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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2/16
 

토지의 특성 중에는 '영속성' 이라는 특성도 있다. 토지에 투자할 때는 토지의 '영속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영속성이란 토지는 소모되거나 마멸되지 않는다는 특성이다.


토지는 수명이 무한하다. 그래서 토지에는 감가상각이 일어나지 않는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토지의 가치는 커져가는 게 일반적이다. 여기에 토지 투자의 매력이 있다.  


죽어 있는 토지에 투자하라  


토지에도 생명이 있다. 다만 토지는 한 번 죽었다고 영원히 죽는 것이 아니라 한 번 죽었다가도 상황이 변하면 다시 살아나는 독특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집에서 기르는 개는 한 번 죽으면 다시 살아날 수 없지만 토지는 한 번 죽었다가도 다시 살아날 수 있다. 개는 죽으면 썩어 없어지지만 토지는 썩어 없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토지가 하나 있을 때, 땅덩어리 자체는 시간이 흘러도 변화가 없다. 땅은 그대로 있다. 그러나 그 토지의 경제적 가치는 시간에 따라 변화한다.


어떤 토지의 용도지역이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변경되거나 혹은 그 동네가 개발제한구역으로 새로이 지정되면 그 토지의 경제적 가치는 크게 하락하게 될 것이다. 이런 토지가 바로 '죽은 토지'에 해당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그 지역의 용도지역이 자연환경보전지역에서 관리지역으로 다시 변경되거나 그 동네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 되면 그 토지의 가격은 큰 폭으로 오르게 될 것이다. 이런 경우 '그 토지가 다시 살아났다'고 말한다.


토지투자에서 큰 이익을 남기려면 죽어 있는 토지에 투자해 보라. 현재는 죽어 있지만 장래에 다시 살아날 토지에 투자하면 큰 투자수익을 얻게 될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상당한 위험부담이 따른다. 미래의 상황변화를 정확하게 예측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측이 맞아 떨어지는 경우에는 소위 말하는 '대박'을 터뜨리게 된다. 어떤 투자이든 위험이 클수록 수익률은 커지게 마련이다. 부동산투자는 더욱 그렇다.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하라.


부동산은 수명이 길다. 앞에서도 언급하였듯이 토지는 수명이 무한하다. 그래서 부동산은 '장기 투자'가 가능하다. 더 나아가서 부동산투자는 장기적 관점에서 해야 한다.


부동산에 투자할 때는 반드시 장기적인 고찰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부동산의 가격은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올라가기 때문이다.


만일, 단기 투자를 통해서 부동산 투자수익을 얻고 싶다면 '토지의 용도'를 바꾸어야 한다. 토지의 가격은 용도에 따라 달라진다. 그래서 단기간에 토지의 가격을 높이려면 현재의 용도보다 더 좋은 용도로의 용도변경이 있어야 한다.


가령 지목변경을 통하여 농지를 택지로 바꾸어 토지의 가격을 높일 수도 있고 혹은 택지 내에서도 주거지를 상업지로 바꾸어서 토지의 가치를 끌어올릴 수도 있다.


양도차익 뿐만 아니라 임대료 수익까지를 고려하여 투자하라


부동산 투자의 매력 중 하나가 양도차익 뿐만 아니라 '임대료 수익'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건물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임대료 수익'이 얼마나 될 것인가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


그런데 토지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상대적으로 임대료 수입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경우가 있다. 토지에 투자하시는 분들도 임대료 수입이 얼마나 될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한다.


토지를 사 놓고 나서 가격이 오를 때만을 기다리면서 토지를 놀리고 있는 것은 있는 그다지 좋은 투자방법이 아니다. 가격이 오를 때까지 임대를 준다든가 혹은 다른 어떤 방법으로 활용을 해서 거기에 따르는 수입을 얻으시길 바란다.


