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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아침을 먹고 가까운 능가산에 위치한 내소사로 향했다.특히 이 길은 배용준씨가 주연한 영화 <스캔들>에서 나왔던 장면이기도 하다.가을 단풍철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무지 많았다. 올라갈때쯤엔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12시경에는 사람에 치일 정도로 많았다. 고려시대에 만든 것이나 신라탑의 양식을 따르고 있는 내소사 삼층석탑전체적으로 아름다운 곳이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그게 좀 아쉬웠다.고요했으면 더 아름다웠을 곳.
단풍이 제법 들었네요. 보기 딱 좋습니다. 이번 주말쯤에는 단풍 구경이 피크겠어요~
이번주와 다음주에 단풍이 이쁠것 같아요. 아직은 파란게 더 많았어요. 도시에 가로수로 있는 은행나무도 노랗게 변해가더군요. 몇개쯤 주워다가 책 페이지 속에 넣어두어야 겠어요. 올 가을을 기념하기 위해서라도,,,,,, ^^
가을을 아주 멋지게 즈려 밟고 오셨군요, 11번 12번째 사진 조오기~ 헤라님이 아니신지요, 역시 책페이지에다가 쏘옥~ 하셨군요 누가 빨리가는 가을아 아니랠까봐 빨갛게 지는 단풍잎들 처럼 빨리도 가버립니다 참 좋습니다 막걸리 한사발에다가 파전 한입이 죽이는데... 그거 맛보시고 오셨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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