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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도 표 된장!!!
작성일 2007년 06월 02일 오전 8:44 조회수 133 (추천:0)
며칠전 우리 지우 하이도 올방이 무안에서 맛있는 된장이랑 콩이랑 직접 농사를 지으시며
장을 담그신다는 걸 알고
된장과 콩을 주문했다
어제 된장과 콩 그속에 올방의 땀방울이 송글 맺힌
완두콩이 도착했다(완두콩은 서비스)
그 속에 올방의 깨알같은 글도 함께
된장을 항아리에 담아 밖에 둘땐
소금을 위에 덮어놓으라시며...
오라버니 여긴 아파트라 밖에 둘수가없어
오라버니의 말씀데로 냉장고에 보관합니더
된장을 끓일땐
0,001% 설탕을 넣으면 맛이 직인다네요
요런 자상함까지 담아 보내주시니...
바로 어제 저녁에 된장찌개를 해 봤는데
햐~~ 맛 직이네요
딸내미와 둘이서 한 뚝배기를 한끼에 다 비웠답니다
완두콩 넣어 밥 짓고
오늘아침엔 하이도표 된장풀고 아욱 국 끓였더니
내 손주 현욱이도 어찌나 잘 먹는지..
하이도오라버니
고맙심데이
진짜로 된장 맛 직이네요.
인자부터 올방의 단골 1호로 양지를 콱 찍어주이소..
부지런히 된장 퍼 묵고 또 주문 하겠심더
지우님들
된장 많이드시고 건강들 하시이소...
. 그 하이도표 된장 어떻게 주문하면 되는데요? 마누라가 "집에 된장 많은데 뭐한다고 주문할끼고" 하겠지만 혹시라도 주문할 일이 생길지 모르잖아요. 그러게요 하이도 형님이 무공해로 직접 만들어서 판매를 하신다고 하더니만..혼자이기 주문해 먹긴 그렇고 언제 하이도 올방댁을 처 들어가 맛을 봐야쥐
무념오라버니 왼쪽 맨 아래 메뉴중에(내가 하는일 홍보)방에 가서 보면 거기 있어요. 2007.06.02 09:41
네에 내도 기억했다가 필요 하면 ㅎㅎㅎ 양지언니 맛나게 드셨다니 정말 다행이죠 밥맛 떨어지면 정말 걱정인데 잘 읽었습니다 늘 건강하셔요
으메 좋은거... 마티니 서양에 살아두 된장은 엄청시리 좋아하는디....그래서 아파트에 몬사는지 몰라두 매일 한번은 먹어야 되는디
그된장 여기서도 주문하면 되나여??~~~울영감 된장 무지 좋아하는데^^*
, 거기 다녀왔어요. 된장 뿐 아니고 여러가지 있더군요. 잘 기억해 두겠습니다.
식사 좀 많이 해요. 난 키 164에 몸 무게 60kg, 작은 체구지만 건강지수는 국제 표준이지요..
쏘올메이드 양지 형님은 정보도 빨라요 ㅎㅎㅎ 언제또 하이도표 된장까정 맛있겠네요 ""꼴깍 꼴깍 "침넘어가는소리 들리시죠 양지 형님 ?.....ㅎㅎㅎ 그 된장에다 풋고추를 찍어서 한입넣고 보리밥 볼테기 터지게 한술 뜨면 그렇게나 된장 맛이 좋았나요..다행 입니다. 헨섬 된장이라면 자다가도 이러나는 헴섬, 언니 아욱국 끓인것이 먹고프다 침만 넘어가네
산영 하이도표 된장 불티나겠네 나도 촌놈이라그런지 된장 청국장을 무척좋아하거던요 ... .02 14:39
의정 양지 누야 그런걸 이제 발설혀믄 워턱혀나 진작에 갈켜주징..콕대장 ! 우리공동 구매하믄 않될랑가 나는 현애탄건너 된장을 사묵는디 고거이 맛이좀 그렇걸랑 아~ 먹고 잡타.... :41
그림자 미국서도 단체로 주문하면 어떨지요~~~
안나 에고고..오늘은 불지방댁 여기저기에서 구수한 된장냄새 풍기겠슴다...묵고 싶어요~~
자유자 서울 온지 며칠 됐다고 고향 언저리 라니 반가웅거,,,나도 된장 묵어봐야지22:16
미당노루 된장국 구수하고 맛좋죠~~!! 먹고싶어요. 아바 유자아우, 오랫만이네요.. 이번 대선에 출마할건가? ㅎㅎㅎ :01
양지온냐의 이뿐 마음만 보인다요~ 늘 건강하셔요 온냐 ^^
날개짓 이제 메주 쑤어 간장 안담을 사람 많아 지겠네요..우린 담아야 해요 며느리네도 노놔 줘야하고요..마음놓고 많이 먹을수도 있게요..쌈장도 그거로 만들고..여름에는 많이 들어요.. benji 저도 어제 된장에 비닐 덮고 소금 듬뿍 덮고, 간장 달이고.....ㅋㅋㅋ양지 아우님은 좋겠수다~~. 2007.06.03 06:53
콩구수잔치 할때 된장찌게는 끓이지 마세요 흰눈 된장맛도 좋겟지만 그 솜씨도 얼마나 좋았을까 아~ 먹고싶당~ 2007.06.03 07:08
솔향기 양지언니!!!!!!흰눈언니 말씀에 동감합니다 향기도 사논 된장 다묵고 사묵어야겠습니다 된장처럼 구수한 언니 늘~건강하세요!!!!! 2007.06.03 11:31
너만을영원히 그 된장 어디있어요?킬로에 얼마? 2007.06.04 00:06
하이도 조은말슴 맛좋다고 칭찬 용기가 나내요 생전처음 농사해서 난생처음 우리둘이 된장담아 여러 서울 양반님들이 밥 맛나게 묵을수 잇다고 야단처주니 정말 겁나게 거시기 함니,,, 2007.06.0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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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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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오후 8:32
[zzz] from 220.87.52.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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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つ^з^)つ 울 님 한주 수고많으셨습니다 (つ^з^)つ
┼├끄˝³
 ̄ ̄ /\^0`ⓥ
(つ^з^)つ일롸.......뻐뻐해듀깽...ㅎ1ㅎ1...브꼬롭따~ (つ^з^)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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