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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3/26
 

디스크, 수술과 비수술의 차이는? ,나누리병원 임재현 의무원장, 인천나누리병원 이동걸 원장

2009.08.21 23:33 | 척추 - 명의정보 | 닥터허브

http://kr.blog.yahoo.com/herbdow404/3931 주소복사


디스크, 수술과 비수술의 차이는?

주사치료, 간단한 시술에 흉터도 작아

박현준 기자
 

▲ 요통 환자(왼쪽)들은 통증과 혈액순환 장애 때문에
체온이 낮은 부분(푸른색)이 비정상적으로 많지만
정기적인 주사치료로 정상인들처럼 체온이 고르게 나타난다(오른쪽)



전국민의 90%이상이 한번씩 겪는다는 요통. 그 중 90% 이상은 반드시 수술이 필요 없다. 반면 10%는 수술이 필요한 환자다. 과연 수술과 비수술의 차이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척추관절 나누리병원의 조사 결과 수술과 비수술의 차이는 통증 발생 시점과 병원 치료를 받은 기간의 차이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비수술요법 환자들은 통증 기간이 평균 2.5년이었다. 반면, 수술적 치료 환자들은 평균 4.5년 동안 통증을 가지고 있었다. 심지어는 15년 이상인 환자도 있었다.

나누리병원 임재현 의무원장은 “가벼운 요통이라도 이것을 제 때 치료하지 않고 오랫동안 방치하면 신경유착 현상이 심해져 결국 수술 가능성만 높아진다”고 말했다.

빨리 병원을 찾아야 수술없이 치료 가능성 높아져
 
보통 척추 질환의 비수술 치료요법은 운동, 약물, 물리, 주사 요법 등으로 나뉜다. 이 중 주사요법은 의학적 발달로 수술적 치료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주사치료가 ‘신경가지치료술’과 ‘감압신경성형술’이다. 이 시술법들의 공통점은 특수 영상장치를 동원하기 때문에 절개를 하지 않고서도 병변 부위를 정확히 찾아낼 수 있다는 것.

신경가지치료술은 영상증폭장치(C-ARM)을 이용한다. 머리카락만큼 미세한 신경가지들도 정확히 찾아낸다. 문제의 신경에 특수 약물을 주입하여 염증, 신경 유착 현상 등을 제거하여 통증을 치료한다.

‘감압신경성형술’은 세계 3대 척추 명의 중 한 명인 미국 텍사스대 의대교수 가버 라츠(gabor B. Racz) 박사가 고안한 비수술치료 요법이다. 굵기 2mm, 길이 30~60cm인 특수의료기기 카테타를 이용하여 특수 약물 주입뿐만 아니라 수술 요법처럼 직접 염증의 박리가 가능하다는 것.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마취도 부분 마취로 진행되어 고령, 당뇨병, 고혈압 등 척추 수술이 어렵다고 인식되어 온 환자들 중심으로 많이 선택되고 있다.

검증된 치료법으로 꾸준히

주사치료는 시술법이 간단하면서도 흉터도 작고, 회복기간이 짧아 모든 연령 층에서 선호하고 있다. 자칫 부주의할 경우 부종과 염증의 우려가 있다. 전문성과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사를 먼저 찾아가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인천나누리병원 이동걸 원장은 “단 한번의 치료로 증상을 완치하겠다는 생각보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치료법을 꾸준히 받겠다는 생각이 바람직하다”고 강조 했다.

도움말 : 나누리병원 임재현 의무원장, 인천나누리병원 이동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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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는 압력을 줄여야 통증이 사라진다

  무중력감압치료는 단순한 견인뿐만 아니라
압박, 신전 운동을 복합적으로 시행해야지 확실한 효과가 나타날 수 있어!

 



기존의 견인치료및 감압치료와 더불어
압박, 신전 운동을 복합적으로 시행 확실한 효과 거두게 설계되어
정부로부터 보건의료신기술인증(HT)을 획득한
KNX-7000 무중력감압교정치료기로
인천나누리병원에서 무중력감압치료받는 장면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픈 허리디스크 병은 디스크에 몰린 압력을 줄여주면 간단한 문제다. 하지만 과거에는 우리 몸 깊숙한 곳에 위치한 튀어나온 추간판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수술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최근 운동 치료 요법 중 디스크의 압력을 줄여주면서 주변 근육도 풀어주는 치료법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무중력 상태에서 디스크의 압력을 줄어들어 요통이 사라진 현상에서 착안한 무중력감압치료가 바로 그것이다.

인천 나누리병원 이동걸 원장은 “무중력감압치료는 단순한 견인뿐만 아니라 압박, 신전 운동을 복합적으로 시행해야지 확실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한다.

- KNX-7000 견인, 압박, 신전 운동을 함께

수 많은 데이터가 내장되어 있는 무중력감압치료기는 문제가 있는 환자의 디스크 부위를 정확히 찾아낸다. 뿐만 아니라 중력방향과 환자의 척추 만곡도를 감안하여 견인, 압박, 신전 운동에 적합한 각도를 찾아낸다. 이렇게 찾아낸 각도로 환자를 눕힌다. 견인치료, 즉 환자의 몸을 끌어 당기는 치료부터 시행하여 디스크 상태를 순간적으로 무중력 상태로 만들어 디스크를 정상으로 돌려 놓는다.

이후 순차적으로 척추 부위를 일정 강도의 압박을 반복적으로 가해주는 압박치료, 환자의 몸을 뒤로 젖혀 몸을 펴주는 신전 운동이 이뤄진다. 일종의 마사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다리 부분을 고정 시킨 다음 좌우 회전을 시켜 스트레칭 효과까지 나타나 운동치료 효과가 증가한다.

- 비수술치료는 단독 치료 보다 복합치료로

견인, 압박, 신전 운동이 병행된 무중력감압치료의 또 다른 장점이 바로 척추를 지탱해주는 근육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 수술로도 힘든 것이 바로 근육 강화다.

디스크의 압력을 줄여주는 동시에 근육을 강화해주면 그만큼 퇴행성 허리디스크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무중력감압치료는 일반 디스크는 물론, 퇴행성 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척추측만증, 만성요통에 상당한 통증 감소 효과를 보이고 있다.

무중력감압치료는 주사치료와 병행했을 때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문제의 신경부위에 약물을 주입하여 치료하는 신경가지치료술.

이동걸 원장은 “신경가지치료술 같은 주사치료와 병행하여 무중력감압치료를 받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비수술치료로 치료할 때는 한 가지 방법만 고집하지 말고 전문의 상담을 통해 체계적으로 단계를 밟아가면서 치료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도움말: 인천 나누리병원 이동걸 원장

 

척추관절전문병원 인천나누리병원
허리병박사로 통하는 이동걸원장 

 

 

의료상담;척추.관절환자 위해 가족같은 따뜻한 치료를!
 
         인천나누리병원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124-5번지.
         전화;032-505-9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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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대표 척추및 관절전문 의료기관으로 태어난
인천나누리병원 이동걸원장
 

 


디스크등 척추병을

연구하며 치료하여
척추박사로 통하는
인천나누리병원
이동걸원장
 
허리 디스크는 수핵이 섬유륜 밖으로 튀어나와 신경을 눌러 요통을 유발하는 질환!
 
 
허리 디스크의 정확한 의학적 명칭은 ‘추간판 탈출증’이다. 척추뼈 사이에는 뼈 사이에서 쿠션역할을 하는 말랑말랑한 조직이 있다. 이것이 바로 추간판이고 일명 디스크라 불린다.
 
추간판 (디스크)는 가운데에 ‘수핵’이라는 물질이 있고 이것을 ‘섬유륜’이라는 막이 둘러싸고 있다. 흔히 말하는 허리 디스크는 이 수핵이 섬유륜 밖으로 튀어나와 신경을 눌러 요통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허리 디스크는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동작이나 허리의 움직임이 심한 운동, 넘어지거나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 갑작스런 자세 변경 등으로 발생할 수 있다.
 
또한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기침을 심하게 하거나 세수를 하다가 발생한 경우도 있으며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도 원인이 된다.
 
디스크 환자는 보통 허리뿐만 아니라 엉덩이, 다리, 발까지 저리거나 바늘로 쿡쿡 찌르는 통증을 느낀다. 특히 다리를 쭉 펴고 위로 올릴 때 다리를 올리기가 힘들거나 당기고 저리는 증상이 나타나면 디스크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척추병 허리 디스크 예방이 중요 해!
 
스트레칭은 몸의 유연성을 높여주고 몸과 척추에 가해지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줄여 척추 디스크가 받는 부담을 감소시켜 부상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때문이다.
 
평소 충분한 스트레칭과 올바른 운동 동작을 익혀 허리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허리 디스크를 예방하려면 운동선수가 경기장으로 들어오기 전부터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듯이 일반인에게도 운동 전 준비운동이 필수이다.

허리 디스크가 심하면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비 수술 치료법과 수술 치료법이 있으나 대부분의 환자는 침상 안정, 약물 요법, 그리고 물리 치료 등을 시행한다. 그러나 이것으로도 회복되지 않으면 일차적으로 비 수술 치료를 시행하고, 그 후에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기존의 무중력감압기를
업그레이드시켜
정부로부터 보건신기술HT인증 획득한
지지메디텍 GG MEDITEC KOREA 02-588-0901
3D무중력감압교정치료기
KINETRAC KNX-7000
 
 
 
 
3D무중력감압교정치료기와 함께
척추심부근력강화운동으로
척추질환의 치료및 재발방지를 위한
지지메디텍 GG MEDITEC KOREA 02-588-0901
척추근력강화운동기
 바로스/BAROS
일명;오토쉐이퍼

 
 
초기상태의  허리 디스크 수술 않는 편이 좋아!