때로는 토지를 구입하신 뒤 임차인을 찾기가 번거로워서 그냥 놔두는 경우도 있는데, 투자자가 직접 임차인을 찾아 나설 필요가 없다. 토지거래를 중개한 중개업자에게 부탁하면 손쉽게 임차인을 찾을 수 있을 있다

[자료제공: 닥터아파트]

[스크랩] ♡ 김장용 배추김치 맛나게 하실려면 ♡10

2009.11.24 14:21 | ♣나도요리사. | ♥베드로♥

http://kr.blog.yahoo.com/her225/1487289 주소복사

원본 원본 : 크늘채

살림을 하면서 올해 마지막 단계인 김장을 했답니다.ㅎ
김장김치만큼은 신혼때부터 제 손으로 담아서 인지
그리 어렵지 않지만
올해 는 나홀로 김장이라 시간도 오래 걸리고 ㅎ
바깥에서 하는 일이라 따뜻한 날 택해서 하자니 여러모로 ..ㅎ
배추김치 와 찌개용 김치 를 했답니다.

배추김치

재료: 배추 중간크기 20통, 무 7개(1kg짜리), 홍갓 2단, 미나리 1단, 쪽파 2단
        고춧가루 7컵, 새우젓 2컵반, 멸치액젓 3컵반, 마늘20통, 생강 7톨, 양파1개, 배 1/2개
찹쌀죽: 찹쌀 2컵, 물 12컵,
배추절임물: 천일염 16컵, 물 32컵(16리터)
여유 천일염 (배추절일때 켜속에 뿌리는 소금): 10컵-배추1통에 1/2컵 활용
(소금 에 따라 차이가 있답니다. 저 같은 경우 는 탈수 소금을 활용 했답니다
또 배추 통이나 굵기 에 따라 차이가 나겠지요.
전 중간배추 랍니다. 겉이 얇구요)
고춧가루 불릴때물: 5컵(디포리나 멸칫물, 다시마물 )
여유 고춧가루(무채물들일때): 1컵반





배추는 여러 종류 가 있습니다만
전 겉이 얇고 수분이 적은 노랑배추 로 담갔습니다.
또 겉이 두껍고 통이 큰 수분이 많은 배추 가 있습니다.
배추채 가 짧고 다자랐을 당시 모아진 모양을 보아 장미꽃모양 도 있구요.
모종을 할시 종묘상에서 구입할때 택하면 되겠구요.
걍 시판 배추를 구입하실때는
기호에 따라 택하시면 되겠죠.
또 밭에서직접 재배 하신분들은
배추를 캐서 며칠 두엇다 하시면
잎이 그다지 떨어지지 않고 바삭거림이 적어 만지기가 수월합니다.



배추는 밑둥을 자르고







배추속의 1/3지점까지 칼을 넣어 살며시 반으로 가릅니다.



배추통이 크다면 밑둥에다 칼집을 약간 넣어 절일때 소금간이 잘 스며들게 해 놓구요.
시간이 여유로우면 이 상태에서 옅은 소금물에 하루정도 담가 두었다가
반으로 나누시면 잎이 전혀 떨어져 나가지 않는답니다.
전 그렇게 했구요,,,ㅎ
요즘들은 워낙 바쁘셔서 그러하질 못하지요.ㅎ
어렷을적엔 어머님께서 배추를 그물에 담아 묶어서
바닷물에 하루정도 담가두었다가 적당히 숨이죽으면 건져내어
배추줄기 굵은 곳에만 소금을 뿌려 간이들면
씻어 내셨답니당.ㅎ
잎이 떨어져 나가는걸 방지 하는 방법이었구요.
지금은 바닷물이 예전처럼 맑지 못하니 바다가가까이 있다해도 그러질 못하겠지요.ㅎ


분량의 소금물을 만들어서



자른 배추 를 담가 건져 내는데염~
배추잎이 위로 오게끔 치켜 들어야 담가두었을때 스며들었던 소금물이
흐르지 않아 잘 절여집니다.



