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다 본 어느집 옥상...빨래의 수를 보아 가족은 노부부 뿐일것이다.가족들이 모두 모인 행복한 만찬을 꿈꾸고 있는걸까? 나 역시도 그들이 어리석다고 생각하지 읺는다.기억할 만한 지나침... 이란 제목이 마음에 들어온다. KEBEE(키비) - 잃어버린 아이들의 숲 (Feat. 넋업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