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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황토 밭;[아~따 기앙 가부러?! 쪼깐 더 놀다가제~이~ㅇ!한마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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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0
 

무안은좋은곳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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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의 4계절
2007/05/12 오전 10:51 | 무안은좋은곳이여 | [하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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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을 두러보자먼 별거 잇서요 ,허지만 한국의 가장 뒤쳐진 고장 전라도 야당의 고장 그러다가 대중의 고향이라 희망을 가졋든 고장 무언가 달라 지갯디 하엿다 실망이 더 큰 무안지역
그러나 두러 부먼 돈이 보이고 삶이 뵈고 정이 잇고 희망이 잇슴은 분명 이 지역이 미래 머지않은 장래에 우리의 웃음의 터전이 마련될수 잇다고 늑껴지는 곳
1월에는 갯펄의 뻘을 먹고자란 수어의 회 그맛을 보셔요,
이지역을 벗어나면 먹지 못한다고 알려진 숭어회가 무안에서는 일품 회감 이디요,
2,3월까디 수어의 진미를 맛볼 최적의 시기
4월이되면 삼라만상이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 계절 무안은
진달래 개나리가 물결을 이루고 산에는 고사리 들에는 봄나물이 넘쳐요
5월이면 병어회가 입맛을 돗구고 6월이면 황세기 밴댕이가 파드덕 거린 무안 바닷가
4계절 낙지는 설명의 여지가 업는 전국최고의 맛과 질을 자랑 하고
또 한가지 4게절 식품하면 홍어를 빼놀수 업디요,
홍탁의 진 맛응 계절을 거시기 말고 우리 입맛을 감칠 나게 하디요.
정이 통하는 지인들과 무안을 깊이;;;두러보면
너무 돈이 만이 보인 곳 임니다
무안은 한국의 남쪽 한국의 하와이 군도가 아닌가요.
신안의 다도해 해상공원 목포의 그 정취 진도 해남 완도 등;;의
특색잇는 고장의 멋과 낭만의 시골 마을들 서해안 시대가 정치인들의 농락이 춤춘
서남해안이 아니고 지금 부터는
우리 서민들이 춤을추고 노래하며 낭만을 즐길수잇는 파라다이스 해안 관광지가
이루어 질수 박에 업서요,
제발 부탁 인데 허술한 동남아 여행 가시질 말고
우리 우리 땅 우리 터전 전라도 여행 한번 해 보세요,

정말로 무안 지역은 너무도 욕심난 바닷가이고 바다이며 섬 임니다
이데 신 섬 해양 관광 지가 수십개의 다리로 연결되여 중국 대륙에서 신안 하이도 대중이 동리 섬 까지 논 스톱 드라이브를 한 해 본다면 그 기분 상상이 됨니까요?

지금도 부분적으로 완성된 연륙교 다리를 지나면 널려잇는 섬의 풍경
수평선 뛰노는 새우들의 모습을 볼수 잇서요,
제발 동남아 허술한 관광 보다는 열배 후륭한 관광 가치가 잇슴을 느낄 겁니다.
낙시 가방 등에 매고 서울에서 열차타고 함평에 내려서 무안을 돌아 지도[신안]
선창 어판장 에서 병어회로 입맛을 돗구고
증도 다리 밑에서 낙시를 던져 장어나 볼락 감생어를 몃수 잡아
소주 한잔 허구서 증도 해변에서 낙지 하마리 후터묵고 배로 안좌 방향으로 거너면 또다른 별천지가 잇고 원시적 순수한 섬 주민들과 천일염 몀전에서
소금발라 돼지 잡어 묵고
도초로 건너가 낙시를 즐기며 동백꽃 야생화 약초 나무 등을 채취하여 차와 시로 밤을 새우고
하의도 대야도섬으로 건너 김대중님이 태어난 하이도를 둘러 보면 입이 벌어 질거요.
아니 이런 대통령이 태어난 섬이 이리도 보잘것 업고 허술한 곳인가
하이도는 역시 외로운 곳이고 대중 처럼 사연이 만은 섬 임을 느낄 것임니다.
그래서 신아은 미래가 남아잇는 곳이란 것임니더/
태고의 모습이 살아잇는 곳 그곳이 바로 여기람니다.
멀지 안앗서여.이ㅗㅅ도 불도자 괭음이 울릴 날이
그러기 전에 가 보시지요 분명 히망이 돈이 정이 삶이 인생이
그리고 사랑과 미움이 보일 것임니다.
그래서 무안은 영원히 안녕 할수 잇는 곳 이라해서 務安[무안]이라 하는 곳 임니다. 황토 밭에 널려잇는 양파 보세요 얼마나 탐 스럽슴닊?

요롯케 멋 드러진 우리 텃밭을 여지껏 한번도 댕겨보지 못한
여러 아짐씨들 겁 나게 불쌍 허지라우, 그랑께 그 서울 새멘트 덩어리 속에서 꾸물대지 말고 숨을 한번 크게 쉴곳 전라도 무안 신안을 한번 댕겨 보랑께''''''''''
이런 황금의 땅 섬 바다 를 지대로 두러 보줄 모르머서 먼 부자 먼 멋쟁이
그것 아무것도 아니란 말이여 아무리 서울에서 뽀짱기러 봣자 밸 볼일 없는
팽이같은 인생살이 아예 딱 자쳐 불고 이곳 무안으로 한번 와 보랑께.........
요즘 토직자들 갈곳을 몰라서 해외 외국으로 이민 이주 여행 골푸 낙시 수영
경마 도박 술 지집 한답시고 돌고 놀아난다는디
그 썩을 지껄이 그만둬 나라 말아묵고 니 인생 똥칠 하덜말고
내 나라 그곳도 원시적 자연이 살아잇는 이곳으로 둘러 보아
세상이 거시기 해 분당께....해외 여행갈 경비 반만 가지먼 원없이 퍼 묵고
밸 요상한것도 다 보고 하고 돌고 한당께 그란디
뭔 지랄 맛는다고 외국으로 쏘 지러?
지발 오지랄 그만떨고 우리 거시기 하자고 거시기 함시로 살아 봐
아무리 거시기 해봐야 거시기 박에 아되여
이제 이곳으로 거시기 해서 거시기 함시로 오손 도손 정 부치고
거시기 하자고 그래야 인생이 거시기 하제 자꼬 거시기 하먼 뭐 잇간디 그랑게 거시기히야 잉......


삶과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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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공항이 바라보이ㄴ 정원의 봄날
2007/03/31 오후 8:39 | 무안은좋은곳이여 | [하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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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 걸려잇는 진달래 살며시 옷깃을 여미나 햇드니
자색 목련이 뽀얀 얼굴을 매므작 거린다.
할미꽃 구부러진 허리를 추수리며 제법 키를 새우며
둥그런 빵 모자를 제법 넓게 펼치더니
솔솔 부는 시샘 바람에 다시 모자를 눌러썻구나
노랑 배추꽃도 봄을 시샘 하지만 진달래 봄빛에는 당하지 못하고
영산홍 붉은 뺨엔 당할 자가 없서 분다.
겨우네네 옷깃도 네밀지 못한 천리향 꽃 망울이
눈에 뵌것이 업다 나는 그윽한 향기로 맛 대결 하것어
어디 내곁에 서 볼거냐? 내 마음에 향을 조금 나눠 줄 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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