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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황토 밭;[아~따 기앙 가부러?! 쪼깐 더 놀다가제~이~ㅇ!한마디 글이라도 짠 냉기먼 겁나게 좋컷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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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엄마..
빈딧불 이 어둠을 뜷..
강물은 지금까지도 유혹..
풍속이나 습관 은 나라..
미국에 있는 당신들은 ..
개설일 : 2007/02/20
 

손님 전용방
[[ ]]] 엇따ㅅ매 징허게 거시기 하네' 어짯가, 자실것도 뭐하고, 여그 팬하게 쉿시요잉, 거 뭐시냐 심심 한디 ,여기다 한수 읊으고 계싯시요잉/ 솔찬이 이쁜디 사람들이 만ㅎ이 뽀짱기리게 생거 부럿구만 ,우리 자주 거시기 하먼 못ㅂ쓸가라우/뭐시냐 볼만한 사진도 올려 준다먼 훨씬 더 거시기 하지라우... 요새 꽃도 좋고 바닥에 펄펄뛴 고기도 맣고 봄바람에 속옻 뒤집는 아가씨 그림도 좋을 것 이구만/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검색 
행복한주말되시길요....
2008/06/14 오전 10:07 | 손님 전용방 | [성운]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늘상 산다는것에 치우치다보면
휴일도 주말도 잊어버리기 일수지요
그것이 중년의 삶으로 언제인가 되버렸어요
이제라도 잠시 일손잠시접고...
행복한 주말을 느끼는겄도 좋은방법일듯하네요...
재미있고 뜻깊은 주말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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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참 좋다
2008/06/11 오후 12:24 | 손님 전용방 | 크늘채



 
    당신, 참 좋다



    정말 말 한마디가 내 마음의 큰 보물입니다.
    당신에게서 받은 이 기꺼운 선물을 난 아직도,
    먼지 하나 묻히지 않고 보관하고 있답니다.

    어느날 당신은
    나를 바라보며 갑자기 말했지요.
    당신, 참 좋다.

    무가공의 언어들은 스스로 숨소리를
    엔진처럼 달고 다니나 봐요.

    당신, 이라 말한 뒤 잠깐의 쉼표에서
    그 숨소리가 들렸어요.
    그것까지 기억에 살아있답니다.

    뺨과 입술과 눈매와 약간 벌름거리는 귀여운
    콧자리까지, 나에 대한 호의가
    온 표정을 감도는 그 순간, 당신 얼굴은
    하나의 물방울이 떨어지며 사방에 번져가는
    아름다운 수면 같았지요.

    당신, 참 좋다.
    우린 이 말을 에두르느라
    얼마나 많은 말들을 발명해 왔는지요.
    이 말을 잘하고자 공들인 말들이
    오히려 이 말을 억누르고
    이말을 숨기고 이 말을 어지럽히지 않을 까요.
    당신은 정말 단박에
    이 말을 순정한 첫 언어로 되돌렸습니다.

    놀라운 즐거움과 형언할 수 없는
    따뜻함이 이 말뒤에 따라왔었죠.
    왜 우린 이 상쾌한 언어를
    그토록 꽁꽁 처매왔던 걸까요.

    힘겨울 때, 외로울 때,
    지금 같은 날, 나는 가만히
    당신의 입술을 흉내 내서,
    중얼거려 본답니다.
    눈 지그시 감고 이렇게.

    당신, 참 좋다!

    _ 이상국 [러브레터 읽어주는 남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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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없습니다
2008/05/07 오후 9:51 | 손님 전용방 | 디딤돌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없습니다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느끼고
      나를 속인다 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점을
      덜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 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좋은 글 중에서-


      오랫만에 인사 올립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찾아 주셔서 깊이 감사 드립니다.
      가정의 달 오월을 맞이 하여 언제나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디딤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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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한 사람
2008/04/20 오전 8:22 | 손님 전용방 | ansemd2006



 마음이 따뜻한 사람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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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김태정♥
2008/04/10 오후 11:38 | 손님 전용방 | 이동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