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화를 보다보면 잔잔한 웃음과 감동이 있는게 관객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것 같다.
영화관에 들어갔는데 웬일인지 손님이 없었다. 영화의 잔재미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일까. 생각보다 영화가 별로였다. 전체적으로 내용도 어두운 편이고 형부를 사랑하는데 왜 그렇게 밖에 행동할 수 없었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물론 자신의 마음을 보여준다는게 자신한테 충격일수도 있었겠지만 은모의 행동은 나쁘다고 본다. 그렇다고 친절하게 관객들에게 설명해 주지도 않는다. 우울한 영화를 보면 내 마음까지도 우울해져 오는 것 같아 요즘엔 마음이 따뜻해지고 웃음이 있는 영화가 좋다.
<감독 : 박찬옥>
<출연 : 이선균, 서우, 심이영, 김보경>
|
http://kr.blog.yahoo.com/hglim69/trackback/2175109/1377018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