배추 를 절굴 통에 담아 켜켜이 소금을 뿌려야겠죠?
배추 통이 크고 두꺼울 경우에는 두어장 사이로 소금을 뿌려야겠지만
얇은 배추일 경우는 서너장씩 사이로 잎을 피하고 줄기안쪽부분에다
넣어주면 됩니다.
잎에는 절궈두면 저절로 간이 스며드니 그다지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답니다



밑둥 부분과 배추속대부분에도 얹어 주구요~~



켜켜 소금을 뿌린 뒤에는 절임물이 남았을 경우 위에다 끼얹어 주면
훨~~잘 절여 집니다.
소금이 넉넉하다면 많은 양의 절임물을 만들어 활용 하시면 좋죠.ㅎ
 위에다 무거운 물체 로 눌러 주면 더 좋구요
전 바깥이라 비닐을 덮어 두었더니 잘 절여 지더군요.
(밤중이라 사진이..ㅎ)



배추 를 절인지 5~~6시간 정도 지나 자리 를 바꿔어 주어야 골고루 잘 절여집니다.`




시간이 지나 잘 절여진 배추는 씻어야죠?
배추 사이 사이 를 들춰보면 미끈 미끈하죠?
이 미끈 거리는 것을 잘 씻지 않으면
양념 에 버무렸을때도 겉돌고 식감이 좋지 않답니다.
비닐하우스에서 자란 배추 는 두세번으로 씻어도 좋구요.
노지 배추 는 찌꺼기 가 많이 들어있죠? ㅎ
전 좀 많이 씻었답니다..ㅎ



좀 쉽게 헹구기 위해서는
배추 사이로손가락을 넣고 위아래로 흔들어 씻으면 좀더 빨리 됩니다.



물빠짐이 좋은 용기 에 담아~~
최소한 4~~5시간은 수분을 빼주어야 나중에 군둥내가 나지 않습니다..



물기뺀 배추 는 지저분한 둥치 를 잘라 주어야겠죠?
전 혼자손이라 배추 헹굴때 잘라냈습니다.
배추 물기뺄동안 채소씻어서 썰어야 하고
또 고춧가루 불려서 양념도 맹글어야구요~
할일이 많죠? ㅎ






갓 종류 가 여러가지죠?
여수돌갓은 채가 길고 두껍고 푸르며
또 동치미용 것은 푸른 청갓이구요.
김장용 갓은 잎이 붉고 채가 짧으며 얇은 갓으로 선택하시어
떡잎 을 뗴내고 뿌리 잘라 4~`5cm 길이로 썰면 되구요~


김장용 속재료 무는 조금 길이가 길고
머릿부분 이 진한 연두빛을 띄며
또 연두빛 부분이 너무 많지 않은걸 택하셔야 딱딱하지 않습니다.
물론 댁의기호에 따라 약간 수분이많고 무른 무 를 좋아하시는 경우 가있구요.
오돌돌 하게 씹히는 것을 좋아하시면 연두빛 이 많은 무 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씻은 무는 머리 부분 지저분한 곳을 정리 하시고
잔털은 잘라 내구요.
또 거치른 땅에서 자란 무 는 부분 부분 옴폭패인곳이 많습니다.
들어간 부분 흑이나 모래도 많이 있어서
잘 손질을 해야 합니다.



손질 한 무 는 0.1cm 두께, 길이 4~~5cm로 곱게 채썰어 주구요~
속재료 무 는 채칼 을 피하셔야 합니다.
채칼을 사용할 경우 지나치게 수분배출 이 많아 속재료 를 비볐을때
양념을 흐르게 하구요. 흐믈거리구요.맛또한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손으로 쓰셔야 맛도 좋지만 또 모양도 그대로 유지 가 됩니다.


쪽파는 머리부분이 도톰하고 채 가 짧은 것을 선택하셔요.
대파 는 그다지 많이 쓰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미끈거리는 특유 의 점성으로 인해 양념에 버무렸을 경우
다른 양념과 잘 어우러 지지 가 않습니다.



머리 부분이 너무 굵은 것은 잘게 다져 주구요~
무, 갓과 같은 크기로 썰어주면 됩니다.


미나리 는 속을 감사고 있는 얇은 겉대는 활용치 마시고
속대만 잘 씻어 썰어 주구요~
떼어 놓았던 잎은 두셨다가 홍어회 나 무침..종류 요리 에 쓰시면 됩니다.~ㅎ



전날 쑤어 두었던
찹쌀죽입니다.
찹쌀 을 미리 푹~~불려두었다가
분량의 물을 붓고 한번 끓어 오르기 시작할쯤에
중불로 낮춰 잘 저어가며 찹살알이 퍼질때까지 쑤시면 됩니다.
찹쌀가루 를 활용 하실때는 물의 양을 조금 적게 잡으시면 되구요~



6쪽 의성 마늘 입니다..
말 그대로 쪽을 갈라 보면 6쪽이구요~
또 6쪽이라고 구입하셔어도 7, 8쪽도 있더라구요.ㅎ
뿌리 가 남아 있는게 상하지 않고 좋습니다.



