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 에어 젠은 무엇인가 물의 유동성을 이용하여 수차를 돌려 수력발전과 풍력발전을 동시에 하는 전력 생산방법이다. 수력 발전은 이해를 할 수 있는 데 풍력 발전은 물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 가에 의아해 하고 많은 전문가들이나 일반인도 잘 이해를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이글을 불로그에 남긴다. 그것의 원천에너지는 물의 특성중 부력이다. 물보다 가벼운 것은 중력의 반대 방향으로 위로 상승하는 자연법칙이다. 물탱크 바닥에 공기를 자연적으로 주입하게 되면 그 공기는 공기량과 물의 높이만큼 상승하려는 천연에너지를 갖는다. 그것이 부력이다. 거꾸로 일정크기의 공기를 물탱크 바닥에 넣으려고 하려면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이를 우리는 송풍기를 사용하여 물속에 공기를 주입하고 있다. 그 소요 에너지의 크기는 공기량과 수심 물의 밀도와 관련된다. 마찬가지로 물탱크바닥에 일정한 크기의 공기가 주입된다면 그 에너지는 공기량과 물의 밀도와 수심만큼 힘을 가지고 상승하는 천연에너지를 갖게된다. 즉 우주나 자연계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은 단위 부피당 밀도 즉 무게를 갖는다. 이 차이의 자연현상으로 상호운동법칙이 생기게 된다. 이 원리를 이용하여 압축공기를 물속에서 빼내는 방법이 있다. 자연적인 압축공기로 풍력 발전을 한다고 하면 이해가 잘 갈것이다. 그것은 센바람으로 풍력발전하는 것과 같다. 압축공기가 천연적으로 발생한다면 이를 이용한 풍력발전을 할수 있다는 데에는 아무런 이견을 달지 않는 다. 그것에 또 의문이 가는 전문가들과 일반인들에게 이해를 더 쉽게 해줄 필요가 있다. 그것은 이러하다. 그 특수 수차는 물의 위치 차이 즉 높이 차에 따른 물의 흐름 유동성이 운동에너지로 바뀌면서 수차를 회전 시킬때 얻는 기계적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어 전력을 얻는 역활를 수행한다. 그 수차는 인위적으로 만든 일정한 높이(수두)를 갖는 수조형태의 하부에 설치되어 물을 배출시키며 수력발전을 하면서 동시에 수조 내부로 대기중의 공기를 수조안으로 주입하게되는 특수수차이다. 일명 아쿠아 부로와라는 수차이다. 이는 충동수차 형태를 가진다. 임펠라의 구조는 물레방아와 같이 물이 한쪽 방향으로만 회전하면서 물을 배출한다. 그 임펠라는 물을 밖으로 배출함과 동시에 대기중의 공기를 큰 수조내부로 주입하는 공기주입장치의 역활을 한다. 그 주입된 공기는 수조내부의 수면위에서 상승하려는 자연에너지 즉 부력을 갖는다. 그 부력으로 주입된 공기를 자연적으로 압축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 압축공기로 밖으로 빼내어 풍력발전을 할수 있는 원천에너지를 찾아낸 것이다. 그 에너지는 수조의 높이와 아쿠아부로와의 물배출량에 의해 증폭된다. 발생된 압축공기량과 풍압은 일정의 배출방향으로 유속이라는 운동에너지로 전환되어 바람개비의 블레이드를 회전시켜 발전한다. 자연속에서 부는 바람으로 풍력 발전을 하는 것과 다르다. 물의 원리와 부력을 활용하여 풍력을 생산하는 것이다. 그것은 수력발전에서 댐의 높이와 방류수량과의 관계와 같은 원리이다. 다만 부력의 힘의 방향은 중력과 반대 방향이다. 이를 우리는 지금까지 아무도 사용치 않은 지구상의 청정에너지이다. 하수처리장의 방류되는 물을 이용하여 일정한 속도와 세기로 천연 바람을 만들어 무한정으로 수력과 풍력 발전을 동시에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기존의 풍력발전의 문제점을 개선한 획기적인 청정발전 방법이다. 이 에너지를 만들고 있는 소형 파이롯트는 경기도 파주시 임진강 폭포어장에 설치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