초기 상태의 허리 디스크는 수술하지 않는 편이 좋다.
 
면밀한 진찰과 정확한 검사를 통해 환자의 통증 유발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는 비 수술 치료법을 사용함으로써 허리 디스크를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다.
 
정밀 진단 결과 초기 상태의 디스크 질환으로 판단될 경우 신경근 차단술,3D감압교정치료기 KINETRAC KNX-7000의 무중력 디스크 감압치료,척추근력강화운동기 BAROS 에의한 척추심부근력 강화등의 비 수술 치료법을 환자 상태에 맞게 적절히 섞어 적용한다.
 
수술을 두려워하는 환자는 안심하고 시술 받을 수 있다.

 
허리디스크 진단 받은후 최소 두 달 이상 전문적인 비 수술 치료법을 받고도 효과가 없을 때 수술!

허리 디스크 진단을 받은 후 최소 두 달 이상 전문적인 비 수술 치료법을 받고도 효과가 없을 때 수술을 한다.
 
또한 운동이나 감각의 마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의 통증이 있다면 젊은 나이일지라도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허리 디스크 수술 중 현재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방법으로는 미세 현미경 디스크 제거술과 내시경 디스크 절제술을 꼽을 수 있다.
 
 
척추질환,수술보다는 주사요법 등 비수술치료부터!
 
최근 허리 디스크 치료의 경향은 수술 보다는 비수술적인 치료이며 특히 신경주사 치료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신경주사 치료법은 신경근 차단술이라고도 하는데, 디스크와 신경을 싸고 있는 경막 사이에 주사바늘을 넣어 염증을 줄이는 약을 도포하는 시술이다.
 
이를 통해 허리 디스크로 인하여 발생한 신경의 부종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제거하며, 디스크로 인한 신경의 손상을 줄이고, 디스크의 자연 치료를 유도할 수 있다.

신경근 차단술을 시행할 때는 여러 가지 약을 혼합해 사용하는데 여러 가지 약제 중에 효과가 좋은 것이 하이라제(Hyaluronidase)라는 약물이다.
 
하이라제는 24~48시간 동안 세포와 세포 사이의 벽을 분해하는 작용을 한다. 그래서 분해된 세포벽 사이로 약물이나 수분, 혈액 등이 빠르게 퍼져 나갈 수 있게 하여 약물의 효과를 증대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하이라제를 이용한 신경근 차단술은 주사치료이기 때문에 시술이 간단하고, 비용이 적게 들어 환자의 부담이 적다. 또한 인체 내에 소량 포함되어 있는 물질로 안정성이 확보된 약물이기에 부작용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안전한 신경근 차단술과 함께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생활습관 및 강한 허리를 만들 수 있는 운동을 병행한다면 허리 디스크로 인해 생기는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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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전문병원 시대 - 인천나누리병원

 

 

사진설명=인천나누리병원 의료진이 비수술치료센터에서 '무중력감압교정치료기
KNX-7000'으로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인천 부평에 나누리병원의 제2병원인 ‘인천나누리병원’이 들어섰다. 연면적 1만653.85㎡ 규모로 지하 3층, 지상 10층에 173병상, 5개의 수술실을 갖췄다. 이는 서울 강남 본원의 2배 규모다. 인천나누리병원을 찾아봤다.

■치료 전문가 도입 눈길

인천나누리병원 개원과 함께 합류한 오성훈 원장은 한양대병원 신경과장 출신이다. 그는 미세 내시경을 이용한 척추수술 및 디스크 성형술 전문가로 미국신경외과학회 최소심습 분과 세미나에서 초청강연을 할 정도로 국제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오 원장은 쓸데없는 수술은 안 하는 것으로 소문나 있다. 대학병원에 있을 때 무리한 수술을 강행하는 개원가에 쓴소리를 했던 ‘척추 포럼’ 회원이기도 하다. 관절센터 소장을 맡고 있는 김주문 소장은 힘찬병원과 광혜병원에서 인공관절센터 소장을 역임했다.

족부센터를 맡고 있는 황필성 과장도 발목 인공관절을 지난해 50케이스나 진행한 전문가다.

이 외에도 인천나누리병원은 정형외과, 마취과, 영상의학과, 신경과, 정신과, 내과 등에서 전문의 20여명을 새로 채용했다.

인천나누리병원 이동걸 원장은 “개원하면서 최고의 의료진을 영입해 의료 수준을 높이는 데 신경 썼다”고 강조했다.

■센터 중심의 치료

인천나누리병원은 센터 중심의 치료를 표방한다. 크게 척추센터, 관절센터, 비수술치료센터로 나뉘어 있다. 특히 인천나누리병원은 비수술치료센터에 운동치료실과 물리치료실을 같은 공간에 두었다.

이동걸 원장은 “실제 디스크 환자 중에 수술을 할 만한 환자는 10%도 채 안 된다”며 “이 때문에 비수술치료센터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말했다.

또 척추센터는 환자의 상태에 맞는 맞춤형 치료법을 제시한다. 나누리병원은 ‘치료의 다양성을 추구하되 수술적 치료는 반드시 의학적으로 검증된 방법만을 고집한다’는 치료원칙을 가지고 있다.

관절센터에서는 컴퓨터 내비게이션 수술을 능숙하게 사용하는 전문가를 영입해 최소 절개로 인공관절을 수술한다. 관절센터 내의 족부클리닉은 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만성 불안정성 족관절 등을 운영한다.

또 척추 관절환자의 대부분이 고령환자이므로 당뇨·고혈압 등 성인병 질환을 가진 경우가 많아 내과도 운영하고 있다.

인천나누리병원은 앞으로 ‘수술 후 통증 증후군 클리닉’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클리닉은 디스크 수술 후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를 진료한다. 그동안 디스크 수술 후에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많았지만 첨단 자기공명영상(MRI)이나 컴퓨터단층촬영(CT) 상에서 아무 이상이 없으면 그대로 방치했었다. 나누리병원뿐 아니라 다른 병원에서 수술한 환자도 통증을 느낀다면 치료할 계획이다.

이 원장은 “센터 중심의 치료이지만 각 센터별 협진체제도 갖췄다”고 설명했다. 아픈 부위만 집중하다 보면 오진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무릎이 아파 병원을 찾더라도 디스크가 원인일 수 있다.

허리 상부 1∼2번째 마디에 문제가 생기면 허리가 아니라 다른 부위가 아프기 때문이다. 또 허벅지 뒤쪽이 당기더라도 디스크일 수 있다.

■첨단 디지털 병원 구축

인천나누리병원은 첨단 ‘디지털 병원’ 구축에 힘썼다. 영상의학과에는 첨단기종인 ‘GE HDe 1.5T’의 MRI를 보유했으며 의료영상전달시스템(PACS)을 이용해 필름 없는 병원을 만들었다.

또 3차원 컴퓨터 영상과 적외선으로 치료 부위를 찾는 ‘컴퓨터 내비게이션 수술 시스템’, 대학병원급의 외부 병균 및 먼지를 차단하는 ‘무균 무진 청정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이 외에도 병원 10층에 환자 휴식공간인 하늘정원도 꾸며 놓았다.

한편, 2003년 서울 강남에서 출발한 나누리병원은 10년 마스터 플랜이 짜여진 상태다. 내년 하반기에 충남 아산에 제3나누리병원 개원 준비를 할 예정이며 베트남에도 병원 설립을 준비 중이다. 마지막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나 샌프란시스코에도 병원을 세울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정명진기자
■사진설명=인천나누리병원 의료진이 비수술치료센터에서 '무중력감압교정치료기  KNX-7000' 으로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사진=서동일기자

의료상담;척추.관절환자 위해 가족같은 따뜻한 치료를!
 
         인천나누리병원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124-5번지.
         전화;1688-9797, 032-505-9797.
 
 






 

허리통증은 허리디스크 혹은 척추관협착증,튼튼병원 박진수원장

2009.08.09 20:32 | 척추 - 명의정보 | 닥터허브

http://kr.blog.yahoo.com/herbdow404/3914 주소복사



50대 이후 허리통증은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오인하기 쉬워...

안산 튼튼병원 박진수원장

 


안산의 척추박사로 불리는 튼튼병원 박진수원장

 

 




허리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은 중년의 허리를 괴롭히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더욱이 두 질환 모두 비슷한 신경학적 증상을 나타내 구분이 쉽지 않다.


그러나 허리 디스크와는 달리 척추관 협착증은 방치하면 방치할수록 상태를 악화시켜 조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걷다, 쉬는 보행파행 나타내는 척추관협착증.

척추와 척추 사이의 쿠션역할을 하는 추간판(허리 디스크)은 20대 후반부터 노화가 시작되어 퇴행성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이때 말랑한 디스크 수핵을 튼튼하게 감싸고 있는 섬유륜에(질긴 섬유덩어리)에 점차 균열이 생기고 이 균열틈으로 수핵이 삐져나와 신경을 눌러 신경증상을 일으키는 것이 허리 디스크다. 따라서 허리 디스크는 20~30대 젊은 나이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반면, 척추관협착증은 퇴행성 변화로 인해 골극(퇴화로 인해 생기는 가시 같은 뼈)이 형성되고 신경이 지나가는 척추관을 구성하는 황색인대, 후관절 돌기에서 변성이 시작되어 두꺼워지면서 척추관이 좁아지고 척추가 앞으로 굽어 척수와 신경근을 눌러 혈류 장애와 신경증상을 나타내는 질병이다. 이렇듯 심한 퇴행성 변화로 인해 일어나는 척추관협착증은 주로 50대 이후에 발생한다.

