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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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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초콜렛을 소량 먹으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억제해 기분을 바로 나아지게 하는 것으로 연구 결과 나타났다.

스위스의 연구진들은 매우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의 사람들을 골라 초콜렛 섭취와 스트레스 수치 간의 상관 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하루 다크 초콜렛 40그램씩 2주간 섭취한 사람들의 신진대사 률이 크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초콜렛을 2주 동안 꾸준히 섭취한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무너진 신체 밸런스가 금방 원상복귀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물론 초콜렛은 열량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매일 섭취하면 살이 찔 염려가 있다. 그러나 다크 초콜렛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해 주는 등 무수히 많은 이점을 제공하기 때문에 체중 증가의 단점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

그러나 연구진들은 본질적으로 초콜렛 성분이 어떻게 해서 스트레스 호르몬에 의한 피해를 억제하는지 제대로 밝혀내지 못했다.

 

Chocolate Soothes the Stressed-Out Soul
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chocolatesoothesthestressedoutsou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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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몸을 제대로 안다:

옷을 벗고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몸을 찬찬히 살펴본 것이 언제인가? 생활에 치이다보면 샤워를 할 때에도 거울 속 내 모습을 살필 여유가 없기 마련. 몸에서 일어나는 작은 변화들을 빨리 알아차려야 치료와 극복이 용이해진다. 최소 1주일에 한번씩은 자신의 몸을 자세히 관찰하자. 특히 유방암 자가진단을 정기적으로 하여, 변화가 감지되면 바로 병원을 찾도록 하자.

2. 잠자리에서는 TV,컴퓨터를 끈다:

하루 8시간의 적정 수면이 건강과 장수를 가져온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잠들기 전 TV나 컴퓨터를 들여다보는 습관이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것도 알고 있는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밤 시간에 밝은 화면을 보고 있으면 생체시계에 혼란이 발생,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치기 쉽다.

3. 스트레스가 심한 일은 피한다:

가뜩이나 불경기에 이직을 한다는 건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만일 당신이 직장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장기적 관점에서 다른 일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만성적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우리 몸은 코티솔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킨다. 과도한 코티솔 분비는 체중이 늘어나게 할 뿐만 아니라, 심장병, 돌연사를 유발할 위험도 높다. 아무리 급여가 높은 직장이라해도, 당신의 건강보다 소중하진 않다.

4. 소식하는 습관: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원숭이들에게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30%정도 줄이게 하자, 수명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노화가 지연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한다. 그렇다고 거식증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음식 섭취를 제한하라는 것이 아니다. 과식을 삼가하고 적정 칼로리를 염두에 두고 식사를 하는 습관으로 충분하다.

5. 낙관주의는 건강을 증진시킨다:

연구 결과, 스스로를 낙관적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은 심장병을 비롯해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한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수명도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낙관주의자들은 자신의 삶을 '행복하다'고 느끼며, 타인들과의 사교 관계도 활발하고, 육체적 건강도 뛰어난 것이다.



출처: 5 Things Every Woman Should Know to Live Longer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5-things-every-woman-should-know-to-live-longer-54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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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분만에 스트레스 극복하는 간단치유법

2009.11.15 21:06 | 치매 두뇌치료 장수 | 무병장수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10298 주소복사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행복한 마음상태가 되는 것은 '환경'이나 '운'에 의할 뿐, 자신의 의지로는 불가능한 것일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행복에서 환경적 요인은 불과 10%를 결정할 뿐이다. 50%정도는 선천적인 성향과 성격에 있어서 바꾸기 어렵다. 하지만 나머지 40%는 스스로의 노력으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한다.

힘들고, 짜증이 나고, 스트레스 때문에 쩔쩔매고 있는가? 그렇다면 40%의 가능성을 믿고 자신의 마음가짐을 바꾸어 보자. 지치고 힘든 순간에 금세 기분을 치유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1. 가족 사진첩을 꺼내 들어라

영국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에서 초콜렛 과자 먹기, 술 마시기, TV시청, 음악듣기,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찍은 사진 보기 등을 하게 하고, 실험 대상자들의 기분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를 조사했다.

음악과 초콜렛은 사람들의 기분을 바꾸지 못했으며, 알코올과 TV는 1%정도만 변화시켰다. 그러나, 개인적인 사진을 보게 했을 때에는 11%나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가 나타났다.

회사 컴퓨터 바탕화면에 가족의 사진을 깔아놓는 것은 이래서 좋다. 우울할 때면 가족 앨범을 정리하거나, 벽이나 책상에 휴가지에서 찍은 사진들을 붙여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간식으로 견과류를 먹어라

과자 대신 땅콩,호두 등을 간식거리로 챙겨 다니자. 또는 점심 식사에 연어 샐러드를 먹는 것도 좋다. 견과류와 연어에는 모두 우울증 증세를 완화시키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미 피츠버그대 연구팀에 따르면, 혈액 내 오메가-3지방산 수치가 높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우울증을 겪을 위험이 낮게 나타났다.

