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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10/07
 



각      본 : 후쿠다 야스시
감      독 : 스즈키 마사유키
음      악 : 핫토리 타카유키
상영시간 : 130분
제작연도 : 2007년
일본개봉 : 2007년 09월 08일
국내개봉 : 2007년 11월 01일
공 식 홈  : http://www.hero-movie.net - 일본 공식홈
               http://www.hero-movie.kr   - 국내 공식홈
출     연 :
쿠리우 코헤이 - 키무라 타쿠야
아마미야 마이코 - 마츠 타카코
나카무라 미스즈 - 오오츠카 네네
시바야마 미츠구 - 아베 히로시
에가미 타츠오 - 카츠무라 마사노부
스에츠구 타카유키 - 코히나타 후미요
엔도 켄지 - 야시마 노리토
우시마루 유타카 - 카도노 타쿠조
나베시마 토시미츠 - 코다마 키요시
가모우 카즈오미 - 마츠모토 코시로
하나오카 렌자부로 - 타모리
마츠모토 메구미 - 쿠니나카 료코
마유즈미 유사쿠 - 카가와 테루유키
카츠라야마 카오루 - 키시베 잇토쿠
타키타 아키히코 - 나카이 키이치
이즈미타니 리리코 - 아야세 하루카
오오야부 마사히로 - 이시바시 렌지
우메바야시 케이스케 - 나미오카 카즈키

* 자신의 이혼소송으로 바쁜 시바야마 검사를 대신하여 공판검사를 쿠리우가 하게 된다.
범인이 자백하였기에 무엇보다 쉬운 재판이라 생각함에도 현장에 직접 나가 확인을 한 쿠리우..
그러나 재판을 시작함과 동시에 용의자 우메바야시는 자신의 자백은 강요된 것이며, 자신은 아무런 죄가 없다고 증언을 바꾸며, 상대 변호사인 가모우 카즈오미는 변호사계의 전설로 검찰이 준비했던 모든 증거와 증인의 말이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증명한다.
변호사는 용의자의 무죄를 증명할 의무가 없으나 검사는 용의자의 유죄를 증명할 의무가 있다는 가모우 변호사의 말에 쿠리우는 다시금 전열을 가다듬고 유죄를 증명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고자 결심하는데..

* 너무 웃겼다.
확실히 드라마를 전부 챙겨보고 기억하는 나와 드라마를 봤지만 기억못하는 언니와는 보는 재미가 조금 달랐던 듯..
일일이 설명해주며 봤던-_-;
법정씬에서 쿠리우의 인간적인 이야기를 어디서봤더니 쿠리우의 장점을 너무 부각시킨 엔터테이먼트성이였다고 했는데 그 장면에서 펑펑 운 나는 뭔가-_-;
두 장면정도 울기는 했지만 전반적으로 재밌게 잘 봤다.
영화상의 아쉬운 점이라면 가모우와 쿠리우의 끝까지 싸우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는 것..
하나오카가 잡힌 이후의 공판은 전혀 보여주지 않고 바로 판결이 내려져서 아쉬웠다.
배급의 아쉬움이라면 번역..
내가 너무 단어 있는 그대로 이해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본 문화에 관심이 있어 약간이라도 일어를 접한 사람이라면 왜 이 문장을 이렇게 번역했지? 라는 의문이 드는 곳이 곳곳에 나타난다.
언니도 느꼈는지 번역이 왜 저렇냐고 물었고..
끝부분에서 느꼈지만 나 이미 번역이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자막보다는 내 귀를 우선시해서 영화를 본 듯..;
최근에 마샤에게 빠져있긴 하지만 역시 아마미야도 최고!!


아마도 일본 포스터..


이 분 일어 잘하시더라는...
나중에는 군소리도 일어로 하시는--;;



아우..귀여운 아마미야..
이런 아마미야를 6년이나 연락없이 그냥 버러두다니!!!
근데 확실히 변했다. 아마미야와 쿠리우..
비슷한 장면이 드라마 9화에도 있었으나 이 컷과 엄청 다르다..


진짜 출연씬 적었던 이병헌-_-;;


타모상은 법정에서도 선글라스를..;;
이상 TV.co.kr에서 퍼온 사진들..;;

공식홈페이지 메인화면

히어로 영화판의 호화 게스트
변호사 가모우 역의 마츠모토 코시로 아마미야역을 연기한 마츠 다카코의 친부이시기도 함
하나오카 의원역의 타모리
타키타 아키히코 나카이 키이치










이상 공식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사진들..
이하로는 공식홈페이지의 웰페이퍼들임..













