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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7/28
 

내가쓴글
물속에서 바람을 빼내 풍력 발전을 하다
2008/04/01 오후 12:31 | 내가쓴글

물속에서 바람을 빼내 풍력 발전을 하다

2008/04/01 오후 12:31 | 내가쓴글



이런 것을 황당하다고 한다.

어떤 이는 이를 사기 친다고 한다.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한다.

물속에서 압축공기의 바람을 연속적으로 빼내 풍력발전을 한다는 상상을 말이다.

이는 대자연의 이치를 잘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우리가 과학적이라고 하는 말을 한번 분석해보자.

과학이란 무엇인가?

과학이란 대자연의 이치 ,원칙,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이는 모두 실제 존재하거나 했던 것의 원리를 탐구하고 기록하고 연구하는 것이다.


태초때 부터 지금까지 존재의 원리. 변화의 원리, 움직임의 이치등에 관한 학문이다.
이를 총칭하여 과학이라 한다.

어쩌면 성질에 따라 다른 것은 나누고, 동식물, 형태에 의해 분류하고,
성질이 비슷하면 모으고 그 원리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21세기 우리 현 인류의 고도문명이 엄청난 과학을 발전시켰지만

대자연의 원리에 대하여 아는 것보다 모른 것이 더 많다고 한다.

미생물에 대하여, 해저에 생물 대하여 인간의 유전자에 대하여, 별의 창생과 소멸에 대하여 등이다.

자연의 그 법칙과 원리에 대하여는 왜 그러한가
그 이유는 인류는 알지 못한다.

오로지 조물주만이 알고 있다. 이미 정해져 있는 큰 원칙뿐이다.

이를 따른 뿐이다.

이를 한자로 순천자(順天者) 흥하고 역천자(逆天者) 망한다. 라고 도 한다.
자연의 순리대로 사는 것이 흥하는 것이다.

지구상의 모든 동식물은 정해진 법칙대로 살 뿐이다.
이를 본능이라고도 한다.

과학이란

인간이 만든 경험의 집대성이다.

대자연의 법칙을 유사 이래 인간이 이용하기위해

생존하기 위해 자연의 순리를 알게되는 경험의 산물이다.

물을 이용하고 불을 이용하고 바람을 이용하고
대자연의 계절의 순환을 이용하고 그 이치를 깨닫는 학문이기도 하다.

생명에 관한 것, 동식물에 관한 창조와 성장 소멸, 상호 관련 관계,물질에 관한 것,

지구상이나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의 원자에서부터 어머어마한 우주세계에 존재하는 물질들에 관한 분석이나 성질등.


움직임에 관한 것, 자연의 섭리는 스스로 변화하고 움직이고 있다.
태양,지구 달, 별, 바람 물, 소리등에 관한 원리등이다.

시간 속에서 변화하는 것은 바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며,
이는 운동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이것을 숫자화 하여 나타낼 수 있다.


그러면 공학은 무엇인가?

자연의 이치를 탐구하는 과학을 자료들을 이용하여 인간에 이롭게 활용하는 실용적 학문이다.

그러면 우리가 아는 자동차는 과학의 원리를 이용한 공학의 산물이다 라고 말을 하면 정확하다.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의 기초는 석유이며,
이를 태워서 화학에너지를 기계에너지로 바꾸어 회전을 하게 하는
엔진이라는 기관이 기계적 전기적 에너지로 변환하게 하여 차바퀴를 움직이게 한다.

움직이게 한다는 것은 바로 에너지가 있다는 것이다.

즉 이동이다 .또는 운동이다.

어떤 물질이 움직인다는 것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3개의 인자의 결합이다.
물체의 무게, 속도, 운동량이라는 인자이다.

무게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떤 물질이든지 무게를 갖는다.

이는 대자연의 섭리이다.

그 물질에 따라 다다르다. 왜 다른지는 알수 없다.

자연에서 왜는 없다. 태초 때 이미 정해져 있다.

속도는 무엇인가

이는 일정한 시간 안에 얼마의 거리를 움직이나를 나타내는 인자이다.
10킬로의 거리를 한 시간에 이동 하는가 , 10분에 이동하는 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운동이라는 것과 속도, 에너지에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반드시 존재한다.

