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파의 독선과 부정 부패가 싫어
좌파 정권을 채택하여 십년을 그들에게 이 나라의 운영을 맞겨보았다.
그 결과는 참담한 실패로 국민의 심판을 받았다.
지난 12.19일 대선 에서 이번 4.9 총선에서
국민들로 부터 엄중한 레드카드를 받아서 역사에서 퇴장을 하였다.
그들의 참으로 보기 역겨운 장면들을 참고 보자니 너무 한심스러운 정도였다.
세상을 모두 남의 탓으로 돌리고 자신들은 항상 정의 편인양 거덜먹 거리는
모습의 소위
민주화운동권 세대와 386세대들의 정치인들이다.
대통령이하 국무총리그리고 그들을 받치고 있던 이른바 친 노무현 386세대들의
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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