디 워 [D-War]

감      독 : 심형래
음      악 : 스티브 자블론스키
제작연도 : 2006년
국내개봉 : 2007년 8월 1일
공 식 홈  : http://www.d-war.com
출      연 :
이든 켄드릭스 - 제이슨 베어
새라 대니얼스 - 아만다 브룩스
잭 - 로버트 포스터

* 이야기
전설에서 시작된 거대한 이무기의 출현!
아주 오랜 옛날, 우주에는 천상을 지배하는 용과 용이 되기위해 수행하는 이무기들이 있었다. 이무기가 하늘의 용이 되기 위해선 가장 순수한 물질, 여의주가 필요하였다.
악한 이무기가 여의주를 취하여 천상을 지배하는 용으로 승천하고자 한다는 것을 알게 된 천상계는 여의주를 인간계로 보내 숨기지만 오백년 전 조선의 한 마을에서 여의주를 품고 태어난 나린이라는 여자아이에 대해 알게 된 악한 이무기들은 인간계를 습격한다.
그러나 나린의 옆에는 천상계에서 내려보낸 전사가 붙어 있었고, 악한 이무기로부터 나린을 지키고자 하였으나 실패, 나린과 함께 전사는 목숨을 끊게된다.
여의주를 둘러싼 괴물들과 인간의 치열한 대결
미국의 LA 도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천재지변과 괴물의 습격으로 추정되는 정체모를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이를 취재하던 기자 '이든'은 어릴적 만났던 골동품상 잭으로부터 들었던 이야기, 오백년전 조선에서 여의주를 지니고 있던 나린을 죽이고 여의주를 빼앗아 용이 되려했던 악한 이무기의 재등장을 예견하는 전조임을 알아차리게 된다.
사건의 실마리를 찾던 이든은 20년전 여의주를 안고 태어난 새라를 찾게 되고, 새라를 찾고 있던 이무기 부라퀴와 그를 추종하는 세력들에게 쫓기게 되는데..

* 은영냥과 오랜만에 함께 본 영화
은영냥이 심형래를 좋아하기때문에 보자고 해서 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괜찮게 봤다
여러가지 소문을 듣고 갔기때문에 스토리에 대해 크게 기대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혹시나하던 것이 역시나가 되어버려서 조금 실망..
그래도 CG면에서는 트랜스포머에 비해 뒤떨어진다는 느낌이 없었다.
같은 용을 주제로 했기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영화를 보면서 심형래감독의 기술과 유시진의 스토리를 합쳐 마니를 영화화하면 멋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마니에서 해루와 마니의 오빠 백룡이 싸우는 장면..
비록 흑룡인 해루와 마니의 오빠 백룡의 싸움이지만 인간들의 눈에는 흰 빛과 검은 빛의 싸움으로만 보이는 용들끼리의 싸움...
왠지 영화로 만들어놓으면 무지 멋질 것 같다는 생각이...
유시진의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심형래감독의 기술이 합쳐진다면 멋진 작품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했다.
안 나오겠지만--;
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작품 중 하나인 마니를 심형래감독이 영화화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스토리를 제외한 부분에서는 실망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이 말하는 열정이니 돈이니 관계없이 단순히 시간과 돈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원하는 바를 이루어낸 심형래감독이 대단하다는 생각만 들었다.










* 한가지 미안한 점이 있다면 용으로 변신한 이무기를 봤을 때 백귀야행의 아오아라시가 떠올랐다...
지렁이라고 놀림받았을 때 엄연히 발이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몸체에 비해 짧은 다리를 턱하니 보여주던 아오아라시가..;;;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각      본 : 존 로저스, 로베르토 오르시, 알렉스 커츠만
감      독 : 마이클 베이
제      작 : 스티븐 스필버그,  Mark Vahradian
음      악 : 스티브 자블론스키
제작연도 : 2007년
국내개봉 : 2007년 6월 28일
미국개봉 : 2007년 7월 3일
공 식 홈  : http://www.transformersmovie.com/
출      연 :
샘 윗위키 - 샤이아 라보프
미카엘라 - 메간 폭스
캡틴 리녹스 - 조쉬 두하멜
메기 - 레이첼 테일러
켈러 - 존 보이트
옵티머스 프라임 - 피터 쿨렌
메가트론 - 휴고 위빙
범블비 - Mark Ryan