시간이란 무엇인가?

우주론적 입장에서 보면 빛의 속도가 시간이다.

일초에 지구를 7바뀌 반을 돈다는 속도이다.
이보다 빠르다면 우리가 아는 시간 개념이 달라진다.
빛보다 빠른 것은 현재로서는 우리가 아는 바 없다.

미국의 모 연구소에서 이것에 도전하여 연구 개발중이라 고 한다.

왜 빛이 시간일까?

태양을 보고 때를 안다.

우리는 그렇게 오랫동안 시간을 이렇게 알아왔다.
그 개념은 태양의 위치변화 로 하루를 알았고 계절변화를 알았다.

즉 빛의 이동을 몸속 에 내재하여 자연에 순응하였다고 볼수 있다.

시간을

아인시타인의 상대성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으나 너무 번잡하기 때문이다.

빛의 속도보다 빠른 것이 있다면 시간을 초월 할수 있기 때문이나

이는 현재로서는 가설이다.

신의 영역에 도전 하는 것일 것일 게다다.

빛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존재한다라고 알면 된다.

그러면 에너지는 무엇인가.

어떤 무게를 가진 물질이 일정 시간안에 얼마의 거리 를 움직일수 있게 하는 원동력을 말한다.

스스로 움직이게 원동력을 우리는 자연에너지라고 한다.

자연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스스로 (自) 그러하(然)다. ” 스스로 알아서 행한다.

스스로 그러한 이치가 자연 법칙이며 섭리이다.

물이 폭포에서 떨어지는 것, 바람이 불어 나뭇가지가 움직이게하는 것 등이다.

봄이 온 다음에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온 다음 겨울이 오는 법칙등이다.

다 이런 것들이 대자연의 섭리이다.

거꾸로는 존재할 수 없다. 가을이 온 다음 여름이오거나 봄이 오는 것은 절대 존재 할 수 없다.
이를 절대성이라고 한다.

이른 대자연의 밥칙을 만든 이를 우리를 창조주, 절대자 조물주라고도 부른다.

종교적 입장에서 여기서 언급을 하자면

이 절대자 조물주를 신으로 모시고 있다.

옥황상제, 제우스 ,알라, 부라만, 야훼, 하나님 아버지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인간의 한계성을 넘어선 자연의 섭리인

절대적 불변의 대 질서를 창조하시고 관리하시는 분을 말하기도 한다.


왜 물이 영하 0도 온도보다 낮으면 얼고

100도 넘어면 기체로 변하는 가에 대해서 물을 수 없다.

원래 그러하기 때문이다. 원래란 누가 만들었는가?

과학적 분석을 빌려 설명하자면 분자이론이다.
모든 물질은 분자로 구성되어 있다.

물분자의 결합이 액체와 고체 기체로 바뀌는 것은 온도에 의해서이다.

그러나 왜 그러한가 하는 것

이에 대해서 아무런 이견을 말하지 않는다.

아니 말을 할 수가 없다. 이미 정해진 이치이기 때문이다.

이를 우리는 과학적 이론, 또는 진리라고 한다.


누가 이런 이치를 정하였는가에 대해서 우리는 조물주 절대자를 말을 할 뿐이다.




그러면

물속에서 자연 압축공기인 바람을 빼내 바람개비를 돌릴수 있다하면 믿을 것인가?

바람은 자연 압축공기이다.

많은 공기량과 속도를 가지고 이동을 할수 있는 자연 에너지이기 대문이다.

이것에 대해 필자가 일반이나 전문가분들에게 물어 보면

"있을 수 없다."고 한다.

또는 대자연의 법칙에 어긋난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가능하다 라는 자연 진리이다.

우리의 과학지식이나 공학지식이 그것에 아직 경험을 못하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부정하고 있을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그 원리를 이해하고 알고 나면 다들 이해한다.

새로운 산의 봉우리에 등정한 사람하고 안한 사람하고 인식차이이다.

내가 직접 경험을 안했다고 없는 것이 아니다.