국산 과 중국산 마늘 입니다.
우리 마늘을 보면 논마늘 이건 밭마늘이건 간에
골이 선명 합니다.전체적인 모양새 를 보면
갸름하고 끝 이 뾰족하구요~ 윤기가 반지르르~~ 합니다.
중국산은 둥글 둥글 하죠? ㅎ
골이 조금 선명치 못하구요.
절구에 찧을때도 그 느낌이 국산마늘은 선명하고 투명하게 나구요..
또 중국산은 둔탁하고 퍼퍽거리는 느낌이 납니다.ㅎ



마늘 과 생강 찧구요.
생강은 좀 크고 흙이 묻어 있는걸 선택하시면 좋구요.
말라버렸거나 또 한구석이 검은 부분, 또 습한부분이있음 피하셔야 합니다.
얼었거나 썩었을 경우 약간의 바깥부분을 보면 수분이 느껴진답니다.



새우젓입니다.
종류 여러가지죠,
오젓에서부텀 추젓 제일 좋다는 살이 오동통 한 김장용으로 제일 좋다는
육젓 에서부텀~~
요즘은 중국산 이 많이 유통되어서 그 진위 를 파악하기 힘들더라는.ㅎ
모양새가 너무 비슷하다는.ㅎㅎ
.
재료들의 손질이 다끝났음 고추 불려야죠?



디포리  비린내 제거 를 위해 마른팬에 바삭하게 볶은후
냄비에 물을 붓고 팔팔 끓기 시작해서
15분정도 중불에서 뚜껑을 연채로 끓이시다
마지막 단계에서 청부 1큰술 넣어 주면 됩니다.
비린내 제거 를 위한 방법 이구요~
디포리는 크기에 비해 내장이 적게 들어 있어 일명 떵 이라 불리는
부분을 빼내지 않아도 되구요.멸치 에 비해 살이 단단해서
멸치다싯물 을 낼때보다 시간을 더 주어야 맛을 제대로 낸답니다.




분량의 고룻가루 에다 물이나 멸칫물, 또 여러 생선, 다시마물 을
부어서 불려 두어야 때깔이 선명하고 겉돌지 않죠? ㅎ
전 디포리물(5컵) 을 우려내어 활용 했습니다.
다시마물을 활용할 경우는 찬물에다 다시마 를 담구어
점액이 나오지않를 정도로만 해주셔야 합니다.
점액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김치 가 미끈거리는 원인이 됩니다.



고춧불려서`


양파 와 새우젓, 배
배와 양파 는 안 넣으셔도 됩니다.~
전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대신 넣었구요.
또 감칠맛을 주기 위해 넣었답니다.
지나치게 배나 양파 를 많이 넣으시면 김치가 빨리 시어진답니다.
배 를 넣으실때도 신고 를 넣지 마시고 만상배 나 무기 배 를 넣으셔야
빨리 시어지지않고 덜 무른답니다.



찹싹죽을 갈아서~


불려둔 고춧가루 에 부어서~



마늘, 생강, 멸치액젓을 넣고 잘 섞어~놓구요~


무채썬것에다
분량의 고춧가루 를 버무려 고춧물이 들게끔~~해서 잠시 두었다가



개어둔 양념을 넣고서~무 에 먼저 간을 준후~


갓, 쪽파, 미나리 를 넣고서 잘 버무려 줍니다.
미나리는 넘 많이 넣으면 빨리 시어진답니다.
빨리 드실 김치 에는 괜찮으나 나중 드실 김치에는 많이 넣지 마셔요~~



물기뺀 배추 에다 양념 버무려야죠? ㅎ
배추를 엎어서 골고루 양념을 바르고



뒤집어서 양념을 발라주는데요,
배추 가 잘 절여졌다면
엎은 상태에서 양념을 한번 발라주었으니
일일이 낱장마다 바르지않아도 됩니다.
양념을 바른 후 에는
3~4잎 사이 에 속을 채워줍니다.
일일이 낱장으로 속을 넣지 않으셔도 되구요,.

