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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계속 춥다. 1월 22일 하루에 2회 소성을 마치고 세면대에서 씻고 샌드페이퍼로 표면을 문지르고 하여 따뜻한 화로옆에 말리고 있다. 23회분은 아래 사진에서 오른쪽 회색물 7개 이며 소성온도 높아서 회색으로 나왔다. 왼쪽 붉은 색상의 ac 7개가 24회차 소성이분이며 소성 온도가 다소 낮춰 굽은 것이다. 요사이는 매일 화로불을 피운다. 황토 벽난로에서 타다 남은 숯을 몇개씩 꺼집어 내어서 화로에 담아서 가끔 감자도 굽고 손님이 오면 차가운 손을 화롯불에 쪼이면서 비빈다. 아무도 아려켜 주지도 않았는데 아마 옛 선조의 dna때문인지도 모르겠다. 5년 전에 민속품 집에서 만원 주고 구입한 화로가 녹 잘 쓰는 무쇠화로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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