요통과 더불어 허리에서 아래로 쭉 내려가는 하지 방사통은 두 질환 모두에서 찾아볼 수 있지만, 척추관 협착증은 걸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 디스크와 확연히 다르다. 디스크는 앉거나 서 있을 때 통증이 심하고 걷기 시작하면 통증이 잦아드는 반면, 척추관협착증은 걷기 시작하면 통증이 심해지고 100m 이상을 걷기 어려워 잠시 쉬다가 걷기를 반복하는 파행적 보행(질병이 원인이 되어 보행 이상이 나타나는 현상)이 나타난다. 오랫동안 걸으면 다리가 터져나갈 것 같이 아프거나 다리에 힘이 빠져 걷기가 어렵다가도, 앉아서 쉬고 나면 괜찮아 진다.

6개월간의 보존치료에도 통증 계속되는 허리엔, 감압신경성형술.

척추관 협착증은 발견 즉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허리 디스크는 시간이 지나면서 환자 스스로 운동을 하거나 생활습관을 고치면 튀어나왔던 수핵이 제자리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환자 상태를 살피지만 척추관 협착증은 노화로 인해서 신경관 자체가 좁아지는 병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상태가 악화될 뿐이다.

치료는 초기에는 물리치료나 약물치료 같은 보존적인 치료를 우선으로 한다. 그러나 6개월간의 보존적 치료에도 통증이 계속되거나, 초기임에도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에는 (경막외) 감압신경성형술로 효과를 볼 수 있다. 감압신경성형술은 통증이 심한 부위에 꼬리뼈를 통해 특수카테터를 사용하여 직접 약물을 주사함으로써 유착된 조직을 풀어주고 소염작용을 하여 통증을 경감시키고 증상 악화를 지연시킬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척추관협착증이 심각하게 진행된 경우. 즉, 근력 저하, 대소변 장애, 심한 운동 신경마비 등이 있을 경우엔 수술적 요법이 필요하다.

안산 튼튼병원 척추센터 박진수 원장 "과거에는 척추 수술을 할 때 피부와 근육을 절개하는 폭이 컸기 때문에 환자의 몸에 부담을 주었지만, 최근에는 최소 침습수술을 통해 약 2~3센티 정도의 절개구로 수술이 이루어져 환자 몸의 부담이 훨씬 줄어들었다.

미세현미경 감압술은 척추관 협착증 환자의 통증을 경감시키는데 효과적인데, 척추 뼈 뒷부분을 절개하여 현미경을 보면서 신경을 압박하고 있는 뼈를 긁어내어 신경에 가는 압력을 줄여 통증을 제거한다. 미세현미경 감압술은 하반신 마취만으로 수술이 이루어지고 약 20~30분 정도면 수술이 끝난다."고 설명한다.

다만 미세현미경 감압술은 척추 마디뼈가 어긋나 앞 뒤로 흔들리는 척추전방전위증 환자에게는 시술할 수 없다. 척추의 불안정성이 심해 척추가 위아래로 많이 흔들리는 척추전방전위증이나 척추분리증이 있는 경우에는 척추 고정술을 이용해 척추의 안정도를 높여야 한다.

척추관협착증으로 항문주위가 뻐근하거나 신발이나 슬리퍼가 벗겨질 정도로 증상이 진행되면 수술 후 결과도 좋지 못한 경우가 있으니, 증상이 의심된다면 바로 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도움말 : 안산 튼튼병원 척추센터 박진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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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허리를 자주 삐끗할 뿐이고, 내 허리는 디스크에 울 뿐이고!
튼튼병원 박진수원장


디스크박사로 통하는
튼튼병원 박진수 원장


한국인에게 허리디스크는 감기처럼 일상적인 질환이 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의하면 2003년에 약 103만 명에 이르는 추간판 장애 환자들은 2007년에는 104만 명으로 늘어났다.

허리디스크 환자가 유난히 많은 이유는 좌식생활습관으로 말미암아 허리 근육의 힘이 크게 떨어진 것도 원인이 되지만, 허리를 삐거나 다치고도 별다른 통증이 없으면 그냥 지나쳐서, 그것이 디스크로 발전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특히 자주 삐는 허리는 그만큼 허리디스크에 취약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약한 허리가 또 삔다. 방치했다가 습관성 염좌 올 수 있어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이 되면 그만큼 부상의 위험이 따르게 마련이다. 특히 겨우내 굳은 몸을 풀고 활동이 증가할 때는 허리를 삐는 요추 염좌를 조심해야 한다. 사소한 행동에도 쉽게 허리를 삐끗 할 수 있는데, 화분을 들어 올리거나, 혹은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주울 때, 농구같은 스포츠를 즐기다가 무리하게 착지하는 경우에도 요추 염좌의 위험이 있다.

요추 부근의 근육, 건, 인대 등 연부조직은 외부로부터 과도한 힘을 받으면 미세 파열되어 염증을 일으키고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요추 염좌는 급성과 만성으로 나뉠 수 있는데,
급성 요추염좌는 외상으로 인해 허리 근육과 인대 등에 뚜렷한 손상을 입은 상태로, 허리를 움직이지 못하거나 걸을 수 없을 정도의 통증이 뒤따른다.

만성 요추염좌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허리에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가할 경우

인대와 근육이 늘어나거나 파열되어 생기게 된다. 척추구조의 선천적인 이상도 원인이 될 수 있지만 대부분은 잘못된 자세와 비만이 원인이 된다.

요추염좌가 생기면 허리를 지탱해주고 정렬을 잡아주는 인대가 늘어나고 근육이 약해지게 된다. 인대가 늘어나면 작은 충격에도 뼈끼리 어긋나서 다시 염좌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런 현상이 반복되면서 습관성 염좌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요추 염좌 손상 부위에 따라, 단순 '삐끗'에서 '디스크' 된다

일단 염좌로 인해 인대가 늘어나고 허리 근육이 약화되면 디스크로 진행 될 수 있는 가능성은 높아지게 된다. 이유는 허리 주변으로 가해지는 충격을 약해진 인대와 근육에서 제대로 지탱하지 못하기 때문. 따라서 작은 충격에도 디스크가 탈출하여 신경을 눌러 통증을 일으키게 된다. 이외에도 염좌로 인한 손상부위에 따라 허리디스크나
척추관 협착증처럼 퇴행성 질환이 생길 위험도가 커지는 경우도 있다.

안산 튼튼병원 척추센터 박진수 원장은 "염좌로 인한 요추 주변 손상은 허리 주변근육의 손상, 척추와 골반뼈를 잇는 인대의 손상과 디스크 섬유륜의 파열, 척추 후관절의 인대등이 손상될 수 있는데, 허리 주변근육이나 척추와 골반뼈를 잇는 인대가 손상될 때는 치료 후에 후유증도 적은 반면, 디스크를 감싸고 있는 섬유륜이 파열되면 삐져나온 디스크가 신경을 눌러 허리 디스크가 생길 수 있으며, 척추 후관절을 싸는 인대가 손상 되는 경우에는 척추관 협착증으로 진행 될 수 있다" 고 설명한다.

근본치료방법은 허리 근육과 인대 강화. 35세 이후에는 더욱 신경 써야


요추 염좌는 수술까지 필요한 경우는 드물다. 보존적 치료 요법으로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를 처방하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만큼 환자 스스로 안정을 취하고 허리 강화 운동을 통해 인대와 허리 근육을 단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급성 요추염좌가 발생했을 때는 무릎 아래에 쿠션이나 베개를 넣어 척추의 모양을 편한하게 하고 누워 쉬는 것이 중요하다. 염좌가 발생한 하루 이틀 정도는 냉찜질을 하고, 이후 온찜질을 하면서 환부를 살살 마사지 해주면 치료에 도움이 된다.

허리를 굽혀 물건을 줍다가 갑자기 방향을 틀어 뒤를 돌아보거나 물건을 잘못 들어 올리는 습관은 요추 염좌의 주요 원인이다. 허리를 숙이는 것보다 무릎을 굽혀 앉아서 물건을 줍고,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릴 때는 반드시 앉아서 물건을 몸 가까이에 들고 무릎에 힘을 주어 들어 올려야 한다.

특히 35세 이후에는 이러한 생활습관을 더욱 철저히 지킬 필요가 있는데, 35세를 전후로 허리 근육과 인대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허리 관절에도 변화가 일어나 허리가 약해지기 때문이다. 만성 요추염좌 환자들은 대부분 35세 이후에 발생한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target="_blank">

의료상담;척추관절전문병원
        
 
        튼 튼 병 원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이동 593번지 (농수산물시장 앞)
        031 - 8040 -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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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의료장비에 과학적인 진료시스템으로
척추.관절환자 치료하는 튼튼병원
 
경기도 안산시
농수산물시장앞 튼튼병원  
 

척추질환을 연구하며
치료하여 척추박사로
불리우는 튼튼병원
안성범.박진수원장
 
 

방송과 신문에 널리 알려져 한국의 척추박사로 불리는
투톱 콤비전문의 박진수원장.안성범원장
 
 
경기도 안산시 이동 농수산물시장앞에 있는 튼튼병원은 척추`관절 전문 병원이다. 진료과목이 신경외과, 정형외과, 내과인 이 병원은 쟁쟁한 의료진으로 구성됐다.
 
