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 맹랑한 유언비어가 세상을 혹세무민하고 있다.
아이들이 그 미친 홍두깨 춤에 날뛰고 있다.
부화뇌동한 일부 정치인과
정의를 가장한 이리의 야심이
양심세력인양 촛불을 들고 있다.
한국 안의 일들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너무나 감정적인 일들이 너무 많다.
차분한 이성으로 사실을 알려야 할 책임있는
공중파 방송이 미치고 날뛰니
인터넷 사이버에서 보이지 않는 다고
사실을 왜곡 확대하고 있다.
정권취득 실패세력들이 즐기고 있다.
놈들아 한번 당해봐라
민심이 얼마나 무섭고 급변하는 지.........
권력을 손에 쥔자가 정의 시대는 아니다.
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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