* 이야기
인류보다 월등히 뛰어난 지능과 파워를 지닌 외계 생명체 '트랜스포머'
정의를 수호하는 '오토봇'군단과 악을 대변하는 '디셉티콘'군단으로 나뉘는 '트랜스포머'는 궁극의 에너지원인 '큐브'를 차지하기 위해 오랜 전쟁을 벌여왔다. 하지만 행성폭발로 우주 어딘가로 사라져버린 큐브
그들은 오랜 전쟁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큐브를 찾아 전 우주를 떠돈다.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에너지원인 '큐브'는 우주를 떠돌다 지구에 떨어지고 디셉티콘 군단의 끈질긴 추적 끝에 '큐브'가 지구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들은 최후의 전쟁의 무대로 지구를 택하고, 아무도 모르게 지구로 잠입한다.
어떤 행성이든지 침입해 그 곳에 존재하는 기계로 변신, 자신의 존재를 숨길 수 있는 트랜스포머는 자동차, 헬기, 전투기 등의 다양한 형태로 변신해 인류의 생활에 깊숙이 침투한다. 그리고 그들은 큐브의 위치를 찾는데 결정적인 열쇠를 지닌 주인공 샘의 존재를 알게 된다.
이 모든 사실을 모른 채 살아가던 샘은 어느 날 밤, 자신의 낡은 자동차가 거대한 로봇으로 변신하는 놀라운 현장을 목격한다. 그의 자동차는 트랜스포머 중 정의를 수호하는 오토봇 군단의 범블비로 큐브를 차지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 티셉티콘 군단에 맞서 샘을 보호하기 위해 파견된 트랜스포머
우주의 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반드시 샘을 지켜야만 하는 범블비는 자신의 형제들인 오토봇군단을 지구로 불러모으기 시작하는데..

* 사무실 동생이랑 안내 동생이랑 셋이서 본 영화
2시간 15분이라는 약간은 긴 편인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잘봤다.
무엇보다도 범블비 최고..
프라임보다도 난 범블비가 더 좋더라..그의 센스가^^


















황색눈물 [?色い?]

각      본 : 이치카와 신이치
감      독 : 이누도 잇신
음      악 : 야스이 테루
상영시간 : 128분
제작연도 : 2007년
일본개봉 : 2007년 4월 14일
국내개봉 : 2007년 6월 14일
공 식 홈  : http://www.kiiroi-namida.com/
출      연 :
무라오카 에이스케 - 니노미야 카즈나리
이노우에 쇼이치 - 아이바 마사키
시모카와 케이 - 오노 사토시
무카이 류조 - 사쿠라이 쇼
카츠마다 유지 - 마츠모토 준
토키에 - 카이시 유우
무라오카 야스코 - 칸 하나에
유미코 - 타카하시 마이
요네 - 스가이 킨
하야시다 - 시가 코타로
사다키치 - 혼다 히로타로
니시가키 카오루 - 타바타 토모코
무라오카 키누 - 마츠바라 치에코

* 이야기
1963년 늦은 봄
올림픽을 다음해로 앞두고 고도의 경제성장기였던 도쿄의 아사카야에서 어느 계획을 계기로 만난 네 명의 젊은이들 - 만화가 무라오카 에이스케, 가수 이노우에 쇼이치, 화가 시모카와 케이, 소설가 무라이 류조 과 그들의 지인인 근로자 카츠마타 유지
큰 꿈이 서로를 엮으며 에이스케가 사는 작디 작은 아파트에 모인 네 명의 청년은 그 날로 가난한 공동생활을 시작한다.
어느 날 케이의 그림이 화랑에 팔리고 에이스케도 제법 돈다운 돈을 손에 들고 귀가한다.
이 돈을 밑천으로 생활 설계를 새로이 하고 남은 한 여름을 창작활동에 정진할 것을 제안하는 에이스케
이렇게 해서 네 명의 꿈많은 청년들은 각자 자신들의 재능을 바라보고 매달리는 하루하루가 시작되는데..

* 다른 설명들을 전부 다섯으로 되어있는데 영화를 본 결과 자신의 재능에 매달리는 건 네 명뿐이기에 넷으로 줄였다.
막내는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로써 가끔씩 넷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등장할 뿐..
준이 출연분량이 작다더니 진짜 작더라-_-;
영화는 재밌게 잘 봤지만..(애들이 얘기하던 목욕탕 씬에서의 사쿠라이 누드도^^;)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등장인물은 근로자인 류지와 만화가인 에이스케..
다른 캐릭터들은 나의 사고방식으로는 조금 이해하기 힘들었다.
물론 그건 내가 아무런 재능이 없는 너무나 평범한 사람이기때문일지도 모른다-_-;
재능만을 가지고 꿈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직시해서 자신의 꿈을 향해서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맞서나간 것은 에이스케뿐이 아닐까..