안성범 원장과 박진수원장은 방송과 신문에 널리 알려진 척추 신경외과 전문의다.
 
안성범 원장은 전 힘찬병원 신경외과 과장으로 경추디스크와 미세현미경척추수술이 전문, 박진수 원장은 전 세란병원 척추센터 과장으로 척추디스크·퇴행성질환(최소침습미세수술)이 전문이다.
 

또 관절 전문 김형식 부원장은 국군수도병원과 분당바른세상병원의 정형외과과장을 지냈고,
내과 이용하 과장은 순천향병원 소화기내과, 안성동인병원 내과과장 출신이다.
 

각 전문분야에 오랜 경험을 쌓은 의료진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튼튼병원은 안산시민은 물론 인근의 안양,평촌,수원 및 서울환자들까지 찿아오는 척추관절 유명병원으로 자리잡았다
 
 
 

첨단의료장비에 과학적인 진료시스템으로 환자관리하는 튼튼병원
 
 
 

튼튼병원에서 비수술요법의
척추질환환자에게 효과적으로 사용되는
보건신기술인증 받은
무중력감압기를 업그레이드시킨
지지메디텍 02-588-0901
3D무중력감압교정치료기
KNX-7000
 
   
 
 

3D무중력감압교정치료기와 함께
척추심부근력강화운동으로
척추질환 치료와 재발방지에 효율적인
지지메디텍 02-588-0901
심부근기능강화요법기
바로스/BAROS

 
 
좋은 의료장비를 이용하면 질환을 더 잘 알게 되고 치료도 더 잘 할 수 있는 법이다.
 
튼튼병원은 이제 문을 연 병원이라 의료장비도 종합병원에 못지않은 고가의 최첨단 특수장비를 갖췄다.
 
흔히 MRI라 부르는 자기공명영상장치는 최신형인 GE1.5T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도입된 3D무중력감압교정치료기(KNX-7000)와 심부근기능강화운동요법기 바로스/BAROS,척추관절체외충격파치료기(ESWT),전신컴퓨터촬영, 골밀도 측정기, 심장 복부초음파검사기 등도 최신형이라 환자상태를 더욱 잘 파악하고 정밀한 진료가 가능하다.
 
첨단 의료장비와 더불어 튼튼병원의 모든 문서기록과 자료가 컴퓨터로 처리되는 첨단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이 병원에는 종이로 된 환자 차트가 없다. 처방전달시스템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전자의무기록시스템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 병원 의료진은 어떤 환자라도 진료기록내용, 경과들을 그 자리에서 바로 보고 질환의 상태를 영상으로 확인까지 할 수 있어서 환자의 상태를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다인병실 운영으로 환자의 입원비 부담을 줄이려는 튼튼병원
 
 
튼튼병원의 병상은 모두 65개. 입원실은1인실 2인실이 1개씩 있고 4인실 6인실 8인실 등 다인실기준으로 병실을 운영한다.
 
다인실 운영은 환자의 입원비 부담을 줄이려는 병원의 배려다. 좋은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면서 병원비 부담이 적다는 것은 환자로서는 환영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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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뼈마디 통증 고통없이 캐낸다

척추.관절 치료전문병원 안산 '튼튼병원'

첨단 장비·전산화 신속·정확한 치료…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작년 2월 안산시 상록구에 문을 연 튼튼병원(대표원장·박진수·안성범)은 '내집처럼 편안한 병원'을 모토로 시작해, 개원 1년여 밖에 안됐지만 안산지역의 대표적인 척추·관절분야의 전문병원으로 자리 잡았다. 이제는 안산뿐만 아니라 안양, 수원, 심지어 강원도와 부산 등지에서까지 입소문을 타고 찾아 오는 병원이 됐다.
 

 

 

 


# 우수한 의료진

튼튼병원은 척추 관절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시술 능력을 인정받은 전문 의료진이 환자중심의 진료를 펴고 있다. 안성범 원장은 힘찬병원에서 신경외과 과장을 지냈고 척추디스크와 미세현미경 척추수술이 전문이다. 세란병원에서 척추클리닉 제1과장을 지낸 박진수 원장은 척추디스크와 최소침습미세수술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정종우 원장 역시 광혜병원 신경외과 과장을 역임했고, 척추분야의 많은 논문을 낸 권위자중 한 명이다. 한국병원 정형외과 과장을 지내고 관절내시경 시술 1천례 이상을 돌파한 김완홍 원장과 분당바른세상병원 정형외과 과장을 지낸 김형식 원장은 관절 전문이며 정형외과 수술분야에 권위가 높다. 내과 이용하 과장과 장경아 과장도 이 분야에서 탄탄한 실력을 자랑한다.

# 첨단 의료장비와 진료체계

튼튼병원은 최첨단 특수 장비를 고루 갖추고 있다. 자기공명영상(MRI)은 GE1.5T 장비로 최신형이고 척추·관절 체외충격파치료기(ESWT), 전신 컴퓨터 촬영기(CT), 적외선 체열 검사기(DITI), 골밀도 측정기(BMD), 심장· 복부 초음파 검사기 등 최첨단 기기는 환자의 상태에 맞는 검사와 치료에 정밀도를 높이고 있다. 수술을 하지 않고도 손상된 디스크(척추)의 통증치료에 95%의 높은 성공률을 자랑하는 무중력 감압치료기(IDD)KINETRAC KNX-7000 도 갖추고 있다.

특히 최첨단 의료시설과 병원 전체를 전산화하는 처방전달 시스템(OCS), 의료영상 저장전송 시스템(FULL PACS), 전자의무기록 시스템(EMR)을 갖추고 있어 보다 빠르면서도 정밀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고통은 적고 회복은 빠르게

튼튼병원은 수술을 하지 않고도 치료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비수술 척추치료센터는 화학요법과 물리요법, 운동요법을 환자의 상태에 따라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화학요법으로는 신경차단술, 복합 주사요법, 입원 주사치료, 감압신경성형술 등이 있다.

특히 척추수술에서 되도록 절개부위를 작게 하고 근육 손상이나 출혈문제를 줄이려는 의료진의 '수술적 요법' 에서의 열의와 실력도 남다르다.

최소침습 절개수술은 최소 절개만 하고 침습수술을 하기 때문에 수술직후 2~3일 후면 퇴원이 가능하다. 미세현미경레이저 디스크수술은 최소한의 상처만 내어 정상조직을 최대한 보존하는 수술법으로 수술 성공률이 95%에 이른다. 내시경 디스크 제거술은 상처가 거의 없고 입원기간도 1~2일 정도여서 회복이 빠르다.

튼튼병원의 관절센터는 퇴행성관절염으로 인한 인공 관절 치환술, 관절경 수술 외에도 최신 관절염치료법인 연골판이식술, 자가연골배양이식술까지 가능하다.

박진수·안성범 원장은 "척추와 관절이 튼튼해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며 "환자를 내 가족처럼 생각하는 '환자중심 진료'의 신념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척추관절 치료 전문병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인일보 / 김선회기자

의료상담;가족과 함깨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척추관절전문병원 튼 튼 병 원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이동 593번지 (농수산물시장 앞)
         031 - 8040 - 8100
 

 

 

 

 

 

 

 

 

허리병박사로 불리는 튼튼병원 안성범원장 "뼈 & 근육의 소문과 진실"

2009.06.30 21:16 | 척추 - 명의정보 | 닥터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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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봉을 하면 허리디스크에 좋다?
우리 뼈와 근육에 관한 소문과 진실

척추박사로 불리는
안산 튼튼병원 안성범원장

 

카페인 하루 300mg 섭취 “괜찮아”… 스테로이드 주사, 건초염 등 항염효과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사이에 오르내리는 의학정보와 상식 중에는 의외로 잘못된 것들이 많다.

특히 근골격계 질병은 치료가 어렵고 잘못된 자세와 생활 습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아 잘못된 정보가 떠돈다.

안산 튼튼병원 척추센터 안성범 원장 따르면 몸에 병이 생겼다고 느껴질 때는 병명을 먼저 파악하고 몸에 맞는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근골격계에 대한 인터넷 정보들 중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에 대해 알아봤다.

■커피를 마시면 뼈가 녹는다?

커피 속의 카페인 성분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할 뿐만 아니라 뼈 속의 칼슘을 소변으로 배출하는 작용으로 해서 뼈에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하루 300mg정도의 카페인 섭취를 넘지 않으면 괜찮다. 이는 커피 전문점에서 파는 아메리카노 세 잔 정도의 분량에 해당한다.
주의할 것은 여성들이 커피를 마시며 초콜릿을 함께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때 카페인 섭취량을 초과하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엄지손가락 뼈로 성장판이 닫혔는지 열렸는지 알 수 있다?


10대를 사이에 유행하는 성장판 확인 방법이 있다. 엄지손가락을 구부렸을 때 손가락 마디 사이에 틈이 생긴다면 성장판이 닫히지 않아서 더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말 그대로 속설에 지나지 않는다. 뼈의 성장판은 일종의 물렁뼈로써 X-ray를 통해서만 확인 할 수 있다.
성장속도는 12~15세 때 최고조에 달하고 17세 전후로 멈추게 된다. 하지만 때에 따라서 더 성장하는 경우도 있다.

