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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참조글 수: 21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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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영화관 | 아내가 결혼했다(08.10.17) |
| 아내가 결혼했다 - 박현욱 作 |
| 몇번 신문광고에서 보았었다. 제목부터가 특이했다. 아내가 결혼했다 라니,,, 우리 일부일처제 제도 하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 책을 펴면서 어떻게 전개될 까 궁금해 하면서 첫 장을 펼쳤다. 축구에 대한 이야기와 절묘하게 접해 쓴 책이다. 축구에 대한 상식을 덤으로 얻은 느낌도 들... |
| 08/10/18
(토) 오전 9:58 [블루플라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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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도서관 | 공지영 作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06. 9. 16) |
| 책을 읽고 난 뒤 1년이 지난 후에 드디어 영화가 개봉되었다. 책에 감명받은 후에 영화를 보면 책에서의 자세한 느낌이 나지 않아 실망하고는 했었다. 처음에 강동원과 이나영이 윤수와 유정역에 캐스팅 되었다고 했을때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싶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나서 내 생각이 기우였음을 알게 되었다. 강동원은 윤수를 너무나도 잘 표현해 내었다. 강동원이 하지 않았으면 과연 누가 윤수를 표현해 낼까 싶은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연기... |
| 06/09/18
(월) 오후 12:32 [헤라의 내마음의 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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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영화관 |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06. 7. 17) |
|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시사회장의 모습 |
|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힘의 시사회로 1라운드는 시작됐다 라운드 .................. 땡 !! 전편의 출연진이 이렇게그대로 출연해주신다 조니 뎁, 올란도 블룸, 키이라 나이틀리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열린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시사회장 시사회를 위하여 스크린은 여름이니 만큼 션~하게 물건너에 놔주시고 .. Pirates Of The Caribbean : Dead Man s Chest,... |
| 06/07/21
(금) 오전 1:15 [그..시작과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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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도서관 | 도쿄타워 - 에쿠니 가오리 作 |
| [북리뷰] 도쿄 타워, 달, 러브 & 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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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Rosso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가 쓴 20대 남자와 40대 여자와의 사랑 이야기로 결코 통속적이지 않게 세련된 포장이 되어 있는 소설이다.토오루와 코우지란 인물을 대조적으로 그림으로써 사랑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든 구도적 장치도 보이면서 40대의 여자로 나오는 시 후미는 아주 세련되고 지극하게 지적... |
| 06/05/15
(월) 오전 8:57 [모노 비리국(MONO 非理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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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영화관 | 음란서생(06. 3. 5) |
| 적당히 우아하고 적당히 부드러운 배우김민정 |
| 신묘하오 한석규와 이범수도 있지만 다년 눈에 띄던 음란서생의 미쓰김 야리야리한 몸짖과 젖살이 아직도 빠지지않은듯한 얼굴에서 오뉴월의 시퍼런 독기가 피어나는 모습이 어찌나 기묘하던지.. 왕방울만한 큰눈이 .. 부담스러운 몇장면이 겹쳐지지만 때깔에 맞추어 화면빨 제대로 받은듯 하다 내가 이런 영화를 찍을지 어찌... 상상이나 했겠소! 호호 ~ 고것 참 ~!! .. >_< 그녀의 얼굴에... |
| 06/03/25
(토) 오후 6:50 [그..시작과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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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도서관 | 사람 풍경 - 김형경 作 |
| 사람 풍경 |
| 아직 책을 다 읽지 못했는데... 참 인문서에 인색했던 나로서는 한줄 한줄 다가 오는 글귀들을 소설처럼 그렇게 쉽게 넘길 수 없어서 이렇게 속도가 안나나보다. 김형경의 심리/여행 에세이인 <사람 풍경>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해 보았다.
타인을 중요한 존재로 생각하게 되는 과정이라는 대상선택이라 하며 사랑 이란 세상에 존재하는 무수히 많은 사람 중에서 어떤 한 사람을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로 인식하게 되는 과정이며, 전...... |
| 06/01/27
(금) 오후 4:36 [모노 비리국(MONO 非理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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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여행기 | 강릉 대관령박물관(05.10.2) |
| 강릉 정동진(05.10.1) |
| 정동진역 입구 배우 고현정이 잡고 울었다는 모래시계 소나무 한동안 바라본 정동진의 바다 아이들도, 우리도, 정동진을 방문한 다른 모든 이들도 바다를 거닐고 한없이 바라 보았다. 동해안은 멀어서 가기 쉬운 곳이 아니다. 큰 마음 먹고 출발해야 하는 곳. 3개월전부터 숙소를 예약하고 짧지만 2박 3일간의 여행중에 처음으로 들린 곳....... |
| 05/10/07
(금) 오후 9:19 [헤라의 내마음의 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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