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다음은 미국 부호들의 대표적인 자선사업 사례이다.
1. 19세기때 영국에서 건너온 제임스 스미스 (Jamies Smith, 1846)는 그 당시 돈으로 2백만 달러($ 2 million)를 사회에 기부하여 워싱턴에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미소니언 박물관 (Smithosnian Museum)을 건립하였다.
2. 죠지 피바디 (George Peabody,1865) 역시 영국에서 건너왔던 부호로써 2백만 달러($ 2 million)를 교육분야 발전을 위해 기부하여 Peabody fund를 조성하고, 그 돈을 종자돈으로 삼아 현재까지 피바디 장학재단이 운영되고 있다.
3. 유명한 미국의 철강부호였던 스코트랜드 출신의 앤드류 카네기 (Andrew Carnegie, 1911)는 당시 돈으로 1억 3천5백 달러($ 135 million)를 사회에 기부하여 현재 1조 9천억 달러($ 1.9 billion)로 불어났고, 매년 이 금액의 5%씩이 증액과 아울러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4. 미국의 유명한 정유회사(Exon, Mobil, Amoco)들을 소유했던 록펠러 (J.D. Rockefeller, 1913)는 식품의 안전성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 그 당시 2억 5천만 달러 ($ 250 million)를 기부하였고, 현재 3조 5천억 달러($ 3.5 billion)로 발전되어 매년 2억 달러($ 200 million/year) 가량을 지원하고 있다.
5. 자동차로 부를 축척한 핸리 포드 (Henry Ford, 1936)은 Ford Foundation을 마련하고 community, art, education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11조 달러($ 11 billion)가 남아있고, 매년 7억 천오백만 달러($ 715 million/year)씩 증액되어 사업을 펼치고 있다.
6. 미국 미시건 주의 유명한 시리얼회사인 캘로그 & 포스트 사 (Kellogg & Post Co.)는 Kellogg & Post foundation을 마련하여 사회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제약회사인 카프만 사(Kauffman Co.)도 Kauffman foundation을 조성하여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자선사업을 행하고 있다.
|
http://kr.blog.yahoo.com/hilldegarde/trackback/9578/50865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