 

■한쪽 다리만 저린다면 100% 허리 디스크다?

요통과 한쪽 다리가 저린 증상은 디스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그러나 한쪽 다리에만 통증이 느껴진다고 해서 디스크라고 속단해선 안 된다.


한쪽 다리만 저리고 땡기는 증상을 좌골 신경통이라 부르는데 디스크가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척추관 협착증이 생겼을 경우에도 신경에 압박이 가해져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다만 똑바로 누워서 다리를 20~60도 정도 들어 올릴 때 통증이 심하다면 디스크이며 쉽게 들어 올려 진다면 척추관 협착증일 확률이 높다.
디스크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척추관 협착증은 증상이 나빠지므로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철봉을 하면 허리디스크에 좋다?

철봉 매달리기는 근래 물리치료에서 많이 사용되는 견인법과 원리가 비슷하다.
견인치료는 디스크 환자에게 시행하는 치료로 특수한 기기를 이용해 척추 뼈와 뼈 사이를 늘림으로써 빠져나온 디스크가 제자리를 찾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철봉에 매달리게 되면 자연스럽게 신경압박이 덜해지게 되므로 통증이 줄어든다.
그러나 철봉운동이 모두에게 맞는 것은 아니다.


후종인대 골화증 환자,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는 적합하지 않고 무리하게 철봉을 했다가 갑자기 팔과 다리에 힘이 빠져 땅에 떨어져 오히려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도 있으니 운동전에 전문의와 충분히 상의해야 한다.

 

■등을 꼿꼿하게 편 자세가 허리에 좋다?

바른 자세가 척추 질환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흔히 바른 자세는 등을 꼿꼿하게 편 직각 자세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한 연구팀에 의하면 앉아 있을 때 등을 꼿꼿이 한 채 똑바로 앉아 있는 것은 허리에 오히려 불편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허리를 90도로 꼿꼿이 펼 경우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가장 크고 약 135정도로 비스듬히 기댈 때 척추 디스크와 부근 근육과 힘줄에 가해지는 부담이 가장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뼈 마디에서 ‘우두둑’ 소리가 자꾸 나면 관절염에 걸리기 쉽다?

목이나 손가락의 뼈마디를 꺽으면 시원해진다고 인위적으로 관절 부위에서 ‘뚜둑’하는 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관절에 안 좋은 버릇이다.


뼈마디서 소리가 나는 이유는 인대나 힘줄이 뼈에 부딪히면서 나거나, 혹은 뼈끼리 부딪히면서 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이 반복될 경우에는 관절이 손상될 수 있고 손상된 관절은 퇴행성 관절염 발병 확률이 높아진다.

 

■헬스 싸이클을 자주 하면 관절염이 생긴다?

반드시 관절염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적절한 강도의 싸이클 운동은 근력을 강화하고 골밀도를 증가시켜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과할 경우엔 관절연골, 연골판, 인대 손상을 초래할 수 있고 관절염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무릎 관절을 폈다 접었을 때 우릿한 느낌 또는 소리가 나거나 굳어지는 느낌이 든다면 헬스 싸이클 하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스테로이드 주사는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다?

일명 뼈 주사라 불리는 스테로이드 주사는 과도하게 사용했을 때 골다골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스테로이드 주사가 무조건 적으로 나쁜 것은 아니다.
무릎관절이나 체중 부하 관절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남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만 건초염, 어깨 관절 충돌 증후군 같은 경우에는 스테로이드의 강력한 항염 작용으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안산 튼튼병원 척추센터 안성범 원장은 “근골격계에 관한 소문들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면서 거짓 섞인 정보를 진실처럼 믿는 환자들을 종종 보게 된다”며 “허리 디스크 환자가 철봉이 좋다고 운동을 하다가 철봉에서 떨어져 다리가 마비되는 안타까운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인대가 뼈처럼 굳는 후종인대 골화증 환자는 철봉을 해서는 안 되는데 병명을 모르고 무리하게 운동을 했다가 상태를 더욱 악화시키게 된다”며 “허리가 아프다고 무조건 운동을 할 것이 아니라 병명을 먼저 파악하고 몸에 맞는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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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별명의 건강교실 - 척추명의 척추강좌

 

간단한 운동 꾸준히 반복하면

척추수술 후 허리통증 재발을 막을 수 있어!

 
경기도 안산시 한대앞역앞
튼튼병원 안성범원장 척추교실
 

 

 허리박사로 통하는
튼튼병원 안성범원장
 

  

디스크 수술 후의 재활프로그램은 매우 중요 해!
 
경기도 안산시 이동 농수산물시장앞에 위치한 척추`관절 전문병원 튼튼병원 안성범대표원장은 경추디스크와 미세현미경척추수술이 전문으로 충분한 임상경험속에 척추질환을 연구하며 진료하고 있다.
 
디스크 수술을 받은 양씨는 수술 후 6개월 정도 지나 물건을 옮기다가 허리 통증이 재발되어 튼튼병원 안성범원장을 찾았다. 이 환자의 원인은 수술 후 재활운동을 제대로 하지 않아 근력이 약화된 상태에서 잘못된 자세를 취함으로써 요통이 재발된 경우였다.

디스크 수술 후의 재활 프로그램은 매우 중요하다. 현재 튼튼병원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척추수술 후의 디스크 환자들에게 재활운동치료법'을 도입하여 실시하고 있다.
 
디스크 환자들에게 수술 후에 시행하는 재활운동치료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간단한 운동을 꾸준히 반복하면 수술 후 허리 통증의 재발을 막을 수 있고 건강한 허리를 유지해 나갈 수 있어!
 
 

튼튼병원에서 비수술요법의
척추질환환자에게 효과적으로 사용되는
무중력감압기를 업그레이드시켜
정부로부터 보건신기술인증 받은
다우메디텍(주)02-588-0900
3D무중력감압교정치료기
KINETRAC KNX-7000
 
 
   
 
 

3D무중력감압교정치료기와 함께
척추심부근력강화운동으로
척추질환 치료와 재발방지에 효율적인
다우메디텍(주)02-588-0900
심부근기능강화요법기
바로스/BAROS
일명;오토쉐이퍼
 
 
 
 
 
첫째는 신경 유착방지 운동인데, 이는 수술 후 3일 후부터 21일(3주)까지 사이의 환자에게 적용하는 운동이며, 신경에 움직임을 주어 수술한 부위의 유착을 방지하여 신경 유착으로 인한 후유증, 즉 통증의 증가, 저리는 증상, 쥐나는 듯한 증상 등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수술 후 3주가 지난 후에 시행하는 정형도수치료 운동이 있는데 이는 수술부위의 안정성 운동, 수술부위와 약화된 근력회복 운동, 잘못된 자세교정 운동, 재발방지 운동프로그램으로 적용한다.
 
특히 수술부위의 약해진 근력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주어 이 운동을 실시한 환자에게서 매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척추 수술 후 재활 운동치료를 위한 신경유착방지 운동은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하는 방법과 옆으로 하는 자세의 방법이 있다.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는 55㎝받침대 위에 다리를 30도 정도로 뻗은 상태에서 발목을 내렸다 올렸다를 반복한다.
 
이때 주의점은 환자 본인의 당기는 느낌을 가감하여 각도를 조절해야 한다. 이때 호흡방법은 발목을 내릴 때 숨을 들이쉬고, 발목을 올릴 때는 숨을 내쉰다. 옆으로 하는 자세도 기본동작은 위와 동일하다.

디스크 수술 후 3주가 지난 다음에 실시하는 재활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환자 스스로 하는 안정성 운동방법 3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편안하게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세우고 골반 기저부 근육에 힘을 주어 위로 올리는 동작을 8초간 유지하는 것을 15회 반복한다.
 
둘째, 편안하게 누운 자세에서 골반 기저부 근육에 힘을 줌과 동시에 복부근에 힘을 주어 척추의 움직임이 없이 허리부위가 자연적인 곡선이 형성되도록 한다. 이때 주의사항으로는 복근을 너무 많이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호흡법은 숨을 들이 쉴 때 배가 나오고 숨을 내쉴 때 배가 들어가게 한다.
 
셋째, 엎드린 자세에서 복부 부분에 베개를 넣고 수술한 부위가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 복부에 힘을 주어 8초간 유지한다. 이 때 주의사항으로는 복근에 힘을 줄 때 배가 들어가게 한다.

이 방법은 아주 기초적이긴 하나 가장 중요하다. 만약 운동 실시 중에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중지하고 척추전문병원을 찾아 전문의의 지도를 받는다. 튼튼병원 안성범원장은 환자들에게 "허리 디스크 수술은 치료의 시작이다" 라고 설명한다.
 

더 중요한 것은 수술 후 허리를 어떻게 잘 관리하느냐 이다. 이와 같이 간단한 운동을 꾸준히 반복하면 수술 후 허리 통증의 재발을 막을 수 있고 건강한 허리를 유지해 나갈 수 있다.

 
 
의료상담;척추관절전문병원
        튼 튼 병 원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이동 593번지 (농수산물시장 앞)
         031 - 8040 - 8100
 
 

 


디스크초기 신경가지치료술, 감압신경성형술 등 주사치료 및 무중력감압치료,인천나누리병원 이동걸원장

2009.06.07 19:33 | 척추 - 명의정보 | 닥터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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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을 이용한 디스크 수술, 간단한가요?

