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hia
貴方に ただ あいたくて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hia (hialove)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개설일 : 2003/10/07
 



오늘의 준비물 : 달걀, 핫케익가루, 설탕, 오일, 우유
검은깨가 있었어야 하지만 불행히 집에 없었던 관계 + 사러 가기 귀찮은 귀차니즘;


흰자만 거품을 낸 상태..


설탕을 두 번에 걸쳐 나눠 넣었다.


달걀 노른자까지 넣은 상태..


오일과 우유까지 넣은 상태..


밥솥에 부은 모습.. 여기서 취사 2번으로 빵이 완성되었어야 하지만 밥솥이 낡아서 그런가 세번했다-_-;;


완성된 핫스펀지..
곰보지만 뭐 그런대로...
다음엔 양을 좀 더 많이 해서 만들어봐야겠다.

제목이 좀 길지만..5일 어제 휴무하면서 만들어 본 것..
우리 식구가 전부 버섯을 엄청 좋아하는데다 나 역시 버섯은 무조건 환영이라서^^;
맛짱님네서 보고 만들었는데 쉬울 것 같기도 했고..


준비할 것은 쇠고기(13,170원), 송이버섯(2,500), 찹쌀가루, 스테이크소스(1,660원), 소금약간, 후추약간, 물 1컵(200cc), 물녹말(물1, 녹말가루1)


새송이버섯은 길이로 3~4등분 한 뒤 소금물에 데쳐 키친타올을 이용하여 물기를 짜고, 쇠고기 역시 키친타올을 이용하여 핏물을 제거한 후 소금과 후추로 간하여 둔다.(쇠고기 사진이 없음;)

물기를 제거한 새송이와 간하여 둔 쇠고기에 찹쌀가루를 묻혀, 새송이를 쇠고기로 말아 구우면 끝..
새송이를 쇠고기로 말아놓은 사진 없음-_-;;


완성작
이라고하기엔 좀..
사실 제일 이상하게 말린걸 미리 구워 점심으로 먹었고 그나마 좀 보기 괜찮은 것은 저녁식사때 구워 상에 올렸다.
엄마가 맛있게 됐다고 말해서 그나마 괜찮았구나 싶었다.
의외로 우리엄마, 아빠 냉정하게 대답하시는 편이라서 맛없으면 바로 맛없다는 얘길 하기때문에--;
처음 해보는 것이니 이정도면 괜찮았다고 생각하는 중...

실패 1.
찹쌀가루와 멥쌀가루를 기분할 줄 몰라 사실 난 멥쌀가루로 했음-_-; 맛짱님 원 레시피는 찹쌀
가루라는..

실패 2.
쇠고기의 핏물을 제거한 후 소금과 후추로 간하는 것을 까먹어 멥쌀가루를 묻힌 후 급하게 간했음-_-;
다행히 저녁에 구울때까진 시간이 있었기에 그런대로 간이 맞았던 듯..

실패 3.
점심때 소스에서 실패했었는데 물 한컵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우리집 물컵으로 하기엔 컵이 컸었던듯--;;
저녁때 커피잔 한 컵에 스테이크 소스 4T, 물녹말로 했더니 소스도 알맞게 잘 되었었음..


* 다음에 하게 된다면 이번보다 잘할 자신있지만 쇠고기가 비싸서 자주 할 순 없을 듯--;;;


강력분 체에 두 번 친 것 125g, 설탕 120g, 달걀흰자 4개, 노른자 2개,식용유, 우유, 꿀 각2Ts씩 섞은 것 준비한 후 머랭을 만들기위해 흰자를 거품낸다.


거꾸로 들어도 흰자가 떨어지지않을정도로 거품을 낸 후 거품이 꺼지지않도록 세 번에 걸쳐 설탕을 넣고, 설탕이 다 녹으면 노른자를 하나씩 두 번에 걸쳐넣는다.


우유, 식용유, 꿀 섞은 것을 머랭에 넣고, 마지막으로 강력분을 넣고 가볍게 밑에서 위로 올려가며 섞은 후 틀에 붓는다.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는 20분, 160도 오븐에서는 30분동안 굽는다..

