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청계천로 청계광장에서 <2010-2012 한국 방문의 해 - 서울과 함께> 세계 등 축제가 열렸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2010-2012 한국 방문의 해 - 서울과 함께>는 한국의 수도 서울을 세계에 홍보하여 서울의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서울시는 이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
또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청계천로에서 '세계 등 축제' 행사가 열린다. 600년 전 조선시대 종로 관등놀이의 역사를 새롭게 이어갈 세계 등 축제는 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테마 등 전시를 통해 서울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세계를 대표하는 등이 한자리에 모인 문화 교류의 장을 시작으로 서울의 과거를 볼 수 있도록 전통문화를 테마로 한 원류, 서울 대표 상징물과 한류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서울의 현재를 표현한 한류, IT와 디자인을 통해 서울의 미래를 그린 일류 등 총 4개의 테마 전시가 청계천을 따라 이어지며, 매일 오후 점등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태백의 함백산은 사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함백산의 매력은 우선 힘들지 않게 함백산의 정상까지 올라 갈수 있다는 것이다. 차량이 올라 갈 수가 있기 때문이다.
아쉬은 것은 함백산의 운무를 찍을때 포인트를 찾기가 어렵다. 아무것도 걸칠것이 없기 때문에 밋밋한 사진이 되기가 쉽다. 통신안테나와 정산 아래쪽에 괴목이 있는 것외에는..
태백이란 도시가 높은 지대라 날씨가 좋을리는 없다 안개가 많고 날씨의 변덕이 심하여 좋은 풍경을 보기가 쉽지않다 어렵사리 간 태백의 함백산 아쉬움을 많았지만 몇장의 사진으로 만족을 해야 했다.
함백산을 본후에 인근 귀네미마을로 갔다 귀네미마을은 모 방송국의 연예오락프로에서 선보인곳이다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대부분이 사진가들이지만 이곳역시 안개로 인하여 좋은풍경을 담기가 어렵다. 그리고 고냉지 배추만 있는 이곳에는 수확이 끝나면 사람들도 없어 너무 적막한 느낌을 준다.
다행히 귀네미 마을에 갔을때는 작업하는 농부들이 있고 하늘이 맑아 기분이 좋은 촬영을 할수가 있었다. 이곳을 지나 영우러 선암마을을 지나서 영월군 주천면에서 일하는 할머니를 만났다. 이렇게 농촌은 아름답기만 하다.
컬러풀 도시 대구가 화려한 색의 향연에 빠졌다. 세계 최정상의 바디페인팅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환상의 이벤트, 국내 최정상 헤어아티스트들이 펼치는 화려한 쇼, 인기가수들이 편치는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 세계인들의 우리 국악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국악대공연, 세계의 이.미용기자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산업박람회, 세계 음식을 한 자리에서 맛보는 음식박람회 관람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바디페인팅 체험전, 무료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시연등이 열린 대구 두류공원내 야외음악당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