인천나누리병원 이동걸원장

Q. 저는 현재 허리 4-5번 디스크 진단을 받은 상태입니다. 몇 군데 병원을 내원했는데 아주 심한 편은 아니어서 여러 가지 시술을 해보고 그래도 효과가 없으면 수술을 한번 생각해 보자고 선생님들이 말씀 하시더군요.

 

그런데 허리통증도 계속되고 양쪽 다리 방사통도 조금씩 더해가는 느낌이 들어 수술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미경을 이용한 수술이 비교적 간단하다고 들었는데 어떤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A. 다리 통증이 한쪽에 국한되지 않고 양쪽에 있다는 것은 수술 결정을 어렵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지요. 통상 ‘디스크’라고 불리는 추간판 탈출증의 경우 신경근 압박으로 인한 다리 통증이 허리 통증보다 심하며, 오히려 요통은 없거나 미미한 경우가 많습니다.


현미경을 이용한 수술은 ‘미세현미경 디스크 제거술’이라고 불리는 수술입니다. 과거에는 피부절개 범위가 넓었으나 최근에 수술 현미경이 발달되면서 1~2cm의 미세한 피부절개를 통해서도 충분히 척추수술이 가능해졌습니다.

 

특수현미경을 사용해 수술시야를 극대화하기 때문에 육안으로 잘 확인되지 않는 미세한 혈관까지도 식별이 가능해졌지요. 신경 및 혈관손상 없이 병든 디스크만 선택적으로 제거하고, 그 외 정상적인 척추는 손상시키지 않아 수술 후 바로 활동이 가능합니다.

 

부분마취로 진행되며, 수술시간도 1시간 정도로 짧은 편이지요. 수술 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디스크초기라면 신경가지치료술, 감압신경성형술 등의 주사치료 및 무중력감압치료, 메덱스 등의 운동요법 등 비수술적 치료를 적극적으로 받아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치료를 6개월 이상 받았는데도 계속적으로 통증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내원하셔서 검사 및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도움말 : 인천나누리병원 이동걸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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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상태의  허리 디스크 수술 않는 편이 좋아!

 
 대한민국 대표 척추및 관절전문 의료기관으로 태어난
인천나누리병원 이동걸원장
신기술인증 KNX-7000 으로 디스크 비수술요법 치료 효과 거둬!
 
 

디스크등 척추병을
연구하며 치료하여
척추박사로 통하는
인천나누리병원
이동걸원장
 
 
허리 디스크는 수핵이 섬유륜 밖으로 튀어나와 신경을 눌러 요통을 유발하는 질환!
 
 
허리 디스크의 정확한 의학적 명칭은 ‘추간판 탈출증’이다. 척추뼈 사이에는 뼈 사이에서 쿠션역할을 하는 말랑말랑한 조직이 있다. 이것이 바로 추간판이고 일명 디스크라 불린다.
 
추간판 (디스크)는 가운데에 ‘수핵’이라는 물질이 있고 이것을 ‘섬유륜’이라는 막이 둘러싸고 있다. 흔히 말하는 허리 디스크는 이 수핵이 섬유륜 밖으로 튀어나와 신경을 눌러 요통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허리 디스크는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동작이나 허리의 움직임이 심한 운동, 넘어지거나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 갑작스런 자세 변경 등으로 발생할 수 있다.
 
또한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기침을 심하게 하거나 세수를 하다가 발생한 경우도 있으며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도 원인이 된다.
 
 
디스크 환자는 보통 허리뿐만 아니라 엉덩이, 다리, 발까지 저리거나 바늘로 쿡쿡 찌르는 통증을 느낀다. 특히 다리를 쭉 펴고 위로 올릴 때 다리를 올리기가 힘들거나 당기고 저리는 증상이 나타나면 디스크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척추병 허리 디스크 예방이 중요 해!
 
스트레칭은 몸의 유연성을 높여주고 몸과 척추에 가해지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줄여 척추 디스크가 받는 부담을 감소시켜 부상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때문이다.
 
평소 충분한 스트레칭과 올바른 운동 동작을 익혀 허리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허리 디스크를 예방하려면 운동선수가 경기장으로 들어오기 전부터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듯이 일반인에게도 운동 전 준비운동이 필수이다.

허리 디스크가 심하면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비 수술 치료법과 수술 치료법이 있으나 대부분의 환자는 침상 안정, 약물 요법, 그리고 물리 치료 등을 시행한다. 그러나 이것으로도 회복되지 않으면 일차적으로 비 수술 치료를 시행하고, 그 후에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기존의 무중력감압기를
업그레이드시켜
정부로부터 보건신기술인증을
획득한 다우메디텍(주)
3D무중력감압교정치료기
KINETRAC KNX-7000
 
 
 
 
3D무중력감압교정치료기와 함께
척추심부근력강화운동으로
척추질환의 치료및 재발방지를 위한
다우메디텍(주)02-588-0900
척추근력강화운동기
 바로스/BAROS
일명;오토쉐이퍼

 
 
 
초기상태의  허리 디스크 수술 않는 편이 좋아!

초기 상태의 허리 디스크는 수술하지 않는 편이 좋다.
 
면밀한 진찰과 정확한 검사를 통해 환자의 통증 유발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는 비 수술 치료법을 사용함으로써 허리 디스크를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다.
 
 
정밀 진단 결과 초기 상태의 디스크 질환으로 판단될 경우 신경근 차단술,3D감압교정치료기 KINETRAC KNX-7000의 무중력 디스크 감압치료,척추근력강화운동기 BAROS 에의한 척추심부근력 강화등의 비 수술 치료법을 환자 상태에 맞게 적절히 섞어 적용한다.
 
수술을 두려워하는 환자는 안심하고 시술 받을 수 있다.

허리디스크 진단 받은후 최소 두 달 이상 전문적인 비 수술 치료법을 받고도 효과가 없을 때 수술!

 
허리 디스크 진단을 받은 후 최소 두 달 이상 전문적인 비 수술 치료법을 받고도 효과가 없을 때 수술을 한다.
 
또한 운동이나 감각의 마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의 통증이 있다면 젊은 나이일지라도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허리 디스크 수술 중 현재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방법으로는 미세 현미경 디스크 제거술과 내시경 디스크 절제술을 꼽을 수 있다.
 
 
척추질환,수술보다는 주사요법 등 비수술치료부터!
 
 
최근 허리 디스크 치료의 경향은 수술 보다는 비수술적인 치료이며 특히 신경주사 치료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신경주사 치료법은 신경근 차단술이라고도 하는데, 디스크와 신경을 싸고 있는 경막 사이에 주사바늘을 넣어 염증을 줄이는 약을 도포하는 시술이다.
 
이를 통해 허리 디스크로 인하여 발생한 신경의 부종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제거하며, 디스크로 인한 신경의 손상을 줄이고, 디스크의 자연 치료를 유도할 수 있다.

신경근 차단술을 시행할 때는 여러 가지 약을 혼합해 사용하는데 여러 가지 약제 중에 효과가 좋은 것이 하이라제(Hyaluronidase)라는 약물이다.
 
하이라제는 24~48시간 동안 세포와 세포 사이의 벽을 분해하는 작용을 한다. 그래서 분해된 세포벽 사이로 약물이나 수분, 혈액 등이 빠르게 퍼져 나갈 수 있게 하여 약물의 효과를 증대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하이라제를 이용한 신경근 차단술은 주사치료이기 때문에 시술이 간단하고, 비용이 적게 들어 환자의 부담이 적다. 또한 인체 내에 소량 포함되어 있는 물질로 안정성이 확보된 약물이기에 부작용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안전한 신경근 차단술과 함께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생활습관 및 강한 허리를 만들 수 있는 운동을 병행한다면 허리 디스크로 인해 생기는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
 
의료상담;척추.관절환자 위해 가족같은 따뜻한 치료를!
 
         인천나누리병원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124-5번지.

         전화;1688-9797, 032-505-9797.



 

목디스크 일자목,거북목 제데로 알자,인천나누리병원 오성훈원장

2009.06.02 17:44 | 척추 - 명의정보 | 닥터다우

http://kr.blog.yahoo.com/herbdow404/3802 주소복사


'일자목? 거북목? 목디스크를 바로알자'



모기업의 김부장의 별명은 ‘거북 부장’이다. 목을 앞으로 쭉 빼서 늘어뜨리고 걷는 모습이 거북이 같아서다. 놀라운 것은 정말로 김부장이 거북목이라 것. 만성 두통과 목 어깨 결림으로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거북목 증후군’이라고 한 것.


사무실을 둘러보면 거북처럼 목을 앞으로 쭉 빼서 서류나 컴퓨터 모니터를 쳐다보는 사람이 많다. 서 있을 때도 마치 큰 죄라도 지은 것처럼 고개를 떨구고 어깨를 움츠린 자세를 취한다. 예비 거북목증후군 후보자들이다.