배추통이 크다면 3번정도면 족하구요'
또 보통중간크기 의 배추일 경우는
두번이면 된답니다.



속을 채운 배추 는 배춧잎을 들어 올려 마지막 한장 감쌀것만 남겨두고 접어서`



남은 한장으로 배추통 전체 를 감싸 줍니다.

.


김치찌개용 김치랍니다~




절이는 것은 일반 배추김치 와마찬가지구요~
물기 빼서 찌개 을 끓이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또 쪽파 잘게 다져서 넣구요~


버무려서~~
찌개용 김치는 양념재료 를 너무 많이쓰면 텁텁해서 그다지 좋질 않아요
기본적인 재료인 고춧가루, 새우젓, 약간의 멸치젓.그리고 쪽파 다진것,
찹쌀풀을 넣고자 하실때는 조금 적게 잡으셔야
찌개 를 끓였을때 걸지지 않습니다만
또 농도가 짙은 걸 좋아하신다면 일반김치 를 담글때 와 같은 비율로 넣으셔도 됩니다.





양념을 버무린 김치 는 통에 담고 윗부분 절인푸른잎 으로 덮어
꼭꼭 눌러서 보관 하시면 됩니다.


김치 가 짜다면 무 를 굵직하게 썰어서 배추통 중간중간 넣으시구요.
또 일부러 무 를 드시기 위해 넣으실 경우 는 천일염에다 무를 한번 뒹굴여
중간에 넣으시면 됩니다.



흙에다 독을 묻었습니다.
맨 아래 무를 깔고 그 위에배추김치 얹고
(김치가 싱겁게 되었다면 배추위에도 소금을 약간 얹어주셔야구요~)



무~~ 순으로 올려서


항아리 80% 정도 채우고
배추를 양념해서 담은 그릇에다 여유물을 부어 간을 맞춘후 붓고~


절인 배춧잎 덮어서


소금 뿌리고~


공기가 완전히 빠지게 한 뒤~
끄트머리 묶어주면 됩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백김치 맛나게 담는법 ♡

♡ 구수한 황석어젓간 섞박지 ♡

♡ 막김치 맛나게 담그는 법 ♡

♡ 아삭 아삭 깍두기 맛나게 담그느법

♡오이 소박이 맛나게 담글려면/오이소박이 국수♡



23년간 식물인간…다 알고 있었다.

2009.11.23 20:36 | ♣핫핫핫이슈. |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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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간 혼수상태로 살아온 남자가 실제로는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23일 영국의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스튜던트 롬 호벤(46.남)씨는 1983년 교통사고 직후 몸을 움직일 수 없어서 식물인간 판정을 받게 됐다. 그러나 3년전 리지대학교 의료진이 개발한 뇌 스캔 기법으로 그가 의식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호벤씨는 "나는 소리질렀지만 아무도 듣지 못했다"며 "그동안 주변에서 전문가, 가족, 친구들이 하는 말을 모두 듣고 있었지만 표현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특별하게 제작된 컴퓨터를 통해 의사를 표현하고 책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됐다.

그는 "식물인간 상태였던 23년간이 좌절이라는 단어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힘든 시간이었다"며 "의식을 표현할 수 있던 날이 제2의 생일이었다"고 말했다.

그에게 두번째 생일을 준 리지대학의 스티븐 로리 박사는 그와 관련해 매우 특이한 경우라고 설명했다. 그는 식물인간으로 판정 받은 사람들이 종종 오진을 받게 되는 것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독일에서는 매년 10만명의 사람이 심각한 뇌적 외상을 입고있고 이중 2만명은 3주 이상의 혼수상태에 빠진다. 리지 대학은 이번에 밝혀진 것을 토대로 전세계의 비슷한 케이스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일에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의식이 없는 사람에 대한 안락사 논쟁이 뜨거워 질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속보부/사진@http://www.dailymail.co.uk캠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크랩] ♪ 온 가족의 속이 편해지는 된장 부추죽

2009.11.23 16:41 | ♣나도요리사. |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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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속병이 나서 몇 일째 밥을 못 먹고 기운이 떨어져 고생을 하고 있어요.
밀가루 음식, 유제품등을 가려야 한다면서....의사선생님은 따듯한 물과 죽을 먹이라고 하네요.