눈에 안 보인다고 없는 것이 아니다 라는 것과 같다.

우리 오감으로 느낄 수 없는 너무나 작거나 크면

우리는 그 존재에 다해서 부정하거나 경외시 해왔다.

이는 사실이 아니다.

우주상에 미시적 또는 거시적으로 존재하는 모든 것을
우리를 과학적 지식이 발달하면서 다른 도구를 이용하여
볼 수 있게 된 것 뿐이다.


그 원리도 대자연의 섭리에 존재하는 과학적 이치에 의한 것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중력만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유일한 법칙인줄 알고 있었다.

또 다른 반대 방향의 에너지가 존재하고 있다.

지구 중심방향인 중력의 반대 방향의 상승 에너지인 부력이 있다.


부력(Buoyancy power)

이 대자연의 법칙인 물속의 부력에 의해

물속에서 압축공기를 연속적으로 빼낼 수 있다.

그 원리는 간단하다.

물속의 공기가 수면위로 떠오르는 원래의 이치이다.

왜 떠오르는가는 이미 알고 있다.

물과 공기의 무게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라고 한다.

물속에서 공기는 스스로 위로 움직이는 힘이 있다.

우리가 농구공을 물속에 넣을려고 할 때 인위적인 힘이 필요하듯이

수중에 있는 농구공은 수심 깊이 만큼의 에너지로 위로 떠오려려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 힘은 대단하다. 중력을 이긴다. 이 원리를 이용하여 자연적 압축공기를 만드는 것이다.

이는 대자연의 원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특수수차(무전력 수중공기 주입장치)를 이용하여 수조의 물을 배출하면서 수차발전을 하고
이와 동시에 그 수차는
수조내부로 대기중의 공기를 무전력으로 넣어 이를 다시 물속에서 압축공기형태로 바꾸어 파이프를 이용하여 물 밖으로 빼내어 풍력으로 이용하거나
다른 수조의 물속에 넣어 산소를 공급이 가능 해진 것이다.

이것이 자연적 압축공기인 신에너지 원리인 것이다.


실제의 모습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강 폭포어장에 5개월전에 설치되어 가동 중에 있다.

이를 눈으로 보고도 이해를 못하는 사람도 있다.

치어 수조에 전력 없이 물속에 산소를 5개월째 공급하여
기존의 전력공급 방법의 에너지를 절감한다는 사실과

산소공급으로 맑아진 물은 다른 일반 수조에 비하여 치어 폐사율이 낮고 성장이 빠르다는 사실이다.

압축공기가 수압을 견딘다는 것은 에너지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눈으로 보고도 이해를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자신이 아는 만큼 세상이 보인다'와 같은 이치이다.


자신이 대자연의 모든 법칙을 다 알 수 없듯이

자신이 모른다고 남도 모른다고 말할 수 없으며,

대자연에 원래 없든 것이 존재 할 수 없는 것이다.

원래 있기 때문에 존재할 뿐이다.

원래 그러한 자연의 또 하나의 천연 에너지를 부력의 또 다른 이용을 발견했을 뿐이다.

100년 전에 쇳덩어리가 비행기가 사람을 실어 하늘을 날수 있다고 하면
이를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되었을 까?

20년 전에 핸드폰으로 한국에서 미국에 통화를 하고 영상을 전달이 가능하다고 하면
믿는 사람이 몇이었을 까


대자연의 원래 법칙을 이용하여


이제 부터는

물속에서 바람을 빼내 바람을 만들어 바람개비를 돌릴 수 있다.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것은 너무나 쉽다.

태양광이나 풍력보다 더 좋은 효율과 경제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이를 직접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자연의 이치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물 자신에게 자연 스스로 산소를 공급하면서 발전하며,
또한 자연 압축공기를 만들어 풍력 발전 까지 가능한
친 환경 에너지 기술이기 때문이다.

................................................................................
김현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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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임/숨김 답글쓰기 (1)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자연의 이치에 벗어남이 없다면 세상이 놀랄 일입니다.
새로운 또 하나의 빛 입니다.
08/04/02 (수) 오전 8:43   [물고기] from 61.102.16.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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