- 일자 형 목, 작은 충격에도 디스크 탈출

나누리병원 신경외과 유장선 과장은 “거북목, 일자목 등 목뼈가 변형된 환자들은 목 뒷부분의 근육과 인대까지 비정상적으로 늘어나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며 “작은 충격에도 목 디스크 탈출이 생길 수 있으며, 그 아래 흉추와 요추도 비정상적으로 변형돼 척추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른바 거북목은 일자목을 말한다. 말 그대로 정상적인 곡선이 아닌 일자 경추(목뼈)를 가진 사람들을 말한다. 정상적인 경추는 왼쪽에서 봤을 때 ‘C’자형이다. 경추의 C 커브는 스프링처럼 충격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해주지만 일자목이 되면 충격 완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외부 충격이 척추와 머리로 전달되는 문제점도 야기한다. 또한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 역시 지속적인 압박을 받게 되어 납작하게 찌그러지게 되고 탈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목디스크가 무서운 것은 중추 신경을 압박하여 전신마비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목 디스크 수술 예후 좋아

일자목 구별법은 똑바로 섰을 때 귀 중간으로부터 내려오는 수직의 가상선을 그린다. 그 선이 어깨의 중간을 지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고 2.5cm 이상 나왔을 때 증상을 의심할 수 있으며, 5cm 이상일 경우 상당히 진행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인천 나누리병원 오성훈 원장은 “만약 목이나 어깨의 특정 부위를 눌렀을 때 심한 통증이 전기처럼 뻗치는 경우엔 이미 근막통증 등 질환으로 발전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적극적인 통증 치료를 위해서는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목디스크일 경우 최근에는 미세현미경 척추공확장술이 주로 시행된다. 수술시간은 1시간 남짓이다. 수술 당일 걸어 다닐 수 있으며, 입원 기간도 1~2일 정도로 짧은 편이다.


대개 일반인들은 목에 칼을 댄다는 것 때문에 지레 겁부터 먹는 경우가 많다. 전문의들은 척추 수술 중 간단한 수술이 목(경추)이며 예후도 좋다고 입을 모은다. 적절한 치료 없이 방치했다가 심각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도움말: 인천 나누리병원 오성훈 원장, 신경외과 유장선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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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은 서로 나누면서 사는 것이죠”

인천 나누리병원 오성훈 원장

푸근한 인상에 친절한 옆집 아저씨의 느낌. 오성훈 원장의 첫 느낌은 친근하고 편안했다.

 

오랫동안 한양대학교 병원에서 생활하던 오성훈 원장이 인천 나누리병원의 원장으로 취임한다는 소식은 의사들에게는 가히 충격이었던 사실. 오성훈 원장이 나누리병원으로 오게 된 사연을 듣기 위해 인천 나누리병원을 찾았다.

 

 

 


인천나누리병원 오성훈원장

 

 

 

-인천 나누리병원의 개원일은


▲오는 11월 1일 개원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어떤 병원이 그렇듯 지난 24일부터 환자 진료는 시작했다. 본인은 10월 1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인천 나누리병원의 원장으로 취임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나누리병원은 서울 논현동에 본원이 있고 이번에 제2병원으로 인천 나누리병원이 개원하는 것이다. 사실 본원의 장일태 원장과는 오랜 친분이 있었다. 서로를 존경하고 흠모하는 사이였다. 그러던 중 장원장이 먼저 함께 하고 싶다는 제의를 했고 여러 고민 끝에 받아들이게 됐다.

 

-인천 나누리병원이 타 병원과 다른점이 있다면


▲나누리병원은 척추전문, 관절전문 병원을 표방하고 있다. 그래서 신경외과 전문의, 정형외과 전문의 등으로 의료진이 구성돼 있다. 물론 심장, 위장 관련한 전문의 등 내과 전문의도 있다. 또한 정신과, 재활과 등도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돼 있어 거의 종합병원 수준과 다를 바 없다. 다만 소아과, 이비인후과, 안과 등은 우리 병원엔 없다.


타 병원과의 차이점이라면 새로 개원을 했기 때문에 최신기기들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신경외과 전문의와 정형외과 특히 무릎관절, 고관절 등의 전문의 2명도 초빙했다. 그리고 내과 전문의 2명도 모셨다. 개인병원이기는 하지만 거의 종합병원 수준과 다른 바 없다. 다만 소아과, 이비인후과, 안과 등은 없다.


우리 병원은 최신기기들을 도입했다. 대학병원에는 없는 새로운 기기들을 많이 도입했다. 특히 자랑할만한 점은 ‘내비게이션 시스템’ 정도로 보면 되는데 정교한 수술을 요할 때 이 장치가 3차원 시뮬레이션을 통해 가야할 길을 알려준다. 그렇기 때문에 위험요소들을 알아서 피할 수 있으며 고난도 수술이 가능하게 된다.


우리는 또 전통적인 수술, 검증된 수술만 하고 있다. 물론 최신기술은 최소침습수술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의사가 되고자 하는 계기가 있었다면


▲우리 집안의 가족들은 대대로 의사가 많았다. 어릴 적부터 계속 봐왔기 때문인지 당연히 의사가 되야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것이 당연했고 의사가 된 뒤에도 역시 선택하길 잘 했다고 생각한다. 의사는 내 천직인 것 같다. (웃음)

 

-원장님의 전문 분야는


▲척추관절을 전문으로 하고 있고 20여년 동안 이것만 전문으로 수술해왔다. 영동 세브란스 병원을 시작으로 한양대학교 병원에 이르기까지 계속 이쪽 일만 해왔다. 내 자랑 같지만 매년 한국의 명의에 꼽히곤 한다. (웃음)


처음 영동 세브란스 병원으로 가게 됐을 때 김영수 박사의 사생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척추전문의가 됐다. 뇌수술과는 달리 하루가 다르게 발전 속도가 급진적인 것이 바로 척추 수술이다. 수술 후의 경과가 빨라 눈으로 바로 확인이 가능하고 그것 때문에 이 일에 매력을 느낀다. 여전히 일을 하는 것이 재밌다.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


▲의사는 고통 받는 환자가 입원·치료 후 쾌차해 퇴원할 때 의사로서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생각한다. 척추환자는 특히나 전후가 너무 뚜렷해 승부가 빨라 좋다.


초등학생쯤 되는 어린 여자 꼬마애가 종양 수술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런데 성인이 돼서 자신이 결혼을 한다며 잊지 않고 나를 찾아와 인사를 했다. 그때 수술한 덕분에 건강하게 지낸다고. 그때 그 아이가 그렇게 컸나 싶기도 하고 잊지 않고 찾아와 준 것에 대해 너무 고마웠고 감동을 받았다. 이럴 때 정말 보람을 느끼지 않나 싶다. 이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또 부부, 형제, 부자 등 가족, 일가친척을 모두 치료한 경우도 있다. 앞서 수술을 받은 사람이 가족을 소개하고 또 소개하고 해서.. 그런 경우 잊지 않고 항상 자신을 찾아와 인사를 하곤 한다. 그게 정말 보람된다.

 

-주로 어떤 수술을 하고 있는지


▲척추수술 중 위험하고 어렵다는 경추부 수술을 가장 많이 하고 있다. 류마티스로 인한 경추병이 대게 많은데 1, 2번 경추 수술은 더욱 어렵다. 그러나 나는 지금 1, 2번 경추 수술을 주로 하고 있고 세계 탑 안에 들고 있다. 7~8년 전에는 세계 2위였다. 지금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그때만큼의 수술을 항상 진행하고 있으니 뒤지지 않았으리라 예상된다.

 

-척추관절은 치료가 늦는 사람이 많다


▲척추관절에 이상이 있는 경우 통증, 감각 이상, 운동력 약화(부분 마비), 저림 등의 현상이 나타난다.
척추문제는 오래 방치하면 안 된다. 요즘은 MRI, CT 등 최신 기기들이 발전했고 이제는 기존에 진단이 안됐던 병도 진단이 된다. 기구들도 첨단으로 발전해 옛날보다 정교하고 정확한 수술도 가능하다.

-노인들이 치료를 안받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다


▲노인들은 노화로 인한 퇴행병이 많다. 이전에는 몸, 금전적인 어려움 등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분들이 많았으나 요즘은 사정이 달라졌다. 노인들도 적극적인 치료를 요하고 있다. 아프면 움직임이 적은데 그렇게 되면 수명도 준다. 협착증, 압박골절 등의 질병은 쉽게 치료할 수 있다.

 

수술 후 다음날 바로 완치해 걸으시는 분들도 있다. 정확한 진단과 알맞은 수술방법을 활용해 노인치료를 많이 하고 있다. 사이비 치료가 많아지고 있어 검증되지 않은 치료 방법들이 만연하고 있고 의사도 아닌 부도덕한 의료부적격자들이 노인들의 아픔을 이용해 사기를 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나누리병원의 앞으로의 계획은


▲우리 병원은 글로벌 시대에 맞춰 글로벌 의료로 외국 환자를 받아 치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여기서 인천공항이 가깝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 개원하는 인천 제2병원을 시작으로 국내에 5개의 병원을 더 세울 계획을 갖고 있다. 일단 인천이 개원했고 서산 당진 쪽을 물색하고 있다.

 

그리고 베트남에 병원을 세울 예정이다. 이곳은 의술 등이 열악해 인도주의 차원에서 자원봉사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오랜 꿈이었다.


마지막으로 미국 LA에 병원을 세우는 것이 최종목표다. 물론 현지 의사를 고용해서. 역설적이지만 미국에서는 그것을 환영하고 있다. 의술은 발달했지만 의료혜택이 적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문적인 병원이 있지 않아 전문테마를 갖고 병원을 세우려고 하고 있다.

