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바라보면저도 모르게 가슴이 두근거립니다.그대를 사랑하는지알지도 못하던 제게당신을 향한 사랑이 얼마나 큰지다른 사람은 이미 알았기에당신을 따르며 살겠습니다.오직 當身 한 분만을 바라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