3. 향기를 활용하라

호주 연구팀은 한쪽 그룹의 실험 참가자들에게는 오렌지 또는 라벤더 향기를 맡게 하고, 다른 그룹은 아무런 냄새에도 노출되지 않게 유지한 다음, 양쪽 모두 기분과 심리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좋은 향기를 맡아던 그룹이 걱정은 적게 느끼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분이 가라앉을 때에는 아로마 오일이나 향초를 활용해 보자. 가족이나 사무실 동료들과도 함께 효과를 누릴 수 있으니 더욱 좋다.

4. 블라인드를 걷어라 

햇볕에 노출되는 것, 특히 아침시간에 햇살을 보는 것은 행복한 기분을 만드는데 효과적이다. 450여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아침시간에 햇볕을 많이 쬔 경우일수록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경향을 보였다.

햇살이 잘 드는 창가에서 아침 식사를 하거나, 운동하기. 시간이 없다면 침대 옆 블라인드를 걷어 아침 햇살을 받으며 잠이 깨도록 하자.

5. 청소를 하자

우울한 상태에서 잡동사니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것을 보면 자기 자신도 정돈되지 않은 듯한 불안감을 느끼기 쉽다. 기분이 가라앉을 때에는 단 10분 만이라도 사무실이나 집을 정돈하는데 투자해 보자. 픝어진 책을 책꽂이에 꽂고, 서류파일을 가지런히 정돈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 것을 느낄 수 있다.  

6. 의식적으로 웃는 얼굴을 만들자 

단지 얼굴 근육을 웃는 것처럼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인 안정 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즉, 몸이 웃으려 하면 마음도 따라 웃게 된다는 것. 힘들다고 인상만 쓰고 있다면 기분은 더 나빠질 수 밖에 없다. 힘들 떄일수록 웃으며 극복하려 노력하자. 재미있는 동영상을 보거나, 짧은 만화를 읽으며 웃을 거리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


출처: 2-Minute tricks that beat stress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2-minute-tricks-that-beat-stress-54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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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평균수명이 가장 높은 국가는 단연 일본이다. 미국과는 5년 가까이 수명이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대부분 일본인의 '식습관'이 가장 주요한 장수의 비결이라고 설명한다. 어떻게 먹어야 그들처럼 장수할 수 있을까.

1. 적당한 양만 덜어 먹기
접시 가득 음식이 담겨 있으면 과식하기 쉬운 것이 당연하다. 포만감을 느끼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먹고 나서 뒤늦은 후회를 하기 마련. 일본식 식탁의 가장 큰 특징은 차려지는 식기들이 작고 음식도 조금씩만 담겨나온다는 것. 조금 부족한 듯 보여도, 일단 소량을 담자. 천천히 식사를 한 다음에는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된다. 

2. 식탁 위에 야채를 올려라
일본은 전통적으로 야채를 많이 먹는 식습관이 있는 나라다. 미 루이지애나주립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야채를 많이 먹으면 엽산, 비타민C와 E, 알파, 베타-카로틴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주로 외식을 하여 야채 섭취가 부족한 사람이라면, 의식적으로 샐러드 메뉴를 하나씩 넣도록 노력할 것.

3. 고기보다는 생선
붉은 육류가 심장 건강을 위협하는 것과는 반대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은 심장병 예방 효과가 높다. 해산물 섭취량이 많은 일본인은 하루 1~2차례 이상 식탁에 생선 반찬을 올린다.

4. 빵,흰 쌀밥보다는 잡곡밥
전문가들은 하루 총 칼로리 섭취량의 절반 정도는 복합 탄수화물로 충당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가장 좋은 복합 탄수화물 공급원은 잡곡. 흰쌀이나 밀가루로 만든 음식보다는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은 통곡물을 선택하자. 

5. 디저트는 과일로
초콜렛 케이크나 달디단 푸딩을 내놓는 서양식 디저트는 칼로리 과잉의 주범이다. 일본에서는 식사 후 대부분 과일을 활용한 가벼운 디저트와 차 한 잔을 즐긴다.


출처: Five tips for eating like the Japanese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five-tips-for-eating-like-the-japanese-54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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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근육을 가진 노인들은 그렇지 못한 경우에 비해 알츠하이머성 치매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시카고 러쉬 알츠하이머병센터 연구팀은 "근력이 강하고 체력이 좋은 노인들은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거나 정신 기능이 퇴화될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54~100세 사이 치매 증세가 없는 남녀 970명을 대상으로 팔다리 9부위의 근육과 호흡시 사용되는 근육의 강도를 측정했다.

이후 4년 간의 추적 조사 결과, 대상자 중 138명이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받았으며 이들은 다른 대상자들과 비교할 때 근력이 약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근육 강도에서 상위 10%안에 들었던 노인들은 하위 10%였던 노인들에 비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61%나 낮았다. 또한, 튼튼한 근육의 소유자는 정신적 능력이 저하되는 속도도 느린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기능 유지 사이에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악력(grip strength )과 호흡근력(breathing-muscle strength)는 알츠하이머병 발병 여부와 높은 관련성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같은 요인에 의해 신체적 근력 약화와 정신 기능 저하가 동시에 나타나는 것으로 해석했다. 

연구팀은 "나이가 들어서도 운동을 꾸준히 하여 근력을 유지해야 할 또 다른 이유가 생겼다"며 "신체적 건강이 뇌 기능 유지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More muscle power means lower Alzheimer's risk
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alzheimers_risk.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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