 

-오성훈 원장의 앞으로 계획은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 글로벌 시대를 향한 기초전진기지를 구축하는 것이 나의 계획이자 꿈이다. 한국의 의료가 많이 발전해 미국 교포들이 한국으로 치료를 받으러 오곤 한다.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의료비도 저렴하고 의료수준도 뒤지지 않기 때문이다. 관절, 성형 등의 수술을 위해 주로 오는데 요즘은 관광과 치료를 연계한 관광상품도 등장한 것으로 안다. 또 중국, 몽골 등의 환자도 치료하려고 한다.

 

더불어 산다는 것은 서로 나누면서 산다는 것이다. 이 나눔의 철학을 갖고 환자의 기쁨과 고통을 같이 나누며 병원 직원과 같이 고난과 보람을 나누는 병원. 이러한 이념을 토대로 기존의 척추 관절 병원과 차별화된 ‘환자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천하고 있는 병원.
철저히 환자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나누리병원을 시작으로 좋은 병원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길 바란다.

  

 

투데이코리아 최유미 기자 cym@today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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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무중력감압교정치료기로 디스크 압력 줄여주고, 근육도 강화
비수술치료는 단독 치료 보다 복합치료로!

 


인천나누리병원에서

보건신기술인증을 획득한 KNX-7000으로

척추질환환자를 치료하는 장면
공급원;다우메디텍주식회사(02-588-0900)


튀어나온 추간판(디스크)이 신경을 압박하여 생기는 병 허리디스크. 허리디스크 병은 디스크에 몰린 압력을 줄여주면 되지만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다.

과거에는 우리 몸 깊숙한 곳에 위치한 튀어나온 추간판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수술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그러나 최근 운동 치료 요법 중 디스크의 압력을 줄여주면서 주변 근육도 풀어주는 치료법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바로 무중력감압치료. 말 그대로 무중력 상태에서 디스크의 압력을 줄어들어 요통이 사라진 현상에서 착안한 치료법이다.

 

견인, 압박, 신전 운동을 함께

수 많은 데이터가 내장되어 있는 3D무중력감압교정치료기를 이용하여 디스크 부위를 정확히 조준하고 중력방향과 환자의 척추 만곡도를 감안하여 적합한 각도를 찾아낸다. 이렇게 찾아낸 각도로 환자를 눕힌 다음 견인치료, 즉 환자의 몸을 끌어 당기면 디스크는 순간적으로 무중력 상태가 되어 튀어 나온 것이 원래 상태로 돌아가게 된다.

인천 나누리병원 이동걸 원장은 "3D무중력감압교정치료는 단순한 견인뿐만 아니라 압박, 신전 운동을 복합적으로 시행해야지 확실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한다.

압박 치료는 척추 부위를 일정 강도의 압박을 반복적으로 가해주는 것으로 일종의 마사지 효과를 볼 수 있다. 다음 신전은 등을 뒤로 젖혀 줘 몸을 펴주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 다리 부분을 고정 시킨 다음 좌우 회전을 시켜 스트레칭 효과까지 나타나 운동치료 효과가 증가한다.

비수술치료는 단독 치료 보다 복합치료로

견인, 압박, 신전 운동이 병행된 3D무중력감압교정치료의 또 다른 장점이 바로 척추를 지탱해주는 근육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 수술로도 힘든 것이 바로 근육 강화다.

3D무중력감압교정치료는 디스크의 압력을 줄여주는 동시에 근육을 강화해줌으로써 디스크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 주사치료와 병행했을 때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신경가지술이다. 신경가지치료술은 문제가 있는 신경부위에 약물을 주입하여 치료한다.

나누리병원 척추센터 하성일 소장은 "척추 질환을 비수술치료로 치료할 때는 한 가지 방법만을 고집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라며 "약물치료를 비롯해 3D무중력감압교정치료, 운동치료, 주사 치료 등 다양한 방법들을 전문의과 충분히 상담하여 체계적으로 단계를 밟아가면서 치료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움말: 인천 나누리병원 이동걸 원장, 나누리병원 척추센터 하성일 소장

출처 : 나누리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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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상태의  허리 디스크 수술 않는 편이 좋아!

 
 대한민국 대표 척추및 관절전문 의료기관으로 태어난
인천나누리병원 이동걸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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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등 척추병을

연구하며 치료하여
척추박사로 통하는
인천나누리병원
이동걸원장

 
허리 디스크는 수핵이 섬유륜 밖으로 튀어나와 신경을 눌러 요통을 유발하는 질환!
 
허리 디스크의 정확한 의학적 명칭은 ‘추간판 탈출증’이다. 척추뼈 사이에는 뼈 사이에서 쿠션역할을 하는 말랑말랑한 조직이 있다. 이것이 바로 추간판이고 일명 디스크라 불린다.
 
추간판 (디스크)는 가운데에 ‘수핵’이라는 물질이 있고 이것을 ‘섬유륜’이라는 막이 둘러싸고 있다. 흔히 말하는 허리 디스크는 이 수핵이 섬유륜 밖으로 튀어나와 신경을 눌러 요통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허리 디스크는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동작이나 허리의 움직임이 심한 운동, 넘어지거나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 갑작스런 자세 변경 등으로 발생할 수 있다.
 
또한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기침을 심하게 하거나 세수를 하다가 발생한 경우도 있으며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도 원인이 된다.
 
디스크 환자는 보통 허리뿐만 아니라 엉덩이, 다리, 발까지 저리거나 바늘로 쿡쿡 찌르는 통증을 느낀다. 특히 다리를 쭉 펴고 위로 올릴 때 다리를 올리기가 힘들거나 당기고 저리는 증상이 나타나면 디스크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척추병 허리 디스크 예방이 중요 해!
 
스트레칭은 몸의 유연성을 높여주고 몸과 척추에 가해지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줄여 척추 디스크가 받는 부담을 감소시켜 부상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때문이다.
 
평소 충분한 스트레칭과 올바른 운동 동작을 익혀 허리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허리 디스크를 예방하려면 운동선수가 경기장으로 들어오기 전부터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듯이 일반인에게도 운동 전 준비운동이 필수이다.

허리 디스크가 심하면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비 수술 치료법과 수술 치료법이 있으나 대부분의 환자는 침상 안정, 약물 요법, 그리고 물리 치료 등을 시행한다. 그러나 이것으로도 회복되지 않으면 일차적으로 비 수술 치료를 시행하고, 그 후에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기존의 무중력감압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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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무중력감압교정치료기
KINETRAC KNX-7000
 
 
 
 
3D무중력감압교정치료기와 함께
척추심부근력강화운동으로
척추질환의 치료및 재발방지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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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오토쉐이퍼

 
 

 

초기상태의  허리 디스크 수술 않는 편이 좋아!



초기 상태의 허리 디스크는 수술하지 않는 편이 좋다.
 
면밀한 진찰과 정확한 검사를 통해 환자의 통증 유발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는 비 수술 치료법을 사용함으로써 허리 디스크를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다.
 
정밀 진단 결과 초기 상태의 디스크 질환으로 판단될 경우 신경근 차단술,3D감압교정치료기 KINETRAC KNX-7000의 무중력 디스크 감압치료,척추근력강화운동기 BAROS 에의한 척추심부근력 강화등의 비 수술 치료법을 환자 상태에 맞게 적절히 섞어 적용한다.
 
수술을 두려워하는 환자는 안심하고 시술 받을 수 있다.

허리디스크 진단 받은후 최소 두 달 이상 전문적인 비 수술 치료법을 받고도 효과가 없을 때 수술!

허리 디스크 진단을 받은 후 최소 두 달 이상 전문적인 비 수술 치료법을 받고도 효과가 없을 때 수술을 한다.
 
또한 운동이나 감각의 마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의 통증이 있다면 젊은 나이일지라도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허리 디스크 수술 중 현재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방법으로는 미세 현미경 디스크 제거술과 내시경 디스크 절제술을 꼽을 수 있다.
 
척추질환,수술보다는 주사요법 등 비수술치료부터!
 
최근 허리 디스크 치료의 경향은 수술 보다는 비수술적인 치료이며 특히 신경주사 치료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신경주사 치료법은 신경근 차단술이라고도 하는데, 디스크와 신경을 싸고 있는 경막 사이에 주사바늘을 넣어 염증을 줄이는 약을 도포하는 시술이다.
 
이를 통해 허리 디스크로 인하여 발생한 신경의 부종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제거하며, 디스크로 인한 신경의 손상을 줄이고, 디스크의 자연 치료를 유도할 수 있다.

신경근 차단술을 시행할 때는 여러 가지 약을 혼합해 사용하는데 여러 가지 약제 중에 효과가 좋은 것이 하이라제(Hyaluronidase)라는 약물이다.
 
하이라제는 24~48시간 동안 세포와 세포 사이의 벽을 분해하는 작용을 한다. 그래서 분해된 세포벽 사이로 약물이나 수분, 혈액 등이 빠르게 퍼져 나갈 수 있게 하여 약물의 효과를 증대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하이라제를 이용한 신경근 차단술은 주사치료이기 때문에 시술이 간단하고, 비용이 적게 들어 환자의 부담이 적다. 또한 인체 내에 소량 포함되어 있는 물질로 안정성이 확보된 약물이기에 부작용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안전한 신경근 차단술과 함께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생활습관 및 강한 허리를 만들 수 있는 운동을 병행한다면 허리 디스크로 인해 생기는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
 

 

의료상담;

 

척추.관절환자 위해 가족같은 따뜻한 치료를!
 
         인천나누리병원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124-5번지.

         전화;1688-9797, 032-505-9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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