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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본 영화. 아이들은 무서운 장면이 나오면 눈가리며 보고 우리는 흥미진지해 하며 본 영화이다. 워낙에 연기를 잘하는 조니 뎁 때문에 또는 조니 뎁 보는 재미로 이 영화를 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만화같은 스토리지만 귀걸이를 주렁주렁 단 모습과 빨간 두건을 쓰고 춤추는 듯한 걸음걸이와 함께 잭 스패로우 선장의 모습을 창조해 낸 조니 뎁의 완벽한 연기에 다시한번 매료되었다.
바다 괴물 크라켄에게 칼을 들고 죽음을 향해 달려들어가는 잭 선장과 잭을 구하러 가기 위해 1편에 나왔던 악당의 모습 또한 3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묘한 기다림이 되었다.
제작 : 제리 브룩하이머 감독 : 고어 버빈스키 주연 : 조니 뎁, 올란도 블룸, 키이라 나이틀리
<영화의 시놉시스> 2003년 여름, 전세계에서 6억 5천만 달러의 초대형 흥행 성적을 기록한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 2006년, 7월 더 거대해지고 더 압도적인 스케일을 가지고 그들이 돌아온다!! 저 깊은 바다 밑 악령들의 지배자 ‘데비 존스’...‘ 그에게 영혼으로 빚을 갚아야 하는 블랙펄의 주인 ‘캡틴 잭 스패로우’... 점점 어두운 해적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윌 터너’... 그를 위해 검을 잡아야만 하는 ‘엘리자베스’... 도망자가 된 ‘캡틴 잭’을 잡기위해 100년만에 수면위로 떠오르는 유령선 ‘플라잉 더치맨’과 심해의 거대괴물 ‘크라켄’... 잭을 구할 방법은 단 한가지, 세상 끝에 존재한다는 ‘망자의 함’을 찾는 것 뿐... 빨간 눈의 집시여왕이 안내하는 식인섬으로 그들이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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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hglim69/trackback/2175109/1374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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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시사회장의 모습 [그..시작과 끝] 2006.07.2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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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힘의 시사회로 1라운드는 시작됐다 라운드 .................. 땡 !! 전편의 출연진이 이렇게그대로 출연해주신다 조니 뎁, 올란도 블룸, 키이라 나이틀리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열린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시사회장 시사회를 위하여 스크린은 여름이니 만큼 션~하게 물건너에 놔주시고 .. Pirates Of The Caribbean : Dead Man s C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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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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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이거 봤잖아..
혜림이는 슈퍼맨보다 재밌다고
좋아했는데,
울 서방님은 그 와중에도 자는거 있지?
난, 조니뎁보다,
올랜도 불룸이 더 멋지고
주인공 같던데...ㅋㅋㅋ
반지의 제왕때부터 팬이었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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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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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려고 했다가..결국은 못 본 영화네요..
애들데리고 이번 주엔 함 가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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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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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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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2006.07.1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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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게 느껴지던 휴일이었는데..
다른집들은 머하고 지낼까? 하고
역쉬 헤라네는 영화를 봤군 ㅋ 우리집도 요번주는 영화나 봐야긋다.
이젠 새론글도 올리고 사진도 올렸다 구경와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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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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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언니, 전 조니 뎁이 좋아요.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조니 뎁 속눈썹 보셨어요?
으으~~~ 아직도 가슴이 마구 두근거리는것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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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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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님, 아이들이 무서워하면서도 좋아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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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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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말님, 그래요, 좋은 인연 오래 이어가도록 해요.
또 한 명의 친구을 알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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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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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는 집에 있었구나.
좋은시간 보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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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2006.07.1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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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ㅏ빈치코드 보곤 영화 못보았네...풍차님께서 소개해 주신 영화도 있는데
헤라님,,,참 부지런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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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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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귓말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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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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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슈퍼맨 볼까 하다가 제가 워낙에 조니뎁 팬이니
이 영화를 먼저 봤죠.
울 아들녀석이 최근에 제일 재미있게 본 영화가
'캐리비안의 해적'이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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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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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님, 왜 웃으시오. ㅋㅋㅋㅋㅋ
그렇게 부를수도 있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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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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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님이 조니뎁에게 한표를 쓰셨군요 ^^
역시.. 아무리 해적 영화라해도 월트디즈니 이미지 테두리에서 만들어 졌더군요
저역시 3편이 쪼께~ 궁굼한것이 바로 이사람 때문이지요..
http://dvdprime.dreamwiz.com/files/upload/200607/20060718142657445.jpg
어떻게 나올지 말입니다 ^^ 3편의 이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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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1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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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해적 샤오펭 역의 주윤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쌍권총 옆에 차고 바다를 누비는 멋진 모습을 상상이되네요 ^^
특별히 1편과 내용이 이어지지는 않지만 이 양화의 관전 포인트는 얼마만큼 시리즈와 친숙해지나 이니까요. 1편이 별로였던 분들은 아마 2편에서 그 생각이 특별히 달라지지는 않았을것 같더군요
물론 1편을 재밌게 봤다고 2편이 꼭 재밌으라는 법은 없겠죠
이 시리즈를 바라본다면 전편의 완성도등이 낮아서 불만이신 분들도 조금은 긍정적으로 보시지 않을까도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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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1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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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3편으로 결론을 넘기겠다는 뻔뻔스러움도 쪼께 비치지만 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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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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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에 조니뎁이 나오지 않나요?
아쉬워라,,,난 순전히 조니 뎁 때문에 본건데 말이죠.
3편이 기대되긴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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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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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제 영화관에서도 졸음이 와요,,,,ㅠㅠ
카 보면서,,,,,졸았다오,,,
어지간한 충격적이거나 쎅쉬스런 영화가 아니라면,,,,나의 졸음을 잡아낼수가 없어,,,ㅋㅋ
헤라님네 책읽기,,,,영화 관람,,,,늘 부지런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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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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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보는 거를 보니 그렇지.
'카' 애들 좋아하겠더만,,,,
나중에 엄마 모시고 가서 아니면 신랑과 함께
'괴물' 보시오.
그거 재밌겠더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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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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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부천cgv 영화관에서 짝하고 둘이 봤어요
재미있었어요. 잠깐 졸기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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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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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은 아이들도 어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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