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람의 손에 의존하지 않고 한번의 설치로 영구적으로, 또한 적은 비용으로 시장분석 및 객층 조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에프에이원㈜(www.faone.co.kr)는 출입구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출입자의 숫자는 물론 출입자의 성별과 연령까지 24시간 365일 실시간 분석하여 데이터화하고, 데이터를 손쉽게 출력해 누구나 쉽게 고객층 분석을 할 수 있는 시장분석 솔루션(FA-CRM)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FA-CRM 솔루션은 일본NEC社가 지난해 개발 완료하여 현재 국내에는 신세계INC와 에프에이원㈜를 통하여 국내 보급된다.
에프에이원㈜의 관계자는 “객층 조사는 필수적인 마케팅 요소이다. 시간대별 우리 매장의 고객은 남성인지 여성인지, 20대인지, 30대인지, 또는 날씨에 고객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벤트 진행시 고객 타겟 설정은 제대로 되었는지, 이 모든것을 이제 FA-CRM솔루션으로 쉽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시장분석 솔루션(FA-CRM)은 출시와 동시에 많은 마케팅 담당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백화점과 같은 대형 유통시장이나, 본사에서 직영으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훼미리 레스토랑, 편의점 등에 설치되어 그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시장분석 솔루션 FA-CRM은 복수 지점에서 동시 조사도 가능하며, 전국 각지에서의 동일 시간에 데이터를 실시간 비교 분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형 상업시설이나 쇼핑센터, 이벤트 홀 등에서 손님 층을 연구하거나 이벤트 진행 효과, 시기적인 고객층 변동, 제품 효과, 마케팅 분석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에프에이원㈜의 관계자는 “마케팅을 진행 할 때 시장조사와 객층 조사는 필수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시장조사는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작은 기업에서는 정확한 조사의 필요성은 알고 있지만 짐작으로 객층 조사를 하던지 아니면 단기간의 시장 조사로 끝내는 경우가 많다. 실제 리서치회사에 의뢰할 경우 1주간의 출입자 성향조사 비용은 데이터 분석자료 비용 포함하여 1,500만원 이상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향후 이 솔루션이 유통매장은 물론 전시장, 극장, 일반 매장, 놀이공원과 같은 곳에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솔루션으로 2010년 100억 규모의 시장이 확보될 것”이라 예상했다. (서울=뉴스와이어)
에프에이원 소개: 에프에이원㈜는 일본 NEC사의 Field Analyst솔루션(이하 FA솔루션)을 신세계INC로부터 공급받아 국내에서 사업을 하는 회사입니다. 과거에는 객층분석, 시장분석을 수작업에 의해 진행한 것을 이제는 FA솔루션을 이용하여 보다 정확하고, 저렴하게, 또한 복수지점에 일관성있는 실시간 조사를 가능토록 한 솔루션입니다. FA솔루션은 카메라로부터 사람의 영상을 받아 몇 명이 입장 및 퇴장을 했는지 수 파악은 물론이고 들어온 사람의 성별과 연령까지 파악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이 솔루션을 이용하여 디지털광고의 효과분석과 디지털광고를 고객맞춤형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신세계백화점과 기타 다수의 본사 직영 고급 레스토랑, 유명 편의점 등에 이미 설치 운영되고 있고 그 효과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수작업에 의한 일시적인 객층조사, 비효율적 조사, 포스데이터를 이용한 결제자만을 위한 객층 분석이 아닌 출입자 전원의 고객 성향을 분석하여 마케팅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이 솔루션은 향후 국내 모든 매장, 전시장, 유통시장, 이벤트 홀, 놀이동산 등 다양한 공공장소에서 큰 활약을 할 것입니다.
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가 디자인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 대상으로 블랙라벨 시리즈 4탄 ‘뉴 초콜릿폰’ 마케팅을 본격 가동한다.
LG전자는 올해 상반기 1~20대 신세대를 겨냥해 아이돌 그룹 ‘빅뱅’과 ‘2NE1(투애니원)’이 참여한 ‘롤리팝’ 프로젝트 성공에 이어 ‘뉴 초콜릿폰’을 알리기 위한 ‘초콜릿 러브(Chocolate Love)’ 마케팅을 시작한다.
이의 일환으로, 15일 용산구 이태원동 ‘클럽 볼륨’에서 ‘초콜릿 러브(Chocolate Love) 쇼케이스’를 열고, 고객 100명을 초청해 9인조 여성그룹 ‘소녀시대’의 순수한 이미지와 신인그룹 ‘f(x)(에프엑스)’의 도발적 공연을 선보인다.