라고하셨는데 우리집 오븐이 온도가 안맞는지 180도에서 20분동안 구웠는데 찔러보니까 덜 익어서 10분 더했다..
그리고 미키님 카스테라는 노랗게 먹음직스럽게 나왔는데 내껀 왜 이래--;;;

문제점 1.
머랭 만들다가 순간적으로 반대로 저어서 거품이 중간에 꺼졌는지도..;
문제점 2.
2번이나 실패한 후에야 오븐에 문제가 있음을 눈치챘음--;

미키님 블로그에서 보고 따라만들어봤는데..언제쯤 제대로 만들래나...


* 미키님께서 레시피 다시 알려주신 것과 미키님 글을 다시 읽어보니 오븐온도 조절을 내가 잘못했다;;;
목요일날 쉬면서 다시 도전;;


다크커버춰 자르는 중..
천천히 느긋하게 자르는 작은 딸을 보다못한 엄마가 나서서 자르셨는데..
쉽게 녹이기 위해서는 잘게 자르는 것이 좋다고했더니 대충 잘라놓고 다지셨다--;
저 큰덩이는 저대로 엄마 입으로 들어갔다는-_-;;

맛짱님의 글에서 본 대로 간단히 중탕하기..
물 데우기 귀찮아서 생수기 온수 썼다는-_-;;;
근데 이 방법 진짜 편하고 좋더라^^


하트모양은 커버춰만 넣었고, 동그란 것과 네모난 것에는 후레이크를 부셔서 넣었다.
대충대충 했더니 처음엔 초콜릿과 후레이크가 같이 짜져서 그런대로 모양이 났는데 막판엔 후레이크가 많아서 엉망진창..
가장 나중에 짠 것이 네모이므로 사진대로 엉망진창-_-;;
사진이 좀 어둡게 나왔네;


굳은 초콜릿을 몰드에서 뺐다.
역시 뭐든지 정성이 들어가야하는 법..
만들어서 주고싶은 남자친구가 없다보니 전부 대충대충해서 모양들이 전부 대충대충-_-;;;
나중에 제대로 하고 싶어지면 그때 다시 한번 더...
몰드도, 커버춰같은 재료도 좀 더 제대로 갖춘 후에..

만드는데 집중해서 만드는 중간중간 사진 찍는다는 걸 까먹었다--;
어제 백화점에서 재료들을 전부 구입했는데 역시 한계가 있었다.
생크림, 코코넛가루, 아몬드 가루를 판매하지 않는 것..
아침에 일찍 일어나 10시쯤 은행갔다가 2군데의 근처 대형슈퍼와 3군데의 제과점을 들린 후에야 생크림을 구할 수 있었지만(제과점은 생크림케이크는 오후에 만드는지 오후 3시 이후가 되어야 생크림이 있다고..) 코코넛가루와 아몬드가루는 판매할 수 없다고해서 빼먹고 만들었다;
역시 우리집은 부드럽고 달콤해야 마음에 드는지,  파인애플 통조림과 생크림 덕에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나는 하와이안 케이크가 스콘보다 호평이였다..


이것 역시 데코는 빵점이다-_-
이 심각한 데코레이션 솜씨는 생각을 좀 해봐야할 것 같다-_-

[ 1 | 2 ] 다음 페이지
 
전체 글보기(1712)
끄적끄적..
테스트
영화
영화관에서..
드라마
애니
책읽기
자수일기
전통공예
십자수 완성
핸드메이드-완성작
사진&그림
Cooking
마비노기
최근 댓글 전체
히힛.. 맨 위사진은 ..
뭘요~~, 이쁜데요!!..
우와!!!!!!!! 앨..
어라 오늘은 댓글이 달..
유령이귀엽내요^^..
최근 참조글 전체
麟杖茵蟻裝 汁適 魏仲
魏軸蓴魏 幅
寀俺音杖 增孼 渟狀町..
穽前震膣叱 焉城儼妖修..
창의성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