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다이어트, 피부미용, 무병장수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는 무병장수의 비결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무병장수 (health_blog)
프로필     
전체 글보기(3497)
새 댓글이 있습니다.
담배와 폐건강
혈관계 질환 및 당뇨 새 댓글이 있습니다.
치매 두뇌치료 장수 새 댓글이 있습니다.
다이어트 운동 골다공증 관절염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性 건강 새 댓글이 있습니다.
육아
피부,미용,치아,탈모
생활 건강 새 댓글이 있습니다.
최신 의학 뉴스
오늘 전체
방문자 63367 44659706
구독자 1 3648
댓글 692 84973
참조글 22 9976
최근 댓글 전체보기
현재 한국에 들어오는 ..
괜챦고 화끈한 포르노를..
좋은정보제공 ㄳ..
파키넘들 질이 원래 안..
파키스탄 색희들 지구의..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Once a month..
Cheap oxycod..
손톱으로 몸 건강상태 ..
[아토피관리] 음식조절..
Xanax overni..
7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5/07/06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무병장수'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피곤한 하루를 풀어주는데 따뜻한 욕조에 몸을 담그는 목욕만한 것이 있을까. 긴장된 몸을 편안하게 만들고, 숙면을 취하게 하여 내일의 에너지를 비축할 수 있다.

목욕은 식사 후 2~3간 후에 하는 것이 소화를 방해하지 않을 수 있으며, 허브나 아로마 오일 등을 사용하면 더욱 몸을 가볍고 상쾌하게 만들 수 있다.

허브를 사용할 때에는, 샤워수건이나 얇은 천에 한줌 정도의 허브를 넣고 머리끈으로 묶은 다음 욕조에 띄워둔다. 허브가 든 수건으로 몸을 문질러 닦으면 향기가 자연스레 몸에 밴다.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면 더욱 편하다. 5~10방울을 가볍게 물에 뿌리기만 하면 향긋한 기운이 목욕탕 가득 돌 것이다. 오일은 욕조에 물을 다 받은 다음에 뿌리도록 한다. 오일이 없다면 마시고 난 라벤더 티백을 욕조에 담그어 우려내는 것도 좋다.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목욕에 곁들여야 할 것들

1. 사과즙 식초 목욕(Apple Cider Vinegar Bath): 근육통이 있을 때, 피부가 따끔거리거나 썬번을 입었을 때 효과적이다. 식초는 알파 하이드록시 애시드(alpha hydroxy acids)를 함유하고 있어 몸에서 노폐물을 제거하는 작용을 하며 살균, 항균, 냄새를 없애는 효과가 뛰어나다.

2. 운동으로 인한 근육통 치유하는 목욕(Athlete's Bath): 과격한 운동 후 근육이 당기고 아플 때, 월계수잎, 엡섬 솔트(Epsom salts), 유칼립투스 잎, 생강 뿌리, 라벤저, 로즈마리 등 허브 중 몇가지를 골라 목욕물에 우려내면 몸이 풀리는 기운을 느낄 것이다.

3. 베이킹 소다 목욕(Baking Soda Bath)
: 피부에 알레르기가 있거나 벌레에 물러 부어올랐을 때, 풀이나 나무에서 독이 올랐을 때 따뜻한 욕조에 베이킹 소다를 400g 정도 넣고 들어가 있자. 베이킹소다는 피부를 알칼리화하고 디톡스 작용이 뛰어나다. 
 
 
4. 감기를 치유하는 목욕(Cold and Flu Bath):감기 기운이 있을 때, 엡섬 솔트(Epsom salts), 생강 뿌리(ginger root), 마저럼(marjoram), 겨자씨 가루, 솔잎, 타임 잎 등을 넣어 목욕을 하면 으슬으슬함이 사라지고 몸이 편안해진다.

 5. 건성 피부를 위한 목욕(Dry Skin Bath): 카모마일 꽃, 금잔화, 자스민, 라벤더, 로즈버드, 바이올렛 잎, 컴프리(comfrey) 잎, 회향 씨, 오트밀 등 구할 수 있는 것들을 모아 목욕물에 넣으면 거칠고 건조했던 피부가 부드럽고 촉촉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출처: Serenity Through Bath Therapy: 5 Ways to Enjoy a Relaxing Bath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serenity-through-bath-therapy-5-ways-to-enjoy-a-relaxing-bath-546781/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2) 스크랩 (9) 인쇄

규칙적으로 이닦기, 치실 사용, 치과 방문 등 구강 관리를 제대로 하는 것이 노인들의 두뇌 능력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 콜롬비아대 연구팀은 "60세 이상 노인 가운데, 치아 관리가 소홀해 치주질환의 원인이 되는 병원균 '포르피로모나스 긴기발리스'를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이들은 가장 적게 가진 이들에 비해 암기력이 떨어질 위험이 3배나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이 병원균을 많이 가지고 있는 노인들은 산수 능력 테스트에서 실수할 가능성이 2배 더 높았다.

연구팀은 2,300여명의 60대 남녀를 대상으로 치주염 검사와 다양한 종류의 인지력 테스트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의 5.7%가 기억력 테스트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6.5%는 산수 시험에서 답을 맞추지 못했다.

분석 결과, 치아 건강을 해치는 병원균 수치가 높은 노인일수록 테스트 결과가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에도 구강 건강이 나쁘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알츠하이머병 등을 앓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치주 질환은 염증을 유발하는 등 신체 기능과 뇌기능에 모두 영향을 줄 수 있다.