지난주 ‘뉴 초콜릿폰’의 스타일,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한 뮤직비디오 형식의 광고와 ‘브리트니 스피어스’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블러드샤이&아방트(Bloodshy&Avant)’팀이 제작한 광고 주제곡 ‘초콜릿 러브(Chocolate Love)’가 공개돼 두 여성그룹 특유의 이미지와 세련된 춤, 노래가 이미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광고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된 9일 하루에만 클릭수 100만회를 돌파했고, ‘초콜릿 러브’ 음원은 뮤직비디오 공개 전부터 ‘벅스’ 등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5위권에 진입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뉴 초콜릿폰’은 단순한 휴대폰이 아닌 패션, 스타일까지 한 단계 높여주는 ‘스타일 아이콘’이 될 것”이라며 “파격적인 디자인, 기능의 제품과 세심한 세그먼트 마케팅으로 ‘뉴 초콜릿폰’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와이어)
LG전자 소개: LG전자는 홈엔터테인먼트, 이동통신, 생활가전, 에어컨, 비지니스솔루션 등 5개 사업군으로 구성된 세계 전자 이동통신 산업의 중심기업으로, 평판TV, 휴대전화, 세탁기, 에어컨, 모니터 등에서 세계시장 선도 위치에 있다. 2008년 말 현재 글로벌 매출 규모는 49조원으로, 전 세계 115개 해외 법인 및 지사에서 8만4천여 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LG전자가 올 가을 야심차게 선보이는 블랙라벨시리즈 4탄 ‘뉴초콜릿폰(모델명: LG-SU630/KU6300/LU6300)’의 광고모델로 이 시대 최고의 여성그룹 ‘소녀시대’와 신예 ‘에프에스f(x)’를 캐스팅, 제품 만큼이나 야심찬 CF를 10일 공개한다.
‘뉴초콜릿폰’만의 스타일리쉬함과 프리미엄한 감성을 표출하기 위해 CF는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광고 테마송 ‘초콜릿 러브(Chocolate Love)’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프로듀서로도 유명한 ‘블러드샤이&아방트(Bloodshy&Avant)’팀에 의해 제작, 8일 음원이 온라인상에 공개된 이후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초콜릿 러브(Chocolate Love)’는 당대 최고의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의 순수하고 매혹적인 이미지, 카리스마 넘치는 신예 에프엑스f(x)의 트렌디하고 도발적인 스타일 등 그들만의 컬러로 재해석되어 하나의 음원으로 전혀 다른 느낌의 노래와 춤을 선보여 시청자들은 ‘뉴초콜릿폰’에 대한 두 편의 뮤직비디오 형식 CF를 각각 감상할 수 있다.
자신만의 색깔이 강한 두 모델에 맞춰 서로 다른 버전으로 편곡, 이에 맞는 안무와 뮤직비디오를 구성하기 위해 관계자들이 수개월간 밤샘작업을 진행했으나, 1주일에 걸쳐 진행된 광고촬영 현장 속에서 소녀시대와 에프엑스가 보여준 뜨거운 열정과 생동감으로 그간의 피로를 날릴 수 있었다는 것이 후문이다.
한편, 소녀시대와 에프엑스f(x)는 오는 15일 오전11시부터 이태원 클럽 볼륨(Club Volume)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무대위에서 직접 ‘초콜릿 러브’의 화려한 배틀을 선보일 예정이다. 당일 행사에는 일반인 100명을 온라인 상에서 선발하여 초청할 예정으로, 행사 참여는 LG전자 CYON 웹사이트(www.cyon.co.kr)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뉴초콜릿폰’은 기존 ‘블랙라벨시리즈’를 초월하는 디자인과 기술의 결정체로 LG전자의 야심작이다”라며, “이번 CF를 통해 전개될 소녀시대와 에프엑스f(x)의 ‘초콜릿 러브’로 상반기 빅뱅과 2NE1의 ‘롤리팝’의 열기를 뛰어넘는 문화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와이어)
지방자치단체들이 과거의 딱딱한 홍보방식을 벗어나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의 쌍방향 커뮤니티를 개설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온라인 홍보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 요즘, 충북 괴산군(군수 임각수)은 넷심을 사로잡기 위한 홍보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괴산군은 2009년을 온라인 홍보 원년으로 삼고 타 지자체의 집행 사례에 대한 주도면밀한 분석과 괴산군의 홍보 컨셉에 대한 의견수렴을 통해 4대 홍보과제를 선정하여 운영중에 있다.
첫째 괴산군 공무원 온라인 홍보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 교육을 통해 각 부서별 블로그 운영으로 현안 사업에 대한 정보공개를 통해 열린 행정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둘째로 커뮤니티 포탈사이트 1위 업체인 SK커뮤니케이션즈에 괴산군 공식 미니홈피(http://town.cyworld.com/go2home)를 구축하여 괴산의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미니홈피는 개설 2개월만에 2만명의 방문자를 넘어섰으며, 산막이 옛길 네이밍공모전은 많은 네티즌이 참여하여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기회가 되었다.