속 병이 나.. 배가 살살 아프니.. 아무거나 해 줄 수도 없고..
금식이 외에..무엇을 먹으면 좋을까요? 하고 물었더니..선생님이 아이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
된장국에 밥 먹어라~하고 웃으시네요.

맛짱이 어려서 속 병이 나고 밥 맛이 없고 기운이 떨어지면 어머니게서 부추죽을 끓여 주셨어요. 
그 오래전 어른신들도 그러하였지요. 그런데 참으로 신기한 것이.. 선조들께서는 연구를 하고 부추가
속병이나 설사병에 무엇 때문에 특효가 있다..한것도 아니것만..어찌 알고 드셨는지..
우리 조상님들의 생활속에 남아있는 지혜는 참으로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요즘 연구에는.. 부추는 '기양초라' 할만큼  원기회복에 효과가 있으며, 부추의 A,B1,B2,C와 카로틴이 들어 있고
철분도 다른채소에 비해 맣은 편이라 탈이난 소화기관에 도움이 된다고 속속들이 밝혀 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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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원기회복과 속병에 도움이 되는 부추를 주재료로 하여,
부추와 찰떡 궁합을 자랑하는 된자, 표고를 이용하여 속이 편해지는 된장 부추죽을 만들어 보았어요.

그렇다고 된장 부추죽이 속병에만 좋은 것은 아니예요.
술을 마시고 다음날  부추 된장죽을 한그릇 드시면 장내에 들어 있던 독소를 배출하여
숙취에 좋으며 더부룩한 속을 편하게 해 준답니다.

고로! 온 가족 건강에 도움이 되는 부추 된장죽이랍니다.


◈ 온 가족의 속이 편해지는 부추 된장죽 ◈

 

[재료] 찹쌀(or 맵쌀) 1컵, 물 6컵, 다시멸치 7마리, 마른표고 2개,
          된장 수북히 1숟가락,

* 쌀 1컵을 불려서 죽을 끓이면 2인분정도의 양이 나옵니다.
  죽에 넣는 물은.. 쌀의 5~6배면  약간 되직한 죽, 7배면 훌훌 떠 먹을 수 있는 죽의 묽기랍니다.

* 육수에 된장을 풀어 줄때는 채를 이용하여 풀어 주는것이 잘 풀어 진다.

육수를 만들어 멸치와 표고를 건져내어 표고는 잘게 썰어주고, 부추는 쫑쫑 썰어둔다.

  

육수에 채를 받쳐 된장을 풀고 불린 찹쌀과 표고를 넣고 중간 정도의 불에서 젓지말고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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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일부러 크게 올렸는데, 죽을 끓일대 처음에는 국물이 사진처럼 맑은 정도랍니다.
젓지 않고 중간불에서 끓여주면 .. 찹쌀이 퍼지면서 국물이 걸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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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처럼! ㅎㅎ
죽의 물이 위에 사진과 차이가 나는 것이 보이나요?

이 때부터 죽이 바닥에 눌어 붙지 않도록 나무주걱을 이용하여 까끔 저어가면서 끓여주면 되요.

 

찹쌀이 잘 퍼지면 불을 끄고 준비한 부추를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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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이 들어가 국정도의 간이 되니.. 따로 간을 맞추지 않아도 되고 부추가 잘 섞이게 저어서 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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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담아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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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퍼진 된장 부추죽이예요.

잘 지치는 수험생, 가끔 입 맛을 잃고 기운이 없어하는 사랑하는 가족,
과중한 업무에..일의 연장으로 술을 드신 아빠의 속을 달래주기 위한 아침 식사로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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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부추죽 한그릇 맛있게 드시고, 활기찬 하루 시작 하시길요~^^


미등기 주택도 전세금 안전한가?

2009.11.23 16:39 | ☆부동산에기본. |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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