Trouble thinking? Better see the dentist
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thinking_dentist.html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12) 인쇄



사진을 찍거나 소개팅이 잡힌 날 등과 같이 '평소보다 더 예뻐보였으면' 하는 아침인데, 거울 속 얼굴에 떡 하니 자리잡은 뾰루지를 발견한다면?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화장실로 달려가 손톱으로 뾰루지를 눌러 짜버릴 생각을 한다. 하지만, 짜버린 뒤 오히려 뾰루지 부위가 더 넓어지거나 붉게 달아오르는 등 '긁어 부스럼'을 만든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사실 얼굴에 가끔 뾰루지가 생기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다. 그리고, 가만히 두면 사라지는 과정 역시 자연스럽다. 문제는 우리가 성급하게 이를 없애려고 덤비기 때문.

그렇다면 중요한 날 아침, 어떻게 하면 피부에 손상을 가하지 않으면서 뾰루지를 잘 숨기고 외출할 수 있을까.

씻어내기

깨끗하고 부드러운 천을 사용해 뾰루지 부위를 씻어낸다. 이 때, 자극을 줄 수 있는 메이크업 리무버가 아닌 순한 비누를 쓰는 것이 중요하다. 천으로 가볍게 눌러가며 닦아낸 뒤, 말린 다음 모공이 공기에 노출되도록 약 5분 정도는 얼굴에 아무 것도 바르지 않고 둔다.

가벼운 모이스쳐라이징

트러블이 생긴 피부에 영양을 과하게 공급하는 것은 금물이지만, 기본적인 모이스쳐라이징은 필요하다. 자극이 적은 제품으로 골라 얇게 펴발라 모공이 막히지 않도록 할 것.

컨실러 사용

뾰루지의 붉은 색을 감추기 좋은 노란기가 도는 컨실러를 사용하자.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은 상태에서 컨실러를 바르는데, 자극이 가해지지 않도록 가볍게 원을 그리며 문질러 흡수시킨다.

메이크업 하기

컨실러로 뾰루지를 커버한 다음에는 메이크업을 평소대로 진행해도 좋다. 트러블을 가리기 위해 일부러 색조 화장을 더 진하게 하는 것은 오히려 마이너스. 자연스러운 톤으로 하는 편이 낫다.

외출에서 돌아온 뒤의 관리

우선 뜨거운 욕조에 들어가 땀을 흘리자. 물론 손과 얼굴은 깨끗이 씻을 것. 치약을 조금 짜서 뾰루지 부위에 부드럽게 발라주면, 다음날 아침 크기가 절반으로 줄어든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약국이나 피부과에서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나이트 크림을 구해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출처: How to Hide a Blemish Without Making it Worse!
http://shine.yahoo.com/event/greatskin/how-to-hide-a-blemish-without-making-it-worse-543910/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11) 인쇄

건조한 피부 촉촉하게 가꾸려면 '기름'을 먹어라

2009.10.29 11:52 | 피부,미용,치아,탈모 | 무병장수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10246 주소복사

아마씨(flaxseed)와 보리지(borage) 종자유는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식물성 기름.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두 종류의 기름은 겨울철 메마르기 쉬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역할도 한다.

보리지 종자유는 오메가-6 지방산의 일종인 감마리놀렌산(Gamma Linoleic Acids)이 가장 풍부하게 함유된 자연식품이다. 감마리놀렌산은 류마티스성 관절염, 생리증후군, 골다공증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아마씨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들어있어 우울증을 완화하고 뇌 기능 활성화 효과가 뛰어나다.

지난해 독일 실험피부학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마씨와 보리지 종자유를 섭취하면 피부의 건조함이 완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피부 건조증을 갖고 있는 여성들을 3그룹으로 나누어 실험을 진행했다.

첫번째 그룹은 아마씨, 두번째 그룹은 보리지 종자유 보충제를 먹게 하고 세번째 그룹에게는 위약을 투여했다. 복용량은 하루 2.2g이었다.

12주가 지난 뒤, 보리지 종자유를 먹은 여성들은 피부 염증이 35%정도 줄어들었으며, 아마씨를 섭취한 여성들은 45%의 감소율을 보였다. 두 그룹 모두 피부 수분이 증가해 거칠었던 피부가 부드러워졌다. 그러나 위약을 복용한 여성들에게서는 이같은 변화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찬바람이 부는 계절, 건조한 피부로 고생하고 있다면 바르는 화장품만큼이나 아마씨와 보리지 종자유같은 먹는 '기름'에도 신경을 써보자.


출처: Dietary Fats Treat Dry Skin from the Inside Out
http://health.yahoo.com/experts/skintype/15438/dietary-fats-treat-dry-skin-from-the-inside-out/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32) 인쇄



신종플루 확산 때문에 가장 판매량이 늘어난 위생 상품으로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들 수 있다.

손세정제는 물로 손을 씻기 힘든 상황일 때 매우 유용하게 쓰인다. 요즘에는 신종플루를 의식해 물로 씻고 나서도 다시 손세정제를 뿌릴 정도로 사용 횟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손세정제는 꼭 의사나 위생사가 만들어야만 하는 전문 의약품은 아니다. 마음만 먹으면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 수 있으며, 좋은 재료를 사용하면 내가 만든 세정제가 오히려 더 효과적일 수 있다.

가격이 그리 저렴하지만은 않다는 점을 고려하면, 관심이 있는 사람은 한번쯤 만들어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주재료는 알로에 베라 젤, 그리고 소독용 알콜. 알콜을 60%, 알로에 베라 젤을 40% 비율로 섞고, 여기에 티트리 오일이나 라벤더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향긋한 냄새까지 더할 수 있다.



출처: Make Your Own Hand Sanitizer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make-your-own-hand-sanitizer-525929/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16) 인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