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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식의 알몸을 촬영해 팔려던 못된 엄마가 체포됐다.
29일 일본 산케이신문 엔터테인먼트 사이트인 ZAKZAK(http://www.zakzak.co.jp)에 따르면 이와테현 하치만타이시의 주부 A씨는 6살 딸의 포르노 화상을 촬영해 아동 매춘·포르노 금지법 위반(제조) 혐의로 체포됐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22일부터 올해 1월 9일까지의 자택에서 6세의 장녀의 신체를 휴대 전화 카메라로 촬영했으며 A씨는 촬영 목적에 대해 "판매 목적으로 촬영했다"라고 진술했다. 해당지역 경찰은 판매처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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