인한 소외계층에 대한 인권 탄압은 잘못되었다는 인식을
박정희대통령이 시해되고 전두환 노태우의 시대를 종말시키는 과정에서
우리는 격동의 세월을 보냈다.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뒤따르었다.

민주화요구가 터져 나오면서 국민모두 함께 공감한 덕택에 좌파를 택했었다.

하지만 정권을 잡은 그들은 과거의 보수 정권 보다 훨씬 무능하였고
국민들로 하여금
차라리 과거 보수 정권보다 보다 못하다는 인식을 뇌리에 골똘히 박히게 하였다.

그것은 그들이 21세기 형 참된 진보주의자가 아니었음을 여실히 보여 주었다.

50 -60년전의 역사의 박물관 속의 좌파였던 것이다.

수많은 실패속에서 공산주의가 몰락하고 복지천국인 서구 사회주의가

실패를 하였는 데도 모른척한 역사적 범죄자이다.

그것을 신봉한 역사의 지각자이며, 낙오자인
그들에게
우리 남쪽의 역동적인 국민들에게 통치를 해달라고 하였으니
어찌 실패가 아니었겠는가

지금도 그것이 옳은양 하는 곳은 북한의 김정일 밖에 없다.

그들도 세계속의 어였한 한개의 국가이다.

남쪽을 볼모 삼아 그들의 정권을 유지 할 필요가 없다.

그들도 유엔에 동시가입한 세계속의 일원이며

세계에 대해 그 땅에 사는 백성들에 대해 책임국가로써

국가운영에 책임을 다 해야 한다.

그들은 남북 모두 60년의 통치를 하였다.

남북한 백성들은
서로 동시 출발선상에서
현재까지 무엇이 크게 변화하였는가를 뼈저리게 잘 알고 있다.

우리 좌파 정치인들은
북측이 도덕적으로 정의로 여기고 그들을 지지하는 것이 진보라고 여겨 왔다.


이것은 너무나 잘못 되엇음을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좌파 진보주의자들은 너무나 잘못된 호도로 남쪽 국민들을 기만 하였다.


이번 총선은 이것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국민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았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그들은 이제부터는 국제사회속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어떻게 협력하고 발전할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신 좌파가 뉴 레프트가 되어야 한다.

그들은
세계조류의 보편적인 가치관인

민주주의, 시장경제의 원리, 국제관계 상호협력을 무시하고

국민속에서 그들에 대한 인식이 되도록 바뀌지 않으면

그들의 미래는 없다.

원래 우파와 좌파, 보수와 진보의 구별은 없었다.

모두 백성을 위하고 국익 차원에서 출발한다.

이를 무시한 정권은 역사에서 모두 백성으로 부터 참담한 버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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