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벗고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몸을 찬찬히 살펴본 것이 언제인가? 생활에 치이다보면 샤워를 할 때에도 거울 속 내 모습을 살필 여유가 없기 마련. 몸에서 일어나는 작은 변화들을 빨리 알아차려야 치료와 극복이 용이해진다. 최소 1주일에 한번씩은 자신의 몸을 자세히 관찰하자. 특히 유방암 자가진단을 정기적으로 하여, 변화가 감지되면 바로 병원을 찾도록 하자.
2. 잠자리에서는 TV,컴퓨터를 끈다:
하루 8시간의 적정 수면이 건강과 장수를 가져온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잠들기 전 TV나 컴퓨터를 들여다보는 습관이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것도 알고 있는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밤 시간에 밝은 화면을 보고 있으면 생체시계에 혼란이 발생,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치기 쉽다.
3. 스트레스가 심한 일은 피한다:
가뜩이나 불경기에 이직을 한다는 건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만일 당신이 직장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장기적 관점에서 다른 일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만성적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우리 몸은 코티솔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킨다. 과도한 코티솔 분비는 체중이 늘어나게 할 뿐만 아니라, 심장병, 돌연사를 유발할 위험도 높다. 아무리 급여가 높은 직장이라해도, 당신의 건강보다 소중하진 않다.
4. 소식하는 습관: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원숭이들에게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30%정도 줄이게 하자, 수명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노화가 지연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한다. 그렇다고 거식증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음식 섭취를 제한하라는 것이 아니다. 과식을 삼가하고 적정 칼로리를 염두에 두고 식사를 하는 습관으로 충분하다.
5. 낙관주의는 건강을 증진시킨다:
연구 결과, 스스로를 낙관적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은 심장병을 비롯해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한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수명도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낙관주의자들은 자신의 삶을 '행복하다'고 느끼며, 타인들과의 사교 관계도 활발하고, 육체적 건강도 뛰어난 것이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행복한 마음상태가 되는 것은 '환경'이나 '운'에 의할 뿐, 자신의 의지로는 불가능한 것일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행복에서 환경적 요인은 불과 10%를 결정할 뿐이다. 50%정도는 선천적인 성향과 성격에 있어서 바꾸기 어렵다. 하지만 나머지 40%는 스스로의 노력으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한다.
힘들고, 짜증이 나고, 스트레스 때문에 쩔쩔매고 있는가? 그렇다면 40%의 가능성을 믿고 자신의 마음가짐을 바꾸어 보자. 지치고 힘든 순간에 금세 기분을 치유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1. 가족 사진첩을 꺼내 들어라
영국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에서 초콜렛 과자 먹기, 술 마시기, TV시청, 음악듣기,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찍은 사진 보기 등을 하게 하고, 실험 대상자들의 기분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를 조사했다.
음악과 초콜렛은 사람들의 기분을 바꾸지 못했으며, 알코올과 TV는 1%정도만 변화시켰다. 그러나, 개인적인 사진을 보게 했을 때에는 11%나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가 나타났다.
회사 컴퓨터 바탕화면에 가족의 사진을 깔아놓는 것은 이래서 좋다. 우울할 때면 가족 앨범을 정리하거나, 벽이나 책상에 휴가지에서 찍은 사진들을 붙여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간식으로 견과류를 먹어라
과자 대신 땅콩,호두 등을 간식거리로 챙겨 다니자. 또는 점심 식사에 연어 샐러드를 먹는 것도 좋다. 견과류와 연어에는 모두 우울증 증세를 완화시키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미 피츠버그대 연구팀에 따르면, 혈액 내 오메가-3지방산 수치가 높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우울증을 겪을 위험이 낮게 나타났다.
3. 향기를 활용하라
호주 연구팀은 한쪽 그룹의 실험 참가자들에게는 오렌지 또는 라벤더 향기를 맡게 하고, 다른 그룹은 아무런 냄새에도 노출되지 않게 유지한 다음, 양쪽 모두 기분과 심리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좋은 향기를 맡아던 그룹이 걱정은 적게 느끼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분이 가라앉을 때에는 아로마 오일이나 향초를 활용해 보자. 가족이나 사무실 동료들과도 함께 효과를 누릴 수 있으니 더욱 좋다.
4. 블라인드를 걷어라
햇볕에 노출되는 것, 특히 아침시간에 햇살을 보는 것은 행복한 기분을 만드는데 효과적이다. 450여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아침시간에 햇볕을 많이 쬔 경우일수록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경향을 보였다.
햇살이 잘 드는 창가에서 아침 식사를 하거나, 운동하기. 시간이 없다면 침대 옆 블라인드를 걷어 아침 햇살을 받으며 잠이 깨도록 하자.
5. 청소를 하자
우울한 상태에서 잡동사니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것을 보면 자기 자신도 정돈되지 않은 듯한 불안감을 느끼기 쉽다. 기분이 가라앉을 때에는 단 10분 만이라도 사무실이나 집을 정돈하는데 투자해 보자. 픝어진 책을 책꽂이에 꽂고, 서류파일을 가지런히 정돈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 것을 느낄 수 있다.