셋째로 포탈사이트 파워블로거를 초청하여 진행한 “파워블로거와 1박 2일”은 괴산의 관광명소와 축제, 먹거리를 포탈사이트에 알리는데 좋은 효과를 거두었다. 괴산을 다녀간 파워블로거의 글과 동영상이 포탈사이트 검색을 통해 노출되고 있으며, 게시물을 읽은 네티즌이 3만여명에 이를 정도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산막이 옛길과 올갱이국에 대한 파워블로거들의 반응은 과히 폭발적이라 말할 수 있다.
네 번째로 진행중인 괴산장터 온라인 홍보도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 괴산의 대표 특산품인 대학찰옥수수의 브랜드 홍보를 위해 포탈사이트에 배너광고를 집행하였으며, 16개 포탈사이트 키워드 광고를 통해 매출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괴산장터 회원가입시 지급되는 쿠폰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마일리지제 도입을 통해 회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나아갈 방침이다.
“국민을 찾아가라, 국민을 이해시켜라 그리고 감동시켜라”
괴산군 ‘온라인 홍보 원년의 해’를 총괄하고 있는 윤홍원 행정과장은 “최근 지방자치단체들이 국민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및 대외 홍보를 위해 블로그와 미니홈피를 운영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효과적인 정책홍보를 위해서는 단순히 커뮤니티 개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콘텐츠 제공을 통해 적극적으로 국민들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올해의 성과점과 미비점을 보강하여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온라인 홍보를 진행하는 지자체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괴산=뉴스와이어)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더페이스샵(대표 송기룡, www.thefaceshop.com)의 여성 전속모델 전지현이 2009년 가을 TV CF ‘아르쌩뜨 에코-테라피 슈퍼-리페어 뉴월드 토탈 세럼-주름을 막는 젊음의 별’ 편에서 신에게 선사 받은 영원한 젊음의 비밀을 밝힌다. 신화 속 여주인공이 된 전지현의 신비로운 매력이 한껏 돋보인 이번 TV CF는 태국 에라완 폭포를 배경으로 촬영됐으며, 오는 26일부터 TV 전파를 탄다.
# “사람이야, 여신이야?” 전지현의 변함없는 아름다움에 숨막혀
전지현은 이번 가을 TV CF ‘주름을 막는 젊음의 별’ 촬영을 위해 천혜의 비경으로 소문난 태국의 에라완 폭포를 찾았다. 투명한 에메랄드빛의 폭포수와 아스라이 피어 오르는 물안개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신화 속의 한 장면을 연출하는 데 더할 나위가 없었으며, 전지현은 신과 사랑에 빠져 영원한 젊음을 얻는 아름다운 여인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했다.
페루의 안데스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사카잉키(Sacha Inchi) 열매의 신화를 모티브로 한 이번 CF에서 전지현은 신이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여인으로 분했다. 신은 사랑하는 여인의 아름다움을 지켜주고자 하늘의 별을 땅에 심었고 그 열매인 사카잉키를 먹은 전지현이 불멸의 아름다움을 얻었다는 줄거리.
전지현은 TV CF에서 투명하리만치 맑고 주름 하나 없이 팽팽한 피부와 늘씬한 몸매로 시간을 거스른 듯한 변함 없는 젊음을 한껏 뽐냈다. 특히 흰 색의 긴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미의 여신 비너스를 연상케 했다. 관계자들은 “신과 사랑에 빠진 여인 역할인데 혹시 여신으로 착각할까 걱정”이라며 “신이 실제로 있다면 반할만한 외모”라고 평했다.
# 애틋한 감정 표현과 연기,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나?”
전지현은 더페이스샵과 함께 한 첫 TV CF 촬영 현장에서 풍부한 감정 표현과 능숙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주변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사랑하는 신을 기다리는 전지현의 애틋한 표정 연기는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 것이 아닌가”라는 의구심을 자아냈을 정도라는 후문.
무엇보다 전지현은 톱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컷을 얻기 위해 차가운 폭포수 속에 들어가기를 마다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프로모델로서의 열정을 보였다. 촬영 지휘를 맡은 카메라 감독은 “전지현씨가 제품과 광고의 컨셉을 200% 이해해 특별한 지시가 필요 없었다”며 “사랑에 빠진 여인의 애잔한 감정선이 섬세하게 살아있다”고 그녀의 연기력에 감탄을 표했다.
전지현은 “사카잉키 열매를 한국에 가져가도 되나? 나도 매일 하나씩 먹어서 영원히 젊고 아름답게 살고 싶다”며 관심을 표했다. 이어 전지현은 “더페이스샵 모델이 된 후 첫 촬영하는 TV CF인데 신과 사랑에 빠진 여인 역할이라 정말 여신이 된 기분”이라며 “더페이스샵이 신규 슬로건과 함께 재도약을 준비 중이라고 들었는데 새로운 여성모델로서 브랜드가 내세우는 ‘친근하고 정제된 자연주의’를 잘 표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