은영냥은 내가 생각하고 있는 니노보다 훨씬 어리게 생각하고 있었나보다.
니노가 담배꽁초를 뒤젂이는 모습과 기습키스를 감행하는 씬에서 놀라워하더니 충격받았더라-_-;;
하긴 난 우리애들 영상보면서 가끔씩 보여주는 니노의 남자다운 모습을 봤었지만 은영냥은 못봤으니..
마냥 초등학생같은 우리 니노도 가끔은 남성적인 모습을 보여준다오^^





홈페이지 대문..
우리애들 사진이 정상적으로 나와준 것은 고맙지만..


홈페이지에서 건질 수 있었던 것은 웰페이퍼 한 장뿐..
제이스톰 너무 짜다!!



허니와 클로버 [ハチミツとクロ-バ, Honey and Clover]

2007.01.18 01:22 | 영화관에서.. | hia

http://kr.blog.yahoo.com/hialove/1243197 주소복사


허니와 클로버 [ハチミツとクロ-バ, Honey and Clover]

각      본 : 카와하라 마사히코, 타카타 마사히로
감      독 : 타카타 마사히로
음      악 : 칸노 요코
상영시간 : 116분
제작연도 : 2006년
일본개봉 : 2006년 7월 22일
국내개봉 : 2007년 1월 11일
공 식 홈 : http://www.hachikuro.jp
출      연 :
타케모토 유타 - 사쿠라이 쇼
모리타 시노부 - 이세야 유스케
하나모토 하구미 - 아오이 유우
마야마 타쿠미 - 카세 료
야마다 아유미 - 세키 메구미
하나모토 슈지 - 사카이 마사토
하라다 리카 - 니시다 나오미

* 이야기
사랑에 빠지는 순간, 본 적 있나요?
친구하긴 좋지만 애인하기엔 미묘한 평범남 타케모토
미술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하구미를 처음 만나는 순간 한 눈에 사랑에 빠지고 만다.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목격한 타케모토의 친구 마야마
마야마는 자신이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는 건축사의 연상의 디자이너 리카에게 반해있고, 그런 마야마를 바라보고 있는 도예과의 아유미
어느 날 문득 다시 학교로 돌아온 8학년의 모리타는 하구의 작품을 보고 그녀의 재능을 한 눈에 알아본다.
서로의 작품을 통해 공감하며 끌리기 시작하는 모리타와 하구를 바라보며 타케모토의 가슴 아픈 짝사랑이 시작되는데..

* 하치크로에 나오는 모든 배우들이 마음에 들어 너무 좋다...
쇼가 좋은 것은 물론이고 유우짱에 카세료, 이세야 유스케, 세키 메구미도..
부산까지 가서 보고 온 보람이 있는 영화..
하치크로 홍보방송을 보면서 처음엔 무섭다고 생각했던 이세야 유스케지만 영화에서는 별로 모르겠더라..
맘에 들었다.
우리 쇼짱 바보같은 얼굴도 멋졌고, 인형탈쓰고 추는 춤도 귀여웠고, 바보같이 울 듯한 표정도 좋았다.
근데..카세료가 맡은 마야마가 타케모토 친구였나?; 모리타가 선배인 건 확실한데-_-;



 人が恋に落ちる瞬間を初めて見てしました


僕は、この日のこと、このひから始まったことの全てを決して忘れないだろう


僕は、自分が 彼女のために出来ることの少なさ、小ささに, 愕然としていた


僕が彼女のために出来ること・・・



홈페이지에서 퍼 온 웰페이퍼


카세 료..


이 커플 은근히 잘 어울림
근데 카세 료 74년생, 세키 메구미 85년생..;;(카세 료상 도둑되는 순간임;)


이 커플도 잘 어울렸음..(쇼 미안;)
선남선녀는 어느 쪽과 엮어도 그림이 되니까...


이세야 유스케
아랫입술 피어싱때문에 무서웠다;;
카세 료와 동갑인줄 알았더니 76년생..;


이쁜 유우짱..하구짱..


인형안에 쇼 있다-_-;;


일본 개봉때의 포스터


* 연 이틀동안 야후가 말을 안들어서 포스팅못했다가 이제서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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