6. 의식적으로 웃는 얼굴을 만들자
단지 얼굴 근육을 웃는 것처럼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인 안정 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즉, 몸이 웃으려 하면 마음도 따라 웃게 된다는 것. 힘들다고 인상만 쓰고 있다면 기분은 더 나빠질 수 밖에 없다. 힘들 떄일수록 웃으며 극복하려 노력하자. 재미있는 동영상을 보거나, 짧은 만화를 읽으며 웃을 거리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
세계에서 평균수명이 가장 높은 국가는 단연 일본이다. 미국과는 5년 가까이 수명이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대부분 일본인의 '식습관'이 가장 주요한 장수의 비결이라고 설명한다. 어떻게 먹어야 그들처럼 장수할 수 있을까.
1. 적당한 양만 덜어 먹기 접시 가득 음식이 담겨 있으면 과식하기 쉬운 것이 당연하다. 포만감을 느끼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먹고 나서 뒤늦은 후회를 하기 마련. 일본식 식탁의 가장 큰 특징은 차려지는 식기들이 작고 음식도 조금씩만 담겨나온다는 것. 조금 부족한 듯 보여도, 일단 소량을 담자. 천천히 식사를 한 다음에는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된다.
2. 식탁 위에 야채를 올려라 일본은 전통적으로 야채를 많이 먹는 식습관이 있는 나라다. 미 루이지애나주립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야채를 많이 먹으면 엽산, 비타민C와 E, 알파, 베타-카로틴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주로 외식을 하여 야채 섭취가 부족한 사람이라면, 의식적으로 샐러드 메뉴를 하나씩 넣도록 노력할 것.
3. 고기보다는 생선 붉은 육류가 심장 건강을 위협하는 것과는 반대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은 심장병 예방 효과가 높다. 해산물 섭취량이 많은 일본인은 하루 1~2차례 이상 식탁에 생선 반찬을 올린다.
4. 빵,흰 쌀밥보다는 잡곡밥 전문가들은 하루 총 칼로리 섭취량의 절반 정도는 복합 탄수화물로 충당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가장 좋은 복합 탄수화물 공급원은 잡곡. 흰쌀이나 밀가루로 만든 음식보다는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은 통곡물을 선택하자.
5. 디저트는 과일로 초콜렛 케이크나 달디단 푸딩을 내놓는 서양식 디저트는 칼로리 과잉의 주범이다. 일본에서는 식사 후 대부분 과일을 활용한 가벼운 디저트와 차 한 잔을 즐긴다.
일본은 경제적으로 선진국임에 틀림없고 그들의 일상적 문화중에는 우리보다 선진적인 면이 더러 있는 것도 맞지만, 우리나 다른 문화권사람들이 납득하기 어려울만큼 이질적이고 기이한 그들만의 특성도 많이 남아있어서 전체적으로는 우리가 벤치마킹할 문화적 준거는 결코 아닙니다.식생활 한가지만봐도 WHO나 각국의 여러 연구성과를 참조하여 우리의 잘못된 점을 시정해 나아가는 것이 옳은 길이지 일본식으로 따라갈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근데, 전세계가 일본의 모든 문화를 존중한다느니 이런 터무니없는 소릴 지껄이는 건 어떤 씨방새입니까?
ㅎㅎ 모두들 의견이 부분하네. 우리가 오늘날 이렇게 성장할수 있었던건 바로 가까운 곳에 일본이 있었고 그들을 벤치마킹할수 있어서 였소이다. 우리가 베트남 쪽에 붙은 나라였다고 상상해 보시요. 지금도 후진국이요. 하다못해 우리가 쓰는 교과서를 수학이라고.. 물리라고 정의하는 모든 말조차 그 옛날 일본이 만들어 놓은것이요. 우리가 산업의 혁기적인 발전을 할수 있었던것은 바로 일본어가 가능한 사람들이 많아 쉽게 일본에서 기술을 습득하고 그들이 만들어 놓은 여러 기술자료들을 쉽게 습득할수 있어서 였소이다. 수많은 오래된 서적들을 보시요. 박정희 정권 당시 영어권 이공계서적은 변변히 번역조차 제대로 못하던 한국인들이였소. 일본을 알고 그들에게 배우고 조용히 뒤에서 칼을 갈며 그들을 뛰어넘을 생각은 못하고 이제 대가리 좀 컸다고 설쳐대는 한국인들 꼬라지가 민망하외다.
일본인들의 식사량이 적은건 결코아니죠...일인분씩 배식되는 시스템이 과식을 억제!!. .한국처럼 큰냄비에 수많은 반찬을 같이 놓고 떠먹으니 과식하는겁니다.. 그리고 맵고 짠 음식이 문제죠.. 이것이 과식과 더불어 속이 개판되는겁니다... 조금은 변해야합니다... 푸짐한 것이 이제는 독입니다...????????
개인마다 경험차이가 있겠지만 제 경험으로는 일본음식 상당히 짜게 느껴졌습니다. 그 부실하 반찬의 반의 반도 안먹은 상태에서 밥을 다 먹었으니까요. 그리고 일본 사람과 같은 테이블에서 먹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나오는 음식 양이 적게 느껴졌습니다. 1.5인분 정도 먹으면 딱.....
일본인의 식습관? 아닌것도 있는데. 이글은 기사쓴사람이 정확한 조사없이 대강 이미지적으로 떠오르는데로 적어놓은듯하군. 1 적당한 양만 덜어먹기. 어느정도 맞는 이야기. 반찬수자체가 우리나라보다 적다. 밥+미소시루+ 메인반찬 1+ 부반찬 1~2 먹는게 보통이다. 한국에서 있다가 일본에서 먹으면 뭔가 식탁차린게 부실하게 느껴지기도 함. 2. 식탁위의 야채. 일본은 야채섭취량이 낮은국가중에 하나다. (미국보다도 낮음) 반면, 우리나라의 야채섭취량은 세계적으로도 많은편에 속한다. 3.고기보다는 생선, 일본전체적으로 해산물을 많이 먹는다. 4.잡곡밥? 우리나라와 별다를 것이 없다. 주식이 흰쌀이며, 건강을 생각해서 잡곡,현미를 섞어 먹기도한다. 5. 디저트는 과일로. 우리나라와 별다를 것이 없다. 그리고 그들이 오래사는 것은 식습관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야간엔 식당에서 식사겸 맥주를 시켜서 딱 한잔씩 먹고 술 취한사람들 보기도 드물고요 더욱이 번화가쪽은 아니지만 6일동안 여러곳 다녀본결과 뚱뚱한 사람들이 없더군요. 선진국인 일본 아침엔 많은 학생들이 자전거 타고 다니는 모습은 예전 우리 모습같더군요 학생들 치마며 옷맵시도 얌전하던데 방송에선....?입국하니 뜨악
전체적으로 한국보다 위생적인면이 우위에 있고(우리사람 화나겠지만 참으셔, 누군 이런말 하고싶은감), 폭음폭식이 우리보다 월등히 적고(일본샐러리맨들 뻗을때까지 마실수있는 주량을 보면 진짜 사나이인지 의심이갈 정도가 대부분. 소주에 물과얼음을 섞어먹는건 고자들도 웃을일인데), 그리고 일본은 아침식사에 민족중흥의 목숨을 거는 민족.
다만 이 모든 장수의 비결은 지금까지의 일본세대 이야기일뿐, 요즘 젊은애들 식생활을 보면 앞으로의 일본건강은 앞날이 노랑불.
일본이 우리에게 저지른 일은 나쁜거지만,식습관.그들의 좋은 점 등은 우리가 배울 필요가 있을꺼라고 봅니다.좋은점은 취하고 나쁜점은 버려야겠지요.그래야 발전할테니까요.ㅇ.ㅇ...뭐 요새는 일본도 세계화 정보화 시대...<이거 좀 문제생길꺼같군요.일본은 섬나라.다른 나라와는 다른.조금은 특이하기도 한 문화랄까..moodaeree님 말씀처럼 젊은층은 그 전 세대와 약간의 충돌이 ...? 한국보다 심할지도요.-제 의견입니다.허허허...///한국에 사시는 여러분.절대 안뚱뚱하니까 다이어트 한다고 목매지말아줘요.한국사람 안뚱뚱합니다.진짜.진짜.
일본이 과거 우리에게 잘못한 점은 있더라도 남의 좋은 점이 있으면 반드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말로만 일본이 나쁘다고 떠들어대지만 실제로는 그들에게 관심이 많고 음성적으로도 얼마나 그들의 문화를 모방해 왔는가. 솔직히 우리나라와 일본을 비교해보면 오히려 일본이 더 낫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하자.
철자틀린거 보니 초딩인데 싹수가 노랗군. 망하지만 않았어도 잘할수 있었다면서 얼마나 못났으면 망했겠냐. 화산폭발하면 끝? 화산이 왜폭발하냐? 섬이 점점들어가? 몇만년 지나면 들어가겠지. 너 그때까지 살꺼야? 누가 가르쳤는지 그런식으로 살면 평생 무능한 인간된다. 그런생각할 시간있으면 가서 공부한자라도 더해라.
일본식 식습관으로 장수할 수 있다는건 지금 노인들까지 적용되는 이야기구요, 현재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지금은 생선을 덜 먹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최근에 생선에서 수은이 많이 검출되면서(일본 어민들이 수은을 활용해 돌고래 사냥 등에 사용한다더군요) 오히려 생선을 많이 먹으면 치매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서 생선류는 조금